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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서문 | AI가 여는 유통 혁명[1부 | AI를 통한 기존 산업의 혁신, 빅테크의 생성형 AI 전쟁]제1장 아마존의 혁신: 루퍼스가 여는 AI 쇼핑의 미래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AI버추얼 트라이 온 및 핏 지원광고주와 판매자를 위한 AI 혁신물류와 운영을 혁신하는 AI지속 가능성을 위한 AI 도입오프라인 매장에서의 AI 활용: 아마존 원제2장 월마트의 반격: AI에 진심인 전통 유통의 혁신고객 경험 혁신: 옴니채널 쇼핑의 미래매장 운영 최적화: AI 기반 스마트 매장공급망 관리 효율화: AI 기반 의사 결정 지원제3장 구글의 도전: 생성형 AI로 쇼핑의 판을 바꾸다SGE - 검색 경험의 변화버추얼 트라이 온 - 의류 쇼핑의 새로운 방식AR 뷰티 툴 - 화장품 쇼핑의 변화구글 AI 쇼핑 - 패션디자이너구글 렌즈와 서클 투 서치 - 구글의 AI 비전 쇼핑[2부 | 새로운 질서의 형성: 검색의 종말]제4장 대화형 검색이 바꾸는 쇼핑 경험키워드 검색에서 대화형 검색으로서치GPT: 비관론을 넘어선 새로운 수익 모델구글의 대응: 신중한 투 트랙 전략네이버의 도전: 시간과의 경주새로운 검색 시장의 승자제5장 서치GPT가 보여준 가능성플랫폼의 위기를 보여주는 네이버의 새로운 도전챗GPT가 보여준 진정한 AI 쇼핑 에이전트의 가능성두 접근 방식의 근본적 차이제6장 대화형 쇼핑 플랫폼의 현실화: 퍼플렉시티 쇼핑퍼플렉시티 쇼핑의 핵심 기능퍼플렉시티의 생태계 구축 전략[3부 | 쇼핑 에이전트가 바꿀 미래의 쇼핑]제7장 생성형 AI의 킬러앱으로 부상하는 AI 에이전트AI 에이전트의 등장과 중요성AI 에이전트의 정의와 기존 대규모 언어 모델과의 차이점AI 에이전트의 발전 과정제8장 AI 에이전트의 현실화: 클로드의 도전클로드 컴퓨터 유지 기능AI 에이전트 시대의 서막제9장 쇼핑을 지배할 하드웨어 플랫폼 전쟁: 온디바이스 AI1차 플랫폼 전쟁: 구글과 애플의 치열한 격돌새로운 전장: 온디바이스 AI온디바이스 AI는 무엇인가경쟁의 시작: 구글과 삼성, 애플과 오픈AI의 연합제10장 넥스트 스마트폰의 준비: 메타의 AR+AI 전략오리온: AR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레이밴 메타 AI 글래스: 일상 속 AR의 진화메타퀘스트 3s: VR/AR의 대중화를 향한 도전라마 3.2: 메타의 야심 찬 AI 전략메타 AI: 일상 속 지능형 어시스턴트[4부 | 플랫폼 커머스의 종말]제11장 PSA 시대와 플랫폼 커머스의 종말PSA 시대의 쇼핑 시나리오PSA 시대, 플랫폼 커머스의 재편PSA 시대, 기업들의 과제제12장 카카오의 반격: 메시지 플랫폼에서 AI 쇼핑 게이트웨이로카카오의 게이트웨이 경쟁력: 국민 메신저의 힘카카오의 컨텍스트 이해 능력: 대화 데이터의 가치카카오의 AI 전략: AI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애플과의 전략적 유사성: 플랫폼 중심의 AI 통합카카오의 AI 쇼핑 에이전트 실현 가능성AI 쇼핑 에이전트로서의 카카오 경쟁력 분석네이버와 쿠팡의 대응 과제[5부 | 휴머노이드 로봇 혁명]제13장 생성형 AI가 가져온 로봇 혁명휴머노이드 로봇들의 등장: 상상을 뛰어넘는 현실휴머노이드 로봇 혁명의 비밀: 생성형 AI의 힘산업 현장의 혁명가정의 변화: 가사노동에서의 해방이 가능할까?제14장 빅테크의 로봇 전쟁: 테슬라 옵티머스머스크의 비전: 노동의 재정의테슬라의 숨겨진 무기: 기술 통합의 힘대량 생산의 마법: 가격 혁명시장 전략: 산업용에서 가정용으로제15장 빅테크의 로봇 전쟁: 엔비디아의 그루트그루트 2.0: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의 꿈, 엔비디아가 현실로 만든다대규모 비전 모델: 로봇 개발의 혁신을 이끄는 그루트 2.0의 핵심 AI 엔진아이작 심: 로봇용 가상 놀이터 - 현실 세계를 그대로 담다젯슨 토르: 로봇의 두뇌를 깨우는 강력한 심장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로봇 '드림팀' 결성: 플랫폼 지배 전략의 서막경쟁 구도: 테슬라 vs 엔비디아 연합제16장 현실이 되는 물류 로봇: 피겨 AI의 헬릭스피겨 AI의 헬릭스: 물류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물류 현장에 특화된 헬릭스의 핵심 기술헬릭스가 가져올 물류 현장의 변화국내 물류 현장에 미칠 영향[6부 | 자율주행과 무인 배송의 미래]제17장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전략자율주행 택시 시장: 기존 플레이어들의 한계테슬라의 비밀 무기: 수직 계열화로보택시 시장 진입 전략한국 시장의 도전과 기회제18장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결합, 완전무인물류자율주행과 물류 생태계의 융합FSDD 시스템FSDD가 가져올 미래제19장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시기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에 올인한 이유트럼프와 머스크의 교감결국 정부효율위원회 수장이 되다실제 일론 머스크는 효율 전문가트럼프와 일론 머스크는 자율주행 규제를 연방 차원으로 일원화할 것이다사이버캡이 상용화 시기를 앞당길까?맺음말 | AI 유통 혁명과 우리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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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전쟁의 최전선에서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파헤치다!◆ 검색창, 광고, 플랫폼도 사라질 AI New 커머스 시대◆ 쇼핑을 새롭게 정의하는 기업은 어떤 무기로 혁신을 꿈꾸는가?“이 책이 제시하는 비전은 물류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의 미래를 바꿀 게임 체인저다.”_박지원(쿠팡 물류서비스디자인실 실장)리서치 전문업체 마켓앤마켓은 전 세계 AI 시장 규모를 2023년 1,502억 달러(약 200조 원)에서 2030년 1조3,452억 달러(약 1,800조 원)으로 9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2030년까지 글로벌 AI 시장이 연평균 무려 36.8% 성장하는 것이다. 2025~2028년은 생성형, 연합학습, 설명 가능, 엣지 AI의 고도화가 이루어지고 2028~2030년은 인간 수준의 정교한 생성형 AI가 등장해 광범위한 연합학습을 채택하고 전 산업 분야에 설명 가능한 AI가 도입되고 자율적, 실시간 인텔리전스가 가능한 고급 엣지 AI가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했다.“AI 기술은 온라인 쇼핑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대기업에서의 기술개발과 물류 스타트업 운영 경험을 가진 저자의 예리한 예측과 분석아마존, 월마트, 구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쇼핑 경험을 혁신 중이며 유통물류 산업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세 기업의 전략은 다르지만 메시지는 하나다. 생성형 AI가 열어갈 새로운 쇼핑 시대가 개막되었다는 것이다. 20년 이상 디자인, 사용자 경험, 브랜드 전략 분야에서 일했고 특히 물류 스타트업을 직접 운영하며 라스트마일 딜리버리의 현실적 문제들을 몸소 경험한 저자는 이 과정에서 AI와 자율주행, 로봇 기술이 가져올 혁명적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AI 기술이 온라인 쇼핑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저자의 분석이 매우 흥미롭다. 대기업에서의 기술개발과 스타트업 창업가로서의 현장 경험이 융합된 저자는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의 AI 커머스 전략과 물류 자동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입고 먹고 보고 듣고 신고 만져보는 오감 체험을 온라인에서!혁명적으로 바뀌는 소비자 쇼핑 환경과 경험심상치 않은 구글의 행보기존 검색 광고업에서 유튜브를 통한 쇼핑 서비스업체로 변신?구글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새로운 쇼핑 서비스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상전벽해’의 느낌이다. 구글과 쇼핑이라니. 뭔가 미스매칭 같다. 하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자연스러운 행보다. 구글은 단순히 새로운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쇼핑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실제 매장에서의 쇼핑 경험을 온라인으로 옮겨오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점원과 대화하며 물건을 고르고 옷을 직접 입어보고 화장품을 얼굴에 발라보고 신발을 신어보는 이 모든 느낌을 AI의 도움으로 더 똑똑하고 더 개인화된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와우! 시공을 초월하는 정말 놀라운 혁신적인 시도가 아닐 수 없다.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비용 증가를 고민하는 물류·유통 산업그 솔루션은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책 모든 장의 내용이 나름 알차고 유익하지만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생활 밀착형 로봇 활용이었다. 지금 전 세계는 물류센터 작업자와 배송 인력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인건비와 물류비용도 계속 증가 추세인데 이러한 문제의 해결사가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일선 산업 현장에게는 가뭄의 단비일 것이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로봇이 사람처럼 걷고 물건을 집어 옮기고 포장하고 물류센터에서 24시간 쉬지 않고 상품을 분류하고 고객의 집 앞까지 직접 배달하는 로봇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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