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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0년대 청춘을 위한 '희망 만들기'
절망의 끝에서 부르는 하나의 희망노래 어느 대졸 미취업자의 100일째날 눈물로 쓰는 희망일기 김대중·서태지의 닮은꼴 10가지 징기스칸·나폴레옹·람세스의 청년시절도 고난이었다 발해를 꿈꾼 어느 청년들의 죽음에 관한 보고서 2. 발로 뛰며 기록한 90년대의 '희망 찾기' 길러리 도인이 말하는 도가 '돈'인 이유 황학동과 인사동에서 건져 올린 옛 것의 신비 국난의 때에 다시 본 팔만대장경의 불가사의 캠퍼스 밤, 그 뜨거운 25시 희망의 공간, 은평천사원의 욕심꾸러기들 3. 청년문화에서 '희망 보기' 청년들아!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어라 내가 족이 아니라고 말할 자 누구인가 성조차 옷을 벗는 시대? 술독에서 주도를 꺼내야 하는 까닭? 90년대 가슴속에 남아있는 베스트셀러의 힘 허리우드 영화에서 찾은 '이스트팩(EASTPAK)' 영화 『아름다운 시절』에서 떠올린 '엉뚱한' 생각 하나 4. 대학(인)들의 '희망 다지기' 대학은 지금 '취업공화국' 대학신문이 살아야 언론이 바로 선다 '사교육'에게 당할 수밖에 없는 '공교육' 대학문화를 살리기 위한 4가지 제언 대학축제는 아직도 부활을 꿈꾸는가? 대학간판은 노(NO), 특성화는 예스(YES)인 시대 5. 아름다운 새천년의 문턱에 선 20세기 청년들의 '희망 꿈꾸기' 점의 세계로 오라 '짜가' 사이버인간? C세계가 또 하나의 현실세계인 11가지 이유 역사 속에서 건져 올린 '종말'에는 희망도 있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청년에게 풀어놓는 그 '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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