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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우울이라는 이름의 그림자 ·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지는 이유 · 어둠 속에서 빛을 찾은 영화들 · 한 장면으로 마음이 울컥한 순간 2장. 불안에 흔들리는 날들 · 멈출 수 없는 걱정의 루프 · 불안을 품은 영화의 메시지 · ‘괜찮아’라는 말이 들렸던 장면 3장. 자존감의 온도 · 나는 왜 나를 싫어할까? · 자존감을 다시 쌓아준 영화들 · 자존감이 낮아질 때 나를 지켜준 영화들 4장. 중독과의 조용한 전쟁 · 중독의 시작은 아주 사소했다 · 중독은 감정의 다른 이름 · 중독자의 내면을 다룬 영화들 · 변화의 씨앗이 된 장면 5장. 강박이라는 감정의 감옥 · 완벽을 추구할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 · 강박을 정면으로 바라본 영화들 · ‘이제 괜찮다’고 느낀 장면들 6장. 공황, 그 갑작스런 파도 · 설명할 수 없는 공포, 공황 · 불안과 혼란을 다룬 영화들 · 감정을 정화시킨 결정적 장면 7장. PTSD, 기억의 덫에서 벗어나는 법 · 반복과 회상의 감정 플래시백 · 트라우마와 싸운 인물들의 이야기 · 절망속에도 희미한 빛이 보였던 장면들 8장. 상처를 껴안고도 살아가는 법 ·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 · 공감과 연결을 말하는 영화들 · 영화가 말해준 ‘함께 견디는 삶’ 에필로그―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