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국문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일했다. 결혼과 출산, 육아로 자연스럽게 직장을 그만두고 20년 이상 전업주부로 살아왔지만, 글을 향한 마음만은 놓지 않았다.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속도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쓰며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김윤혜 블로그 <이 여자가 사는 법>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록하고 있는 maker입니다. 삶의 아주 작은 일들을 바라보며 감동과 기쁨, 감사를 기록합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짧은 글이 그 얼굴에 옅은 웃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블로그 [My HERO]에 실린 글입니다.
나홍명 평범한 사회인에서, 세상을 창조하는 작가라는 직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여행을 통해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고, 글을 통해 그 기억을 되살리는 중이다.
유주라 심리상담을 전공하고, 현재 마음 센터를 운영하면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내면의 힘을 깨울 수 있는 명상 수행법을 안내하고 있다.
조항일 고향에서 회귀와 치유를 통해 희망의 인생 3모작을 준비하다. 60년 유년의 기억이 서린 하동에서 5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이 여정은 과거의 나와 화해하고 미래의 희망을 찾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