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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꿈꾸려면 공부 방법과 습관을 정복하라 1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방법 길잡이
김동환
서교출판사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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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등생과 열등생은 공부 방법 차이
2. 우등생은 분위기가 좋은 가정에서 탄생한다
3. 서울대생들의 공부 방법 10가지
4. 자녀의 뚜렷한 개성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보증수표이다
5. 서울대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영어,수학 공부 방법
6. 사교육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4가지 공부 방법

저자 소개 1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철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충주 미가엘 교회 담임목사이다. 단국대학교와 합동총회신학신대원(합동개혁)을 졸업했다. 1999년 교육부 주최 글짓기 경연대회 장관상, 2004년 한국장애인연합회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신대원 졸업 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서울대를 꿈꾸는 중학생이 꼭알아야 할 56가지(국민 출판사)』, 『상위1% 공부법 (서교출판사)』, 『공부의 신1,2(웅진)- 만화책』, 『상위1%가 되는 초등 공부습관 만들기(국민출판사)』, 『상위1%만 실천하는 공부의 기술(시간과 공간사)』, 『조각조각한자(시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철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충주 미가엘 교회 담임목사이다. 단국대학교와 합동총회신학신대원(합동개혁)을 졸업했다. 1999년 교육부 주최 글짓기 경연대회 장관상, 2004년 한국장애인연합회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신대원 졸업 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서울대를 꿈꾸는 중학생이 꼭알아야 할 56가지(국민 출판사)』, 『상위1% 공부법 (서교출판사)』, 『공부의 신1,2(웅진)- 만화책』, 『상위1%가 되는 초등 공부습관 만들기(국민출판사)』, 『상위1%만 실천하는 공부의 기술(시간과 공간사)』, 『조각조각한자(시간과 공간사)』, 『너의 성공유전자를 깨워 봐(시간과 공간사)』, 『상위4%는 공부하는 폼부터 다르다(미래지식)』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5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027189

책 속으로

카터 대통령처럼 좌우명이 하나여도 좋고, 프랭크린 대통령처럼 많이 있어도 좋다. 좌우명은 빨리 정할수록 좋다. 좌우명은 독서를 통해서, 또 훌륭한 인격자를 만날 때 만들어진다. 타인의 좌우명을 본받아도 괜찮다. 좌우명을 가지고 학습에 임하는 것은 미래의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좌우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선뜻 대답을 못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 스스로 내 좌우명은 무엇인가 물어보라.

--- p.41

성공 교육을 논할 때면 반드시 유태인들의 자녀 교육법이 거론된다. 유태민족이 온갖 박해를 받으면서도 패망하지 않고 번영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까닭은 자녀 교육방식에 있다. 그들에게 자녀 교육법은 시련을 극복하는 최고의 무기였던 것이다. 그렇다. 교육의 힘은 개인을 넘어서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좌우하는 것임을 새삼 알 수 있다.

--- p.15,---pp1-7,---본문 중에서

농사 중에서 가장 힘든 농사가 자식 농사라고 한다. 돈으로도 잘 안 되고, 힘으로도 잘 안 되고, 남에게 맡겨서도 잘 안 되는 것이 바로 자식 농사이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 모두 자식이 성공한 부모를 가장 부러워한다. 아무리 재산이 많고 능력이 많아도 자식들이 별 볼 일 없으면 그 집안을 가볍게 보는 경향이 크다.

자녀 교육법이나 그에 대한 지침서는 이미 홍수를 이룰 만큼 많이 나와 있다. 자녀 성공 교육법에 관한 책을 탐독하는 부모들도 막상 자식과 부닺칠 경우, 현명한 방법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운다. 책에서 배웠던 자녀 교육론과 방법론은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어진 상황이 다르고, 아이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론적 상황만으로 복합적인 상황을 쉽게 해결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녀교육은 이론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따름이다.
그러나 여기 자식 농사를 잘 짓는 비결이 있다. 그 하나는 눈높이 대화를 통해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의 갈망을 이해해서 함께 전진해 가는 방법이다. 또 다른 하나는 적절한 칭찬을 통하여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 pp.75-76

출판사 리뷰

저자는 학생의 개성과 자발성을 무시하는 교육 방법에 반대한다. 그는 '유태인'의 교육방법을 이상적인 것으로 본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면 할수록 부담이 되는 공부가 아니라 비전이 생겨나는 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에 의하면 공부는 교과 과정의 답습이 아니라 학생이 희망과 꿈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여기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저자는 부모들에게 성적 올리기에 급급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은 실천하기 쉬운 충고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를테면 그는 독서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자녀에게 '좌우명'을 만들어 주라고 제안한다. 이것은 자녀의 개성을 살려주고 긍지를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저자는 이런 가운데서 보습학원과 동일시된 공부의 의미를 새삼 일깨워준다.

물론 이 책은 서울대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은 그저 '방법'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지적하고 있는 우등생이 되는 비결은 자녀로 하여금 자기를 사랑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자기를 사랑하는 학생이라야 공부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이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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