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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질병의 예방과 치료
김상준
좋은땅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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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현대의학에 관한 불편한 진실
1. 의사들이 파업하면 사망자가 증가할까? 감소할까?
2. 일본 나가노현에서 암 조기 검진 사업을 중단하자 위암 사망자가 270% 감소했다
3. 질병보다 의사들의 의료행위가 더 위험하다
4. 설사약 먹여 어린아이를 죽인 일본 의사
5. 의사들이 건강 관리 했더니 심장 질환 사망자가 두 배로 증가했다
6. 병원은 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遁甲(둔갑)시킨다
7. 많은 사람들을 죽인 의약품
8. 질병을 일으키는 의약품
9. CT 방사선은 1급 발암물질이다

제2장. 질병의 예방
1. 좋은 식습관을 유지하라
2. 햇빛을 많이 받아라
3. 운동은 가장 훌륭한 의사다

제3장. 10대 질병의 치료
1. 감기
2. 암
3. 고혈압
4. 콜레스테롤
5. 당뇨병
6. 치매
7. 불면증
8. 스트레스
9. 부정맥
10. 위장병

저자 소개 1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을 졸업한 후 감사원에서 근무하였고, 그 후 주식회사 삼익주택으로 옮겨 1987년부터 10여 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한 후 1996년 말에 퇴임하였으며, 그 후 ㈜조흥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원래도 약한 체질이었지만 사건과 사고가 많은 건설회사에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무리를 하여 각종 질병에 시달렸으며 특히 만성 위축성 위염, 위무력증, 위하수(胃下垂) 및 기관지천식, 허혈성 심질환 등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다. 유명하다는 병원과 의사를 모두 찾아다녔지만 시간과 돈만 낭비고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나 현대의학이 손도 대지 못하는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을 졸업한 후 감사원에서 근무하였고, 그 후 주식회사 삼익주택으로 옮겨 1987년부터 10여 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한 후 1996년 말에 퇴임하였으며, 그 후 ㈜조흥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원래도 약한 체질이었지만 사건과 사고가 많은 건설회사에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무리를 하여 각종 질병에 시달렸으며 특히 만성 위축성 위염, 위무력증, 위하수(胃下垂) 및 기관지천식, 허혈성 심질환 등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다. 유명하다는 병원과 의사를 모두 찾아다녔지만 시간과 돈만 낭비고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나 현대의학이 손도 대지 못하는 위하수는 침과 뜸(灸)을 공부하여 집에서 고치고 그토록 괴롭히던 기관지천식과 심질환은 식습관과 주거환경을 바꾸고 복식호흡과 태극권 등 운동을 열심히 하여 완전히 고쳤으며 20년 이상 그 흔한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작가는 병원과 의사들이 제약회사가 만드는 약(질병을 치료하는 약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약을 만든다, 즉 對症療法濟)에 의존하여 진료하는한 질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리고 질병이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사는 최선의 길이라고 주장한다. 작가가 10년에 걸쳐 수집한 건강 관련 연구보고서와 논문 및 양심적인 의학자들과 의사들이 쓴 건강 관련 서적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하여 일반인 누구나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글이므로 잘 따라 시행한다면 질병 없는 삶을 살아가는 데 큰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52*225*20mm
ISBN13
9791138849517

출판사 리뷰

의료 시스템의 맹점을 넘어 스스로 건강을 회복하는 법
병의 원인은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만성질환자는 늘어나고, 건강수명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10대 질병의 예방과 치료』는 바로 그 모순에 대한 통렬한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병원과 약이 모든 질병을 고친다는 믿음을 경계하며, 의약품이 증상을 완화할 뿐 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는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각종 통계와 해외 연구 결과를 인용해 불필요한 검진과 과잉 처방이 얼마나 많은 부작용을 낳는지 상세히 보여 준다.

이 책은 실천 가능한 대안을 담은 건강 지침서다. 제2장은 ‘질병의 예방’을 중심으로 식습관·햇빛 쬐기·운동 등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다루며, 잘못된 식생활이 암·당뇨·심혈관 질환의 주된 원인임을 밝힌다. 제3장은 감기, 고혈압, 당뇨, 치매, 불면증 등 우리 주변의 대표 질병들을 하나씩 짚어 가며, 약 대신 생활 교정을 통한 치유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 김상준은 만성 위장 질환과 심장 질환으로 고통받다 침과 뜸을 배우고 스스로를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치유법’을 강조한다. 이 책은 병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돌보는 계기로 바라보게 한다. 약보다 더 강력한 ‘생활의 힘’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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