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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제1부 책 읽는 법: 책을 알아보는 순간을 위해 독서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방법 어디에 밑줄을 칠까?: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하기 패턴과 상징: 작품의 표지판과 랜드마크를 찾는 과정 이야기의 원형과 상호텍스트성: 모든 책은 하나로 통한다 제2부 책 읽는 법: 책을 세밀하게 만나기 위해 5W1H: 이야기의 여섯 열쇠 1. WHO: 인물에서 단서 찾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인물은 집단을 대표한다/ 인물은 기호다/ 화자에 속지 말기 2. WHEN, WHERE: 시간과 공간에서 단서 찾기 시간적 배경을 읽는 열쇠/ 공간적 배경을 읽는 열쇠 3. WHAT, HOW, WHY: 갈등, 방식, 이유에서 단서 찾기 WHAT: 갈등을 이해하는 열쇠 HOW: 갈등이 어떻게 해소되는가? WHY: 이야기는 무엇을 위해 쓰였는가? 아리아드네의 빨간 실 제3부 독서노트 만드는 법: '독서 경험'을 기록하기 위해 정리를 돕는 독서노트 구조 잡기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기록의 과정 1. 선형(목록형)으로 정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2. 평행형으로 정리 『제5도살장』 3. 피라미드형으로 정리 『부서진 사월』 4. 계층구조형으로 정리 『파친코』 5. 원형으로 정리 『맡겨진 소녀』 6. 중심-주변부형으로 정리 『모래의 여자』 7. 대칭형으로 정리 『위대한 개츠비』 8. 방사형으로 정리 『위대한 개츠비』 9. 벤 다이어그램으로 정리 『달과 6펜스』 10. 키워드 확장형으로 정리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11. 자유롭게 정리 『태평양을 막는 제방』 제4부 독서모임 Q & A Q1. 독서모임은 어떻게 기획하나요? Q2. 독서모임에서는 어떤 책을 선정해야 할까요? Q3. 발제는 어떻게 하나요? Q4.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나오는 글 인용 도서 목록 부록: 독서노트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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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강화하는 ‘읽고 정리하며 구조화하는 과정’ 제시
속도 빠른 콘텐츠가 대세인 시대, 책은 읽는 것도 어렵지만 읽고 기억하는 것도 쉽지 않다. 많은 독자가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 “열심히 읽었는데 왜 아는 것이 늘지 않는가?”와 같은 고민을 한다. 저자는 독서모임에서 대화를 하면서 잘 읽고 질문하는 것의 중요성에 주목했고, 이후 ‘기억에 남는 독서’를 위해 읽고 정리하며 구조화하는 과정을 연구했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조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예를 들어 『위대한 개츠비』, 『달과 6펜스』 등 11개의 소설을 읽고 정리하는 실제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와 함께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함께 읽고 나눈 모임의 노하우를 통해 책을 더욱 곱씹는 ‘함께 읽기의 세계’도 소개한다. 이 책에 담긴 내용 읽기만 하는 독서에서 기억하는 독서로 넘어가는 법 기억을 돕는 유형별 독서노트 구조 질문·메모·문장 정리의 실제 예시 책을 읽고 ‘내 언어’로 확장하는 기술 독서모임 기획과 책 선정, 진행, 발제의 노하우 읽고 바로 쓸 수 있는 ‘독서노트 양식’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