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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4소요유13거대한 새14매미와 장수거북15참새의 마음17열자는 바람을 타고18천하를 거절한 허유19혜시의 조롱박20송나라 사람의 비법22쓸모없는 가죽나무24월나라 사람의 문신27제물론28대지의 퉁소 소리29주재자는 누구일까?32조삼모사33두 번 다시 거문고를 타지 않은 소문34혜시와 오동나무35장자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36요 임금이 묻다37설결이 왕예에게 표준을 묻다38서시는 누구에게나 미녀일까?40여희의 통곡41장오자의 큰 꿈42그림자의 충고43장주의 꿈 나비의 꿈44양생주45양생의 주인46포정의 소 잡기47다리가 하나뿐인 사람49우리 속의 장끼50진실이 울지 않은 이유51나무는 재가 되어도 불은 남는다52인간세53마음의 재계54얼음 먹는 사람55어리석은 사마귀56호랑이를 키우는 사람58말을 사랑하는 사람59토지신의 나무60나무의 천명62곱사등이 지리소64초나라의 기인 접여65기름은 자기 자신을 태운다66덕충부67발가락이 없는 사람68형체와 정신69사람은 무정한 존재일까?70대종사71진인이란?72도는 하늘보다 높다73강과 호수를 잊다74자연은 힘센 장사75천하에 천하를 감추다76도를 깊이 깨달아야 생사를 초월한다77자연에도 생사가 있을까?78안회의 좌망80자상이 가난을 노래하다82응제왕83바닷속에 강을 만들다84지인의 마음은 거울이다85혼돈의 죽음86변무87여섯 번째 손가락88오리의 다리는 짧을까 길까?89큰 미혹과 천성90목동이 양을 잃어버리다91마제92백락의 실수93인의의 피해95거협96도둑을 막는 법97도둑에게도 도가 있다98조나라 술이 맛있어100재유101황제가 광성자에게 도를 묻다102자연의 벗103천지104황제의 구슬 찾기105천도107하늘의 도108자연의 도로 다스리라109수레바퀴를 만드는 노인110천운112하늘과 땅과 해와 달113갈매기와 까마귀114공자가 용을 보다115각의116자연으로 돌아가 유유자적하다117하늘에 순응하라119선성120은사의 처신121추수122추수123천지와 티끌125작은 지혜로 대도를 알 수 없다126대도와 귀천127자연을 좇으라128물불이 두렵지 않다129소에게 코뚜레를 채우지 말라130바람과 뱀131성인의 용기133우물 안 개구리135한단에서 걷는 법을 배우다138진흙에 묻혀 사는 거북139썩은 쥐를 지키려는 까마귀140물고기만이 물고기의 즐거움을 안다142지락143지락144장단 맞춰 노래 부른 장자146팔꿈치의 혹148꿈속의 해골149바다새와 음악151태어남도 죽음도 관념일 뿐153달생154덕의 경지155술에 취해 수레를 모는 사람156매미 잡는 기술157마음이 사람을 지배한다159돼지의 입장161폭포 아래서 수영하는 사람162재경의 종각163동야직의 말몰이164장인의 손가락165산목166도덕을 벗 삼다167단물이 먼저 마른다169버릴 수 없는 것171가시덤불 속의 장자172제비의 집 짓기173매미를 잡아먹는 사마귀174전자방176노나라의 유생177백리해의 무아179진정한 화가180기술과 도술181흔들리지 않는 경지183범국이 멸망했는가?184지북유185지식과 대도186무소유의 도188도가 없는 곳이 없다189도는 지혜를 초월한다191정성193경상초194숭배받기를 거부한 경상초195지혜의 극치196인의 극치197서무귀198개와 말의 차이점199시서육도와 구마경201목동에게 길을 묻다203석수와 미장이205꾀 많은 원숭이의 최후207무심의 지208즉양209도는 원과 같다210달팽이 뿔 위의 두 나라211외물212적절한 때213큰 고기를 낚은 임공자214영험한 흰 거북215자연의 쓸모217통발과 올가미218우언219공자의 변화220구애받지 않는 사람221도의 단계222양주의 도 공부223양왕224목숨보다 귀한 것 225진리가 자유롭게 한다226자공의 화려한 옷차림227안회가 벼슬을 사양하다229도척230큰 도둑의 큰 도리231설검236장자의 세 가지 검237어부244여덟 가지 결점과 네 가지 나쁜 버릇245발자국을 싫어하는 사람248그림자를 싫어하는 사람249열어구250닻줄 없는 배251도룡검법252이익만 좇는 사람254여의주를 깨뜨리다255제단의 희생물은 사절입니다257장자의 죽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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蔡志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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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핵심을 전부 파악하는 동양철학!어디서도 볼 수 없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동양철학 시리즈!동양 철학이라고 하면 얼핏 지나간 가치나 과거의 그림자라고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동양에서 출범한 수많은 사상들, 특히 유가와 도가와 같은 사상들은 우리 세계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어떤 사상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그 사상을 기반으로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깊이 알려면 동양 철학에 대한 공부는 필수다. 문제는 동양 철학이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다.“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학철학” 시리즈는 전세계 수억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만큼, 위와 같은 편견을 물리치는데 세계적인 기여를 했다. 웃기고 재밌는 그림들과 사상의 핵심을 간추린 대사를 통해 단 ‘한 시간’만에 동양 철학을 독파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천재 만화가 채지충의 귀엽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금방 동양 철학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만화를 통해 유가, 도가, 법가, 병법까지 한눈에.사상가들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역사까지 재밌게 배운다!“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는 유가, 도가, 법가 그리고 병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독자들이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다 보면 차츰차츰 그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각 사상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 맺었는지, 또 사상가들인 주장이 다른 학파를 어떻게 비판하는지도 핵심을 간추려 비교하고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첫 번째로는 동아시아 전반은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에도 역시 실질적인 역사적 영향을 끼친 유가 사상에 대해 탐구한다. 유가의 가장 핵심을 가로지르는 공자의 철학이 담긴 『논어』, 『대학·중용』, 공자 이후로는 유학을 후세에 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맹자』를 살펴볼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유가와는 다른 길을 걸으며 유가에 비판을 가한 도가 사상에에 대해 살핀다. 도가 사상을 창조했다고 하는 『노자』, 도가 사상을 발전시켜 서구에서도 널리 영향을 끼친 『장자』, 이 두 철학자에 비해 비교적으로 덜 알려진 『열자』에 대해서도 독자들은 빠삭히 파악할 수 있다.법가의 대표자인 『한비자』 역시 빠지지 않으며, 실용적인 전략과 술책이 담긴 『손자병법』도 살펴볼 수 있다. 당대 가장 현실적인 정치가라고 불린 한비자의 사상들과 그가 유가 사상에 어떻게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했는지, 손무의 전술과 전략에 대한 사상이 담긴 『손자병법』 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한지, 독자들은 손쉽게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철학이란 모름지기 그 시대적 맥락을 모르면 더 어려운 법이다.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철학자들이 어떤 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사상가들의 인생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철학과 그 시대의 역사를 함께 익히고, 현대의 맥락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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