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700
13,230 14,7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1부 서론

01 마찰의 양면성
1. 나쁜 마찰이 너무 많다·2. 좋은 마찰은 필요하다·3. 이 책을 쓴 이유

02 우리의 마찰 프로젝트
1. 마찰 해결은 어떻게 이루어질까?·2. 마찰 해결사처럼 생각하는 법

2부 마찰 해결의 세 가지 열쇠

03 시간 관리자
1. 마찰 원뿔·2. 시간 관리자를 위한 좌우명·3. 진정한 자부심의 힘

04 마찰 진단
1.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질문·2. 마찰 진단의 사례·3. 까다로운 균형 잡기·4. 바퀴벌레 모텔·5. 액셀과 브레이크 모두 필요하다

05 5단계 전략
1. 도움 피라미드·2. 다섯 가지 함정: 문제의 발견과 해결로 가는 길목

3부 다섯 가지 마찰 함정

06 둔감한 리더
1. 권력 중독의 징후·2. 둔감함의 결과·3. 둔감함 치료제·4. 불가피하고 유용한 위계질서와 피할 수 있고 쓸모없는 둔감한 리더

07 더하기 병
1. 제거 대상 감별하기·2. 빼기 도구·3. 옳지만 힘들고 비효율적인 것들을 위한 길 닦기

08 끊어진 연결
1. 사람들이 협력을 소홀히 하는 이유·2. 기본 법칙: 친구를 적처럼 대하지 마라·3. 열정적인 동기가 지닌 힘도 잊지 말자·4. 협력 실패의 예방책 및 개선 방안·5. 조율할 일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09 독성 언어
1. 독성 언어의 유형·2. 강력한 말들

10 정신없이 밀어붙이기
1. 과속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2. 과속: 조직 부채를 악화시키는 악순환·3. 브레이크 밟기: 건설적인 마찰 일으키기·4. 좋은 마무리를 위해 충분한 시간을 쏟자

4부 결론
11 당신의 마찰 프로젝트
1. 리더가 따라야 할 교훈·2. 혼란을 예상하고 받아들여라

감사의 말
더 알고 싶거나 알려줄 것이 있다면
주석

저자 소개 3

로버트 I. 서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Robert I. Sutton

'경영문제의 권위자'라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구루. 스탠퍼드 공과대학 경영과학 전공 교수로 ‘일, 기술, 조직 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 대학에서 조직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83년부터 스탠퍼드 대학에 재직 중이다. 스탠퍼드대학교 행동과학 고등연구센터(CASBS) 회원이며, 1996년부터 IDEO 특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와 기업 대상의 컨설팅 활동을 수행해 왔고, 최근에는 스탠퍼드 공과대학의 ‘전략 실천 리더십’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경영학회보’에서 시상하는
'경영문제의 권위자'라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구루. 스탠퍼드 공과대학 경영과학 전공 교수로 ‘일, 기술, 조직 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 대학에서 조직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83년부터 스탠퍼드 대학에 재직 중이다. 스탠퍼드대학교 행동과학 고등연구센터(CASBS) 회원이며, 1996년부터 IDEO 특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와 기업 대상의 컨설팅 활동을 수행해 왔고, 최근에는 스탠퍼드 공과대학의 ‘전략 실천 리더십’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경영학회보’에서 시상하는 ‘최고 논문상’을 수상했고, ‘유진 그랜트 교육상’ 등을 수상했으며, ‘하버드비즈니스리뷰’와 ‘비즈니스2.0’ 등에 논문을 발표하며 ‘경영문제의 권위자’란 칭호를 얻었다. 여러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100개 이상의 논문과 책들을 저술했다. 저서로 ?역발상의 법칙?, ?또라이 제로 조직? 등이 있다.

허기 라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조직행동학 교수로서 조직 변화와 사회학의 전문가다. 혁신프로그램 연구소 및 아시아-아메리카 기업가 리더십센터 공동 소장이기도 하다. 기업의 혁신에 대해 주요 연구 및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튼 교수와 함께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기고하고 있다. 미국사회학회가 주는 리처드 스코트 학술상과 켈로그 경영대학원이 주는 시드니 레비 교육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장의 반역자들(Market Rebels: How Activists Make or Break Radical Innovation)?이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 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수료했다. 책과 함께하는 삶이 좋아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관계의 공식』, 『어른을 위한 두뇌 피트니스』, 『심장이 뇌를 찾고 있음』 등이 있다.

박민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7만자, 약 5.9만 단어, A4 약 143쪽 ?
ISBN13
9791194368779

출판사 리뷰

진정한 리더십은 마찰을 없애는 게 아닌 마찰을 올바르게 다루는 것이다!

《마찰력》은 스탠퍼드대학교 교수 로버트 서튼과 허기 라오가 수많은 조직을 연구하고 조사한 끝에 얻은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통찰을 제시한다. “옳은 일은 더 쉽게, 잘못된 일은 더 어렵게 만들어라.”

두 저자는 수많은 조직에서 반복되는 마찰이 사람들의 시간을 어떻게 갉아먹고 사기를 떨어뜨리는지를 연구해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단순히 “마찰을 없애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반대다. 저자들은 “모든 마찰이 나쁜 것은 아니다”, “잘 설계된 마찰은 인간적이고 생산적인 조직을 만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찰이 불가피하다면,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조직의 성패를 가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나쁜 마찰과 좋은 마찰을 구분하는 데서 출발한다. 불필요한 규칙, 중복된 승인 절차, 무의미한 보고 등은 나쁜 마찰이다. 반대로 옳은 일을 더 쉽게, 잘못된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마찰은 좋은 마찰이다. 예컨대 임직원들이 부적절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시스템, 불필요한 지출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절차 등은 조직의 윤리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

《마찰력》은 이처럼 마찰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예를 들어, 미국 미시간주의 복지 행정 시스템을 개혁한 비영리단체 ‘시빌라’는 복잡한 42쪽짜리 복지 신청서를 단 8쪽으로 줄였다. 그 결과 직원과 이용자의 부담이 줄고, 서비스 오류가 감소했으며, 방문 민원은 절반으로 줄었다. 불필요한 마찰을 제거하자, 좋은 마찰이 자연스럽게 작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들은 이런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마찰 해결사’라 부른다. 이들은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이 가진 영향력과 재능, 자원을 총동원해 일터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쓴다. 회의 구조를 개선하거나, 동료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회의록을 공유하고, 절차를 단순화한다. 작은 변화지만, 이런 마찰 해결사들이 모여 조직의 체질을 바꾼다.

저자들은 또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마찰을 완전히 없애려는 시도는 오히려 조직을 약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효율만을 추구하다 보면 인간적인 창의성, 공감, 도덕적 판단이 사라진다. 반면, 적절한 마찰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토론하게 만들며, 더 나은 결정을 유도한다. 즉 ‘좋은 마찰’은 혁신의 발화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들은 옳은 일은 더 쉽게, 잘못된 일은 더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로 가득한 조직이 더 인간적이고 생산적이며 혁신적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들은 마찰 없는 조직은 좋은 조직이 될 수 있지만, 위대한 조직은 될 수 없다. 정말로 위대한 조직은 모두가 마찰을 다룰 줄 안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조직관리나 경영에 관한 내용만을 다루는 도서가 아니라, 실질적인 리더십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마찰을 올바르게 활용한다는 것은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결국 저자들이 책에서 강조하는 바에 따르면, 리더십은 마찰을 제거하는 게 아니라, 마찰을 다룰 줄 아는 것이다.

특히 저자들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마찰 해결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찰을 해결하는 일에 있어서 직급, 지위 등 조직 내 위치보다는 진정으로 마찰을 잘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임원, 그리고 주변 이해관계자까지, 모든 사람이 즉각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알려주는 마찰 다루는 법을 배운다면, 당신은 대체할 수 없는 린치핀과 같은 마찰 해결사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