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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가장 중요한 한가지
<면접의 달인>을 읽는 7가지 요령 <면접의 달인>에 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1. 면접, 여기에서 차이난다 2. '자기소개'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3. '지원동기'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4. 면접연습,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5. 취약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6. 면접 전후, 지나치기 쉬운 문제들을 챙기자 7. 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Q&A 부록 - 취업정보 사이트 : 취업정보, 적성검사에서 시험공부까지 1. 취업정보 사이트 리뷰 2. 인터넷 취업 테크닉 |
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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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메라를 관중석에 하나 설치하고, 볼이나 선수만을 촬영합니다. 스테레오 방송용 마이크는 소리를 모으는 능력이 뛰어난 마이크를 선택해서 카메라 옆에 설치합니다. 시합의 해설이나 실황은 전혀 하지 않고, 득점이나 선수의 이름 등 시합에 관련된 정보만을 자막으로 내보냅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위치는 시청자의 의견을 받아들여 매일 바꾸는, 그런 스포츠 중계를 해보고 싶습니다.
→ 방송국의 면접에서는 반드시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그램의 기획을 발표해야 하는데,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목이다. 제목이 시시하면 내용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 지원자의 경우, 제목도 없이 장황하게 설명만 늘어놓아서 지루하기만 할 뿐이다. 열심히 설명했지만, 지금 방송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어떻게 다른지조차 전혀 알 수가 없다. 철칙 16 프로그램 기획은 제목이 가장 중요하다. 제목이 시시하면 내용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 p.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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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패턴이 변하고 있다! 면접이 취업을 결정한다!
취업의 패턴이 변하고 있다. 이제는 상식이나 영어 시험을 보기 위해 커다란 강당을 가득 메웠던 수많은 취업 지원자들의 광경을 보기 힘들게 되어 가고 있다. 필기 시험이 점점 사라져 가고, 이제 대부분의 기업은 서류 전형과 면접만으로 사원들을 뽑고 있다. 어학 능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업이 학교 성적이나, 단순 기능보다는 지원자의 인성과 기본 자질, 일에 대한 열의가 업무를 추진하는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 때문에 이제 <입사 시험 = 면접>이라는 등식이 성립해 가고 있다. 또한 면접의 형태도 다양해져 전문 주제를 프리젠테이션하게 하거나, 술집이나 커피숍에서 면접을 보는 기발한 방식까지 등장하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적당한 학력의 무난한 사람보다는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개성이 분명한 인재를 찾고 있다. 그 첫 번째 시험 무대가 바로 <면접 현장>이다.
면접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은 취업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 이제까지 대부분의 입사 지원자들은 어디선가 베낀 판에 박힌 자기소개서, 상투적인 지원동기에 대충 얼버무린 답변마으로, 막연히 자신이 응시한 기업에 입사하기를 바래왔다. 참으로 오랜 기간 동안 전공이며 토익, 토플, 상식, 컴퓨터 책을 무기 삼이 치열한 취업 전선을 헤쳐 왔으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면접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이것이 불가능해 졌다. 이제 『면접의 달인』이 마지막 관문 앞에 서 있는 모든 취업생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면접의 달인』은 바이블편, 실전편, 전직편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사회에 첫발을 딛는 사회초년병은 「바이블편」과 「실전편」을 보면 되고, 회사를 옮기고 싶은 전직희망자는 「바이블편」과 「전직편」을 보면 된다. 다른 많은 면접 준비서와 달리 『면접의 달인』은 면접에 대한 정답이나 해답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지원하는 사람과 지원한느 기업이 모든 다른 이상 모두에게 맞는 정답이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신 면접의 달인은 1,000여명이 넘는 응시자들에 대한 사례 조사를 통해 '면접의 원리'와 '면접의 속성'에 대해 가르쳐 준다. 면접의 정답이 아니라 면접의 정도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결국 면접이란 <나>를 <회사>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