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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습관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EPUB
두란노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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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역자 :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결혼의 신비』, 『악의 문제 바로 알기』,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긍정의 힘』(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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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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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5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0쪽 ?
ISBN13
9788953121584

책 속으로

27쪽 중에서
세상에는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지 않고 그저 다른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수동적인 태도는 마귀의 엄청난 공격 앞에서 무방비 상태로 있는 것과 같다. 우리가 옳은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마귀가 시키는 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

_38-39쪽 중에서
나는 2006년 12월 23일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그 뒤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운동을 쭉 이어오고 있다. 내 트레이너는 먼저 21일간 설탕을 일체 뺀 식단으로 몸에 충격을 주어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주변 사람들은 왜 하필 크리스마스이브 직전에 운동을 시작했냐고 물었다. 내가 그렇게 결심한 것은, 1년 중 기름진 음식이 가장 넘쳐나는 기간을 견뎌내면 1년을 너끈히 버틸 수 있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꼭 해야 할 일을 해낼 때 비로소 강해지는 법이다.

_61쪽 중에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서 삶이 정돈되기를 바라는 건 사실 말이 되질 않는다. 예전에 나는 하나님을 내 스케줄에 끼워 넣으려고 애썼다. 하지만 매번 시간이 나질 않았다. 나는 밤마다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지 않은 것을 후회하며 잠자리에 들었고, 아침마다 오늘은 꼭 시간을 내리라 다짐했다. 그러나 결과는 늘 똑같았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했다. 나는 언제나 미루는 습관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매일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려고 했지만, 그 일을 끝내고 나면 반드시 또 다른 시급한 일을 해결하러 달려가야 했다.

_104-105쪽 중에서
부커 워싱턴은 “탁월함이란,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나에게 언제나 사용한 자리를 깨끗이 치워서 다음번에 사용할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그래서 나는 마트에서 카트를 사용한 뒤에는 꼭 제자리에 갖다놓는 습관을 길렀다. 또 쇼핑하다가 옷을 옷걸이에서 떨어뜨리면 꼭 주워서 옷걸이에 다시 걸어놓는다. 하나님은 이 외에도 사소한 일부터 중요한 일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셨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내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온 변명은, 남들은 아무도 하지 않는데 왜 나만 해야 하느냐는 것이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네 삶 속에서 위대한 일을 행해달라면서 왜 그것을 마다하느냐?’라고 반문하셨다. 이는 결국 내가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씀이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 어떻게 위대한 일을 행하겠는가? 그러니 우리도 다른 사람들이 행동하는 만큼만 행동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당신은 모든 것이 갖춰진 뒤로 혹시 행복을 미루고 있는가? 나는 “~하면 행복할 텐데”란 말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주말이 오면 행복할 텐데.” “월급날이 오면 행복할 텐데.” “지금이 휴가라면 행복할 텐데.” “은퇴해서 일 좀 그만하면 행복할 텐데.” “자녀를 빨리 출가시키고 나만의 시간이 있으면 행복할 텐데.” 지금 당장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수만 가지다.
그러나 조건이 채워질 때까지 행복을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행복하기로 선택하라! “빨리 휴가가 오면 좋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이 얼마나 복된 말인가? 우리는 평범한 날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의 대부분이 평범한 날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평생에 몇 번 찾아오지 않는 순간에만 행복을 느낀다면 일상 속의 수많은 소소한 행복을 놓치고 사는 셈이다. 주말에만 행복할 필요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도 얼마든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 이 버릇만은 꼭 고치고 싶다!”
습관도 영성이다.
오늘 당장 시작하는 14가지 행동 변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의 영향력은 요즘 유행하는 말마따나 실로 어마무시(?)하다. 사람들은 이를 습관 혹은 버릇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행동은 습관의 결과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형성하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를 형성한다. 사람은 뭐든 자신이 반복해서 하는 행동을 닮아가기 때문이다. 개중에는 좋은 습관도 있고 나쁜 습관도 있다. 나쁜 습관은 평안과 기쁨을 앗아가고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제대로 살아 낼 수 없게 방해하지만, 좋은 습관은 우리 안에 평안과 기쁨, 활력을 불어넣는다.
당신에게도 ‘아, 이것만은 꼭 고치고 싶다!’ 하는 버릇이 있을 것이다. 혹은 기르고 싶은 습관을 떠올려 보라. 조이스 마이어의 신간, 『습관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좋은 습관을 기름으로써 나쁜 습관을 끊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의 처방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진을 빼는 좌절과 낙심, 스트레스가 점차 달아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중요한 습관을 가장 먼저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는 습관’을 최우선으로 훈련할 것을 권면한다. 하나님을 모든 일의 중심에 놓는 것은 인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중요한 발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하나님 습관’에 뒤이어 생각과 말, 행복, 믿음, 비범함, 감정, 결단, 책임, 자신감, 베풂, 절제 등 14가지 좋은 습관을 기르는 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 자신의 확실한 경험에서 나온 ‘스토리가 있는 조언’은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하고, 나아가 천차만별의 독자들이 자기만의 습관에 적용하고 실천하도록 돕는다.
왜 몇 분, 몇 시간의 ‘변화의 고통’을 피하려 수십 년을 불행과 공포와 죄책감에 시달리는가? 조이스 마이어는 “자유의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언젠가 속박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라고 단언한다. 어질러진 우리 일상에 이제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할 때다. 당신이 매일 반복하는 행동이 곧 당신의 영성이다. 좋은 습관 훈련으로 ‘엉킨 삶’을 정리하라. “일단 한 가지 습관만 정해서 시작하라. 필요한 변화가 많다고 지레 겁부터 집어먹을 필요가 없다. 한 번에 하나씩이 최선책이다. 성공할 때마다 축하하고 실패해도 재빨리 실망감을 털어내고 계속해서 전진하라”라는 저자의 말처럼, 한 번에 한 가지 습관에서 시작하라. 하나님이 도우시면 누구나 좋은 습관을 기르고 나쁜 습관을 끊을 수 있다. 지금, 결심하라. 그리고 지금, 시작하라! 작은 버릇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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