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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모두 부자가 될 수 있는, 한국 주식에 올라탈 때가 되다
PART 1. 부의 대이동, 한국 주식 깨어나다 부동산 공화국의 종말과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의 개막 버블의 정점에 선 미국, 가치의 초입에 선 한국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이 다시 돈다 저평가의 끝, 한국 주식 정상화의 시작 저금리의 역설, 한국 주식의 반등 유동성 회복이 여는 상승 사이클 외국인 매수의 귀환, 신뢰를 회복하는 한국 증시 PART 2. 한국 주식 투자 실행 전략 한국 주식시장 한눈에 보기: 코스피부터 넥스트레이딩까지 외국인 투자자의 시각으로 시장을 읽는 법 한국 증시, 상승의 초입에서 전략을 묻다 상승하는 한국 주식에 ETF로 올라타라 유망 종목은 이렇게 선정해야 한다 반도체: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AI: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초격차 기술 이차전지: 전기차 이후 에너지 패권의 중심 조선: LNG와 해양플랜트가 여는 슈퍼사이클 방산: 지정학이 만든 국가 주도 성장 산업 원자력: 에너지 전환 시대의 전략 자산 K-뷰티: 브랜드와 경험을 수출하다 PART 3. 고질적 악재가 풀리기 시작한 한국 주식시장 주주권 강화로 시작되는 시장 신뢰 회복 한반도 리스크, 기회로 전환되는 순간 미·중 패권 경쟁 속, 한국이 전략적 승자가 된다 부동산 중심 경제에서 금융 중심 국가로의 대전환 유동성 회복과 인플레이션이 만든 자산 재편의 타이밍 PART 4. 반복된 역사에서 배우는 투자 교훈 테마 주도주의 명암: 에코프로와 수젠텍 미래 산업의 환상과 현실: NFT와 신풍제약 금융위기 이후, 시장의 리더는 어떻게 교체되었는가 반복되는 버블의 패턴: 새롬기술과 삼천리자전거 정치 테마주의 유혹과 투자자의 착각 발문_ 한국 주식, 부의 중심에 서다 참고 문헌 및 출처 그림 및 도식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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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투자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바뀌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고령층의 자산은 85% 이상이 부동산에 쏠려 있으며, 부동자금이 수백조 원에 이른다고 하지만 일반 가계의 순자산은 실질적으로 ‘집 한 채’가 전부다. 부채 규모와 금융자산의 규모가 비슷하다.
2025년 시장의 변화는 이러한 세대의 자산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금부터 발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향후 30년간은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주식 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더 이상 개인에게 부동산은 안정적인 자산이고, 주식은 대주주만을 배불리는 자산이 아니다. 앞으로 개인 자산의 주요 성장 동력은 주식에서 나온다. --- p.26~27, 「부동산 공화국의 종말과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의 개막」 중에서 트럼프가 관세를 언급한 이후, 미국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형성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흐름은 단순한 투자 행태의 변화가 아니라, 시장의 신뢰 구조가 미묘하게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이들이 여전히 미국 기업의 경쟁력은 신뢰하지만, 미국 정부에 대해서는 점점 의구심을 품는 듯하다. 지금의 미국은 과거에 쌓아온 신뢰와 지위 덕분에 그나마 균형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신뢰를 쌓는 데에는 수십 년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단 몇 년, 아니 한순간일 수도 있다. --- p.35, 「버블의 정점에 선 미국, 가치의 초입에 선 한국」 중에서 한국 주식시장은 이런 정책 변화를 빠르게 반영한다. 재생에너지 예산 확대에는 풍력·태양광 관련주가, 국방비 증액에는 방산 관련주가 즉각 반응한다. 한국은 정책이 업종 사이클을 결정짓는 시장이다. 예전에는 경기 지표가 부진하면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제는 정부의 부양책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기도 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이제 경제 지표보다 정책의 언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정책의 방향을 읽는 사람이 산업의 미래를 먼저 읽는다. --- p.43,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이 다시 돈다」 중에서 2025년 들어 외국계 금융기관들이 한국 증시에 대해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7월, JP모건은 ‘이재명 정부가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면, 코스피 지수가 2년 내 5,000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이는 현재 대비 약 5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또한 향후 10년간 한국 증시가 연평균 11~12%의 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낙관적 분석도 덧붙였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터내셔널(Fidelity International)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이언 샘슨(Ian Samson)은 ‘주주 중심 개혁이 본격화되면 코스피의 PBR이 1배 수준까지 회복될 것’이라며, 올해 안에 10~20%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 p.75, 「외국인 매수의 귀환, 신뢰를 회복하는 한국 증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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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더 이상 위험자산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안전자산이다.”
신뢰 회복과 제도 변화 속에서, 한국 주식이 새로운 부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 한국 증시 6,000포인트 가능 _JP모건 ★ ★ 케이팝은 잊어라, 코스피가 한국의 최신 히트다 _블룸버그 ★ ★ 아시아에서 가장 빛나는 별, 한국 증시 _로이터 ★ ★ 외국인, 다시 한국에 반하다 _파이낸셜타임즈 ★ 부동산의 시대가 저물고, 자산의 중심이 바뀌다 오랫동안 한국 사회에서 부의 축적은 부동산 중심이었다. 전세를 활용한 레버리지와 ‘강남 불패’ 신화가 한 세대를 이끌었지만, 이제 그 공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일부 지역만 상승하고 대부분은 제자리다. 부동산은 더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부의 사다리가 아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다르다. 적은 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정보 접근성도 높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자산이다.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은 이 변화를 일시적 유행이 아닌 ‘거주용 자산에서 투자 자산으로의 대전환’으로 해석한다. 코스피 5,000포인트, 근거 있는 현실 시나리오 2025년 10월, 코스피는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다. 이는 단기 반등이 아니라 실적, 밸류에이션, 제도 개선이 맞물린 구조적 상승이다.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으로 시장의 불신은 신뢰로 바뀌고 있다. 신뢰가 자본을 부르고, 자본이 다시 신뢰를 강화하는 선순환이 형성된 것이다. 글로벌 투자기관들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시장’으로 평가한다. 코스피 5,000은 낙관이 아니라 이미 준비된 현실 시나리오다. 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하락이 지속되는 한, 예금이 아닌 주식이 새로운 안전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밖에 없다. 산업별 슈퍼사이클, 주가 상승의 실체 이번 랠리는 테마나 유동성에 기댄 일시적 반등이 아니다. 기업의 실적 회복, 공급망 재편, 제도 개선이 맞물린 구조적 상승이다. 반도체와 AI가 미래 기술의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이차전지는 전기차 시대의 핵심 에너지 허브가 되었다. 조선·원전·방산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 속에서 다시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복귀하고 있다. 이 흐름은 단순한 경기 순환이 아니라, 한국 산업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산업과 자본시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주가의 상승은 그 구조적 변화의 반영이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현실 전략 이 책은 ‘주가가 오를 것이다’라는 단순한 전망에 머물지 않는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포착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수와 섹터 ETF를 활용한 분할 매수, 산업별 포트폴리오 구성, 장기 리밸런싱 등 개인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담았다. 또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흐름을 읽는 법을 통해 단기 매매가 아닌 구조적 추세를 보는 시각을 키운다. 저자는 앞으로의 시대를 예금이 아니라, 한국 주식이 새로운 안전자산이 되는 시대로 정의한다. 지금이 바로 그 전환의 초입이다. 신뢰가 자본을 끌어들이고, 자본이 다시 신뢰를 키운다. 그 결과, 한국 주식시장은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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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패의 신화가 저물고 자본의 흐름이 바뀌는 시대, 냉철한 데이터와 현실 감각을 겸비한 저자의 시선은 단순한 투자 안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방향타를 제시하는 책이다. ‘자본시장이 살아나야 자본주의 국가가 잘 살 수 있다’라는 신념을 가진 나에게,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준다. - 서준식 (숭실대 교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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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시장이 큰 전환점을 맞이한 지금, 오랜 기간 저평가되었던 한국 주식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 속에서도 기업 가치의 정상화와 제도적 변화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예고하고 있다. 부동산만으로는 대다수 국민이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신중한 ‘평균 투자’ 전략으로 한국 주식에 접근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장기적인 자산 형성의 발판을 마련할 시점이다. -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WM혁신본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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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오르는 자산가격 속에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인 한국 주식에 대한 이해와 활용법을 제시한 책이다. 전 국민이 부동산 중심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한국 주식의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한다. 유동성 확대 국면에서 실질적인 팁까지 제공하는, 균형 잡힌 투자 안내서다. - 김대일 (신일증권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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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한국 주식시장에 들어가야 할까? 이미 오른 종목은 팔아야 할까,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까? 서울 아파트는 정말 끝물일까? 수많은 투자자들이 던지는 질문에 삼성경제연구소 출신 신동국 교수가 해답을 제시한다. - 최경영 (유튜브 〈최경영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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