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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PART 1 나도 외국계 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01 ‘외국계 기업 취업’, 어떤 사람에게 열려 있는가 . 15 02 나는 왜 외국계 기업에 도전했을까? . 20 03 첫 도전의 실패에서 배운 것 . 24 04 외국계 기업에서 커리어를 키워야 하는 이유 . 28 05 영어, 이 정도만 준비해도 괜찮다 . 31PART 2 4주 완성 전략: 외국계 기업 취업, 계획이 답이다1주 차: 셀프 브랜딩, 나를 알아야 붙는다01 첫 번째 커리어, 왜 전략적으로 시작해야 할까? . 39 02 합격한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 4403 끌리는 산업과 직무를 찾는 노하우 . 4804 의외로 모르는 나만의 핵심 메시지 찾는 법 . 5205 [브랜딩 노트] 나의 경험 키워드 정리 가이드 . 5606 [ChatGPT 팁] 나의 키워드를 한 줄 성과 문장으로! . 58 2주 차: 이기는 레쥬메·커버레터 작성법01 서류 심사의 시작과 끝, 레쥬메와 커버레터 . 6202 결과 중심 레쥬메 작성법은 이렇게 . 6503 절대 빠지면 안 되는 3가지 요소 . 7504 채용 공고 분석법: JD가 알려 주는 채용 의도 . 7905 직무 경험이 부족한데, 뭘 쓰면 좋을까? . 9206 [브랜딩 노트] 레쥬메 핵심 문장 작성법 . 9607 [ChatGPT 팁] 문장 다듬기 & 키워드 추천 . 1003주 차: 영어 면접, 단 15가지 핵심 질문으로 리드하라01 영어 면접, 첫 60초가 승부다 . 10602 STAR 기법으로 순식간에 답변 완성하는 법 . 11003 지원자가 리드하는 면접 전략이란? . 11404 영어 면접 핵심 질문 15가지 질문 & 답변 공식 . 119 (1) 자기소개 - 경력·강점·목표 압축 . 121 (2) 지원 동기 - 회사 선택 이유 . 126 (3) 커리어 목표 - 장기 비전·직무 연계성 . 130 (4) 강점·약점 - 직무 관련 장점 + 개선 노력 . 134 (5) 경력 설명 - 구체적 사례·성과 . 138 (6) 문제 해결 - 어려움 극복 과정 . 142 (7) 갈등 해결 - 공감·소통·합의 . 146 (8) 목표 달성 - 실행력·성과 . 149 (9) 리더십 - 변화를 만든 행동 . 152 (10) 기대 초과 성과 - 자발성·개선 아이디어 . 155 (11) 차별화 포인트 - JD 외 ‘한 끗 차이’ . 158 (12) 이직 이유 - 성장·방향성 . 160 (13) 희망 연봉 - 시장 조사·유연성 . 164 (14) 타사 지원 여부 - 경쟁력 + 지원 이유 . 168 (15) 역질문 - 일·팀·미래 중심 질문 . 17105 [브랜딩 노트] 나만의 영어 면접 답변 템플릿 만들기 . 17506 [ChatGPT 팁] 합격률을 높이는 모의 영어 면접 트레이닝 . 1784주 차: 실전 지원, 타이밍과 전략이 전부다01 지금 당장 북마크 해야 할 외국계 채용 사이트 Top 6 . 18002 지원서 작성 시 놓치기 쉬운 포인트 . 18403 작은 회사일수록 좋을까? 나쁠까? . 18804 [브랜딩 노트] 나만의 취업 지도, 채용 채널 정리하기 . 19205 [ChatGPT 팁] 맞춤 레쥬메, 커버레터 초안 받아보기 . 195PART 3 외국계 기업에서 커리어 가치를 높이는 법01 입사 후, 진짜 ‘일머리’는 여기서 갈린다 . 20102 성장하는 사람의 3가지 습관 . 20403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3가지 . 20704 외국계 기업에서 업무 탁월성을 인정받는 법 . 21205 나의 업무 경험을 경력 브랜딩으로 연결하는 방법 . 21506 [브랜딩 노트] 한눈에 읽히는 경험 정리, 커리어 브랜딩의 시작 . 21807 [ChatGPT 팁] 10초 안에 시선을 붙잡는 프로필 만드는 법 . 221에필로그 “불안한 지금, 그래도 도전할 당신을 위하여”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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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외국계 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4주 완성 전략: 외국계 취업, 계획이 답이다!처음 외국계 기업에 도전했을 때, 나 역시 두려움이 컸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내가 과연 이 환경에서 버틸 수 있을까 수없이 망설였다. 이메일 하나에도 몇 시간을 고민해야 했고, 회의에선 말 한마디 꺼내는 게 두려웠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돌아 보면, 그 시간이 모두 커리어를 단단하게 만들어 준 자산이 되었다. 그때 배운 건 하나다.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도전하는 게 아니라, 도전하면서 준비된 사람이 되어 간다는 것. 그리고 중요한 건 정답에 도달하기 위한 속도가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고 돌아볼 수 있는 용기이다. 요즘 많은 후배가 “저는 아직 부족한 것 같아서요” “조금 더 준비되면 그때 지원할게요”라고 말하곤 한다. 그 마음, 정말 이해된다. 하지만 자신을 완벽하게 만든 다음에 도전하겠다는 마음은 끝이 없다. 엉뚱한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영어 면접에서 엉터리 단어를 말하고 당황할 수도 있다. 이메일의 내용 중 철자가 틀려 부끄러웠던 기억도 있다.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겪어 봤다. 그런데, 그런 작은 실수 하나하나가 쌓여 결국 나만의 실전 감각이 되었다. 세상은 여전히 빠르게 변하고, 우리는 그 안에서 계속 성장해 가야 한다. 중요한 건, 남보다 잘하는 것보다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는 것, 포기하지 않고 다음 스텝을 밟는 것이다. 커리어는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게 아니다. 수많은 작은 시도와 선택, 그리고 그 사이의 실패와 회복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더라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첫걸음을 떼었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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