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로미가 왜 밉냐면
2. 로미의 정체 3. 하모니 학교에 다니려면 4. 하모니 학교를 떠나 5. 어쩐지 레나에게 마음이 가 6. 싫어 싫어 다 시러! 7. 아무에게도 말 못 할 일 8. 마음껏 질투해 봐라. 투잉! 9. 해핑이 또! 10. 그때랑 똑같아 11. 감사하다 해, 감사하다 해. 해핑! 12. 해핑만 모르는 맛 13. 나, 악동핑! 14. 네가 해핑이든 악동핑이든 무조건 사랑해 15. 모처럼 기분 좋은 하루 |
송송의 다른 상품
악어스튜디오의 다른 상품
|
“너처럼 위험한 아이는 우리 학교에 다닐 수 없어.
친구들에게 네 정체를 알리기 전에 당장 떠나!” 전학 첫날부터 반 친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로미. 같은 반 친구 레나는 그런 로미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못마땅하다. 하모니 학교에서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별은 자신인데, 로미가 이 학교로 전학을 오는 순간부터 친구들의 시선이 모두 로미에게만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친구들과 헤어진 골목길 어귀에서 레나는 처음 보는 동물들이 빠르게 발밑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란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자아이의 외침 소리에 골목 안쪽을 내다본 레나는 프린세스 선샤인이 로미로 변신하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한다. “로미 너, 도대체 정체가 뭐야?” 레나에게 정체를 들킨 로미, 위기에 빠지다! 사라진 시러핑과 투투핑을 찾기 위해 티니핑들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모니 마을을 헤매던 로미는 프린세스 선사인에서 로미로 변신하던 중, 우연히 그 모습을 레나에게 들키고 만다. 가뜩이나 로미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레나는, 친구들에게 정체를 알리기 전에 당장 마을을 떠나라고 협박한다. 하지만 사라진 시러핑과 투투핑도 찾아야 하고, 이제 막 친해진 같은 반 친구들과도 헤어지기 싫은 로미는, 레나에게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며 시간을 달라고 티니핑들과 함께 애원한다. 레나는 주르핑이 만든 먹구름까지 합세해 끈질기게 자신을 괴롭히자, 사흘 안에 시러핑과 투투핑을 찾아 하모니 마을을 떠나라며 한 발 물러선다. 과연 로미와 티니핑들은 사흘 안에 사라진 시러핑과 투투핑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