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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판 서문 상대로부터 Yes를 끌어내는 설득의 과학
◆ 추천의 글 이기려면 ‘설득의 SHOW’를 하라 프롤로그_ 설득은 과학이다 대사 한 줄만 바꿔도 결과가 뒤집힌다 설득은 기술이 아닌 과학이다 01 사회적 증거의 법칙_ 다수의 행동이 ‘선’이다 1 다수의 행동으로 설득하라 2 편승효과 3 파괴적 메시지의 설득 효과 4 ‘평균의 자석’을 피하라 5 옵션의 두 얼굴 6 공짜일수록 더욱 포장하라 7 소비자는 항상 타협안을 찾는다 8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하라 02 상호성의 법칙_ 호의는 호의를 부른다 9 호의, 타인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10 하늘은 ‘정성’을 다하는 자를 돕는다 11 작은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라 12 도울 때는 조건 없이, 순수하게 13 호의가 호의인지 알게 하라 14 똑똑한 설득에는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15 유리한 조건임을 밝혀라 16 협력의 결과는 무한하다 03 일관성의 법칙_ 하나로 통하는 기대치를 만들라 17 한 걸음의 놀라운 마력 18 그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라벨링 전략 19 말대로 행동하게 하라 20 약속을 지키게 하는 기록의 힘 21 일관성을 이기려면 일관성으로 대응하라 22 친절도 거듭된다 23 가장 좋은 것은 가장 작은 꾸러미에 들어 있다 24 가치를 높이려면 가격을 높여라 25 메시지를 살리는 포장술 04 호감의 법칙_ 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 26 비슷할수록 끌리는 유사성의 법칙 27 이름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28 모방은 설득의 어머니 29 진심으로 웃어라 30 작은 약점과 큰 장점을 지닌 ‘완벽한 사람’ 31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마술 32 악마의 변호인, 반대 의견을 조장하라 33 실수에 더 끌린다 34 똑똑한 사람은 잘못을 인정한다 35 감출 수 없다면 벗어라 05 희귀성의 법칙_ 부족하면 더 간절해진다 36 독특한 점을 어필하라 37 가질 수 없다고 느끼게 하라 38 ‘왜냐하면’ 전략 39 열 가지 이상의 장점은 단점이다? 40 단순한 게 좋은 이유 41 말에 리듬감을 주라 06 권위의 법칙_ 전문가에게 의존하려는 경향 42 ‘잘난 척’도 잘하면 돈 43 쉽게 순응하지 마라 44 ‘예’를 부르는 ‘아니오’ 45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름을 붙여라 46 거울, 설득을 위한 최고의 도구 47 바보들은 항상 슬플 때 쇼핑을 한다 48 감정에 따라 변하는 숫자들 49 조용한 ‘결정 공간’을 만들어라 50 설득하기 전에 차를 대접하라 에필로그_ 설득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여자는 오프라인에 약하다 글로벌 설득력은 문화에서 나온다 정직한 사람이 마지막에 웃는다 설득의 영향력을 실감한 사람들 ◆ 옮긴이의 글 소름 돋을 만큼 놀라운 설득에 대한 통찰 |
Steve J.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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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기술리 아닌 과학이다. 어떤 예술가는 몇 가지 기술을 배워 천부적인 능력을 개발할 수 있겠지만, 정말 탁월한 예술가는 재능과 창의성에 의존한다. 재능과 창의성, 그 두 가지는 어떤 스승도 줄 수 없는 타고난 것이다. 그러나 설득은 다행히도 그러한 것이 아니다. 스스로 설득에 서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심지어 어린애를 달래서 얌전히 놀게 하는 일조차 못하는 사람도 설득의 심리학을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전략을 사용하면 설득의 고수가 될 수 있다. _?프롤로그-설득은 과학이다?에서
‘진짜 가치를 표시해야 한다’는 조언은 비단 비즈니스 분야에만 적용되지는 않는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모든 일에 해당되는 얘기다. 중요한 보고서를 마무리해야 하는 동료를 도와주려고 한다면, 이렇게 말하는 게 좋다. “그 일이 너의 직장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기 때문에 너와 기꺼이 야근을 함께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는 동료의 입장에서 자기 시간의 가치를 매기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그냥 아무 말 없이 도와주는 것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_?사회적 증거의 법칙-다수의 행동이 ‘선’이다?에서 당신은 팀을 관리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는 입장이다. 그러자면 팀원들의 말뿐인 동의를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 결정적일 것이다. 그렇다면 특정한 프로젝트를 지지하면 어떤 이익이 생기는지 설명만 할 것이 아니라, 침원들에게 프로젝트를 지지할 의사가 있는지 직접 물어보라. 그리고 “예”라는 대답이 나오기를 기다려라. 그러한 동의를 받아낸 후에는 팀원들 각자에게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청하라. _?일관성의 법칙-하나로 통하는 기대치를 만들라?에서 리더들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는, 다수의 의견에 공개적으로 반대를 표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복잡한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의외로 쉽게 나올 수도 있다. 또 직원들의 사기도 올라갈 것이고 결과적으로 이 모든 것은 수익 증대로 이어질 것이다. 결정의 지속력과 파급력이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진정한 반대자를 찾는 문제를 정말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똑똑한 사람이 나설 수 있는 분위가라면, 진짜 귀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_?호감의 법칙-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에서 학생들이 휴지를 버리기 전에 자신의 이미지를 보지 않은 경우에는 약 46퍼센트가 휴지를 버렸다. 그러나 자기 이미지를 본 경우에는 24퍼센트의 학생들만이 휴지를 버렸다. 이 실험에 한 가지 의의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은 과연매일 거울로 자기 모습을 보는 걸까?” 일상생활에서 거울을 적절히 이용하면, 매우 미묘한 방식으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좀 더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 실험 결과는 할로윈 사탕을 배치하는 방법 말고도, 거울을 신중하게 배치함으로써 아이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_?권위의 법칙-전문가에게 의존하려는 경향?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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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이름: 로버트 B. 치알디니(Robert B. Cialdini)약력: 설득의 과학 연구에 집중하며 설득?협력?협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현재 그는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심리&마케팅 명예교수다. 그의 베스트셀러뿐만 아니라 새로운 연구는 전 세계의 많은 과학 학술지와 TV, 라디오 등에 소개되었다. 글로벌 트레이닝, 말하기, 그리고 인증 회사인 ‘인플루언스 앳 워크(Influence at Work)’의 대표다. 설득의 과학 분야에서는 오늘날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한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살고 있다. 이름: 노아 J. 골드스타인(Noah J. Goldstein)약력: UCLA 앤더슨 경영학교의 전임 교수다.경영, 조직, 심리학, 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시카고 대학의 부스 비즈니스 스쿨에서 강의했고 후학 양성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많은 비즈니스 저널에서 설득과 영향력에 관한 그의 연구를 소개했다. 설득에 관한 그의 연구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09년 새로운 아이디어 리스트’에 선정되었고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등 주요 뉴스 매체가 그의 연구를 소개했다. 컨설팅을 위해, ≪포춘≫지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중 두 곳의 과학자문이사를 겸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에서 살고 있다. 이름: 스티브 J. 마틴(Steve J. Martin)약력: 작가, 경제 칼럼니스트, 그리고 영국 ‘인플루언스 앳 워크’의 디렉터다. BBC TV&라디오, MSNBC, ≪런던 타임스≫,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와이어드 매거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전 세계의 많은 방송?언론 매체가 경제와 공공기관 발전에 쓰이는 그의 행동과학 연구를 소개했다. 매달 250만 독자가 그가 쓰는 비즈니스 칼럼을 읽는다. 성공한 강연가이자 컨설턴트로, 그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을 만난다. 런던 비즈니스 스쿨, 카스 비즈니스 스쿨, 저지 비즈니스 스쿨, 캠브리지 대학의 CEO 과정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다. ※ 역자소개 이름: 윤미나약력: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번역 및 기획 그룹인 바른번역 회원이며 번역가 커뮤니티 왓북의 공동 운영자다. 옮긴 책으로는 『완벽을 뛰어넘는 섹시 브레인』『뽀까 뽀끄』『오아시스』『인격이 운명이다』『탤런트 코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설득의 심리학 2』『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위키노믹스』『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비즈니스 레터』『존 매케인 사람의 품격』『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