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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성의 빛바랜 아우라
2. 언어 속에 깃든 신성 3. 파괴하는 자의 용기 4. 메시아적 시간의 징후 5. 역사의 천사 6. 혁명의 급브레이크 7. 번역자의 순수언어 8. 수집가의 구원 9. 플라뇌르의 응시 10. 알레고리의 폐허 11. 기억의 번개 12. 체험과 경험의 분화 13. 기계적 복제의 정치학 14. 법의 폭력성 15. 집단적 각성 16. 이야기꾼의 소멸 17. 미학의 정치화 18. 산만함의 인식론 19. 이름의 마술 20. 변증법적 이미지 21. 인용의 구원력 22. 상품의 환상 23. 독서의 상호작용 24. 절망 속의 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