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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프롤로그1장_더 높이 더 멀리 가는 방법은? View of the Marketer1. 나에게 교육이란2. 대학 지원서를 쓴다3. 나에게 맞는 교육을 찾다4. 공부는 도약을 위한 론칭패드다5. 마인드셋, 계속해서 배우고 발전한다View of the Director6. 초등학생, 삶의 본질을 일찍 깨닫다7. 채워진 시간표와 비워진 동기8.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배는 새로운 항로로 나아간다9. 혼란과 좌절의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10. 교육의 의미에 대답을 만들어라11. 과정 안에서 목적을 발견하라2장_어떻게 미네르바대학을 찾게 됐는가 View of the Marketer1. 21세기를 위한 교육은 무엇인가2. 미네르바대학에 지원하는 방법3. 미네르바대학에 합격하다4. UCLA에서 미네르바대학으로 도전하다5. 실천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맛보다6. 탤런트 에이전시 같은 코칭을 받다7. 시야를 넓혀주는 미네르바 커뮤니티View of the Director8. 우연한 행운을 얻다9. 적극성과 끈기가 빛을 발하다10. 면접의 마지막 관문, 미네르바 학생들11. 일터에서 포기할 수 없는 네 가지 가치3장_미네르바 브레인이 무엇인가 View of the Director1. 의도적으로 설계된 배움 환경 : 창립반2. 의도적으로 설계된 배움 환경 : 300명의 학생3. 미네르바의 네 가지 기둥 : 혁신적인 학문4. 사고방식을 업그레이드해주는 HC5. 경계를 넘어 배우는 힘을 얻다6. 새로운 시도는 당연한 것이다View of the Marketer7. 10분 만에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8. 비판적 사고력을 늘려라9. HC는 뇌수술처럼 사고방식을 바꾼다10. 지금까지도 매일 사용하는 멘탈 모델◎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교육 스타트업 대표 알베르토4장_미네르바 핵심 개념, 성장 마인드셋 View of the Marketer1. ‘거꾸로 교실’ 방식으로 성장 마인드셋을 배운다2. 성공한 창업자는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3. ‘T형 제너럴리스트’가 되어라4. 배우는 데 허락은 필요 없다5. 호기심은 근육이다6. 배우고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라7. 대학의 방향을 다 같이 바꾼다View of the Director8. 성장의 궤적이 겹겹이 쌓이다9. 7번의 도전에 7번의 성장이 따라온다10. 어떤 도전도 배움으로 바꿔낸다11. 학생과 함께 배우며 성장한다12. 혼돈 속에 질서가 있고 불편 속에 학습 기회가 있다13. 내재적 동기를 끌어내 시스템으로 만든다14. 포스트모템 : 유지, 재구성, 폐기 단계15. 교수도 학생도 피해갈 수 없는 피드백 문화16. 모든 도전은 혼자 해결책을 찾는 것17. 꼴찌로 들어가서 발전하는 재미가 있다◎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비즈니스학 교수 에버하트5장_성장 환경을 만들어주는 미네르바 커뮤니티 View of the Marketer1. 배움은 진공 상태에서 일어나지 않는다2. 첫째 : 그룹 수준에서의 신뢰, 솔직하게 터놓기, 다양성3. 둘째 : 학교 차원의 소통활동 ‘프렌즈기빙’4. 셋째 : 도시가 캠퍼스이자 커뮤니티다View of the Director5. 커뮤니티는 학습의 토대다6. 도시와 글로벌로 커뮤니티는 확장된다◎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교육 커뮤니티 전문가 루이스6장_교실 밖에서 받는 미네르바 레슨 View of the Marketer1. 나만의 커리어를 찾아라2. 실수를 교훈의 기회로 바꾸다3. 거대한 캠퍼스, 서울을 탐험하다4. 시빅 프로젝트, ‘트렌드를 찾아라’5. 심포지엄에서 얻은 경험학습 사이클6. 인도의 열정 있는 여성 스타트업 창업자들7. 몰입 상태로 이끌어준 베를린 도예 공방8. 브랜딩은 신비롭고 다채로운 분야9. 배움의 재미는 실천이다10. 졸업 논문 ‘캡스톤 프로젝트’11. 미래의 나에게 교육이란View of the Director12. 배움은 지식 습득을 넘어 삶의 태도가 된다13. 도시를 대학 캠퍼스로 활용한다14. 시빅 프로젝트 : 아이디어를 산출물로 만든다15. 서울에서 빛난 시빅 프로젝트 사례16. 위치 기반 과제 : 지식을 현실과 연결한다17. 전 세계에 갖춰진 지속가능성, AI, 헬스 연구실18. 자랑스러운 졸업생 성과19. 미래의 나에게 교육이란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 구글 지속가능투자 담당 테사에필로그 | AI 시대의 글로벌 인재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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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 Cho
Ann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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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데 허락은 필요 없다!”실리콘밸리를 장악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산실, 미네르바대학어떤 도전도 배움으로 바꿔내는 ‘미네르바 브레인’의 혁신 교육 비법ㆍ입학하자마자 시작되는 워크숍과 커리어 코칭ㆍ계속해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인드셋ㆍ학생 스스로 목적을 발견하게 만드는 학습 과정ㆍ교수도 학생도 피할 수 없는 피드백 문화ㆍ적극적인 소통을 권장하고 자리를 마련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ㆍ전 세계에 갖춰진 지속가능성, AI, 헬스 연구실ㆍ재학생과 졸업생 사이에서 유지되는 미네르바 커뮤니티세계 7개 도시, 미래에 존재할 직업을 위해 학생을 준비시킨다재학 기간 동안의 학업 성취에 목표를 두고 있는 보통의 대학과는 달리, 미네르바대학은 입학을 하자마자 ‘미래에 존재할 직업’을 학생들이 직접 찾고 거기에 도달하도록 이끈다. 완전히 새로운 관점으로 가르치는 이 대학의 학습 방법은 미래가 그대로 예상되는 기존의 명문대 졸업생과 다른 차원의 인재를 만들어낸다. 학습 과학을 바탕으로 한 미네르바대학의 독특하고 특별한 커리큘럼은 학생 개인의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어느 대학보다 다양성이 충만한 미네르바 커뮤니티는 세계적인 명문대학과 견줄 수 있는 강점이 된다. 벤 넬슨 미네르바대학 설립자는 자신이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경영대 재학 당시부터 미래에 만들고 싶은 혁신적인 대학을 구상했고, 하버드대학 사회과학 학장을 역임한 스티븐 코슬린 초대 학장과 함께 그 꿈을 이뤄냈다. 1학년부터 시작되는 커리어 코칭 _미네르바 학습법 1스티븐 코슬린 미네르바대학 학장은 ‘공부하는 과정’을 ‘나무 책상에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 비유한다. 빨리 페인트칠을 끝내고 싶은 마음에 통째로 부어버리면 책상의 표면은 두껍게 덩어리진 채 굳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기포도 많이 생기고 쉽게 떨어져 나간다. 공부도 이와 같아서 벼락치기 공부를 하면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학생이 지식을 쌓아 나아가는 데 하나둘 부작용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한 겹 한 겹 마를 때까지 서서히 기다리면서 페인트를 칠하는 것처럼 층층이 지식을 쌓아 단단한 지식을 굳히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것이다. 미네르바대학에서는 1학년부터 바로 커리어 코칭에 들어가는데, 처음에는 차분히 대화를 통해 물꼬를 트고 ‘1 : 1 멘토링’, ‘그룹 코칭’ 등 여러 가지 워크숍을 겪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그렇게 해서 관심 분야가 좁혀지면 그에 맞는 인턴십을 알아보거나 자기계발 및 전문성 개발을 활성화하도록 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설계된 배움 환경 _미네르바 학습법 2미네르바 교육의 독특한 점 중 하나는 ‘21세기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대학’이라는 비전으로 모험을 감수할 용기를 지닌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것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 도시 스태프 모두가 미네르바의 일원이라는 것이다. ‘Founding Class’라고 불리는 미네르바 창립반은 미네르바의 인재상과 가장 닮은 사람 30명으로 시작했는데 이들의 경험을 토대로 그 핵심 가치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막 현실로 구현된 커리큘럼을 직접 겪은 뒤 엄격하게 비판적인 시선으로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고 피드백한다. 그 결과 ‘10 : 01(텐오원)’, ‘미네르바 토크’ 등의 창립반이 주도한 대표적인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다. 전 세계에서 모인 미네르바대학 학생들은 프로젝트에 대해 질문을 서슴지 않았는데 이 적극성이 대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목적과 맥락을 명확하게 만들게 만들었다. 대학 캠퍼스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미네르바에서 ‘도시를 캠퍼스 삼아 문화적 차이를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다. 학생들은 이렇게 재학 내내 끊임없이 융화 학습 성과를 겪어내고, 그 과정에서 해석적 렌즈(interpretivelens), 편향식별(biasidentification), 편향완화(biasmitigation) 같은 핵심 개념을 통해 성찰하게 된다. 혁신적인 학문이라는 네 가지 기둥 _미네르바 학습법 3미네르바 교육 모델을 이루는 네 가지 기둥은 ‘혁신적인 학문(Innovative Academics)’, ‘접근 가능한 입학 요건(Accessible Admissions)’, ‘국제 커뮤니티(Global Community)’, ‘글로벌 경험과 몰입(Global Immersion)’이다. 자체 개발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뤄지는 교육 방식은 학생들이 7개 도시를 옮겨 다니며 현실과 부딪히고 경험하는 일을 최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수업에서 교수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아 질문을 던지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학습시킨다. 100퍼센트 참여가 기본 전제인 이 수업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수인데, 학생에게는 수업 시간의 2배에 달하는 예습과 새로 합류한 교수에게는 포럼 플랫폼 사용법, 사고 습관과 기초 개념의 적용, 최소 두 차례에 걸친 모의 수업이 요구된다. 이렇게 철저하게 진행되는 수업들은 결국 ‘지혜롭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길러낸다’는 하나의 목표로 귀결된다. 미네르바대학은 졸업생들이 세상에 나가 의미 있는 혁신을 만들어내도록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효과적 소통’, ‘효과적 상호작용’ 네 가지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훈련시킨다. 이것이 혁신적인 학문을 완성하는 미네르바만의 네 가지 기둥이다. 세상과 비즈니스에 대한 관점을 바꾸다 _미네르바 멤버 이야기 매년 행사를 가지며 활발하게 유지되고 있는 미네르바 동문 위원회는 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지니는 또 다른 특권이다. 각국에 자리 잡고 있는 미네르바 선배 동문들은 해당 지역에 발을 내딛은 졸업생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뉴욕을 포함한 전 세계 도시에서 프렌즈기빙 등 큰 이벤트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다. 미네르바대학 측에서 지원하는 이 행사들은 동문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주도하는데, 이렇게 커뮤니티에 시간을 쏟고 키워가고자 하는 공동의 열망 덕분에 미네르바만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끈끈하게 이어진다. 미네르바 졸업생들이 털어놓은 ‘미네르바 멤버 이야기’는 그래서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데, 〈포브스〉선정 ‘주목할 만한 30세 이하 30명’에 소개된 교육 스타트업 창업자, 비즈니스학과 교수이자 델타항공 중견리더십 프로그램 디렉터, 구글 지구환경보호부서 매니저 등의 인터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들은 미네르바가 자신에 미친 영향에 대해 기업가적 마인드셋을 키워줬으며 성공한 리더에게 그 비결을 얻는 스킬을 얻게 됐다고 말한다. 미네르바 교육이 세상과 비즈니스에 대한 관점을 바꿔줬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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