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숙 작가는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아이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살아가는 이야기꾼입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눈빛 속에서 삶의 진실을 발견하고,그 순수한 세계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왔습니다.
예술과 보육,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교육자로서,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른의 마음으로 삶을 기록합니다. 그녀의 글은 언제나 사람과 자연, 그리고 감성의 회복을 이야기합니다.
이 동화는 단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을 처음처럼 바라보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따뜻한 쉼표이며,
하루하루 아이들과 함께 발견한 ‘진짜 행복’을 글로 옮겼습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감정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꿈꾸며,
그녀의 펜 끝에는 언제나 아이의 순수와 어른의 성찰이 함께 머뭅니다.
이번 동화 시리즈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감정의 다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AI와 협업하여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저서 - 『콩새의 아세로라』, 『날마다 아이를 파는 여자』, 『예술 속 컬러의 비밀』,
『스페인의 매력』, 『여자 셋, 자동차로 즐기는 베네룩스 3국 여행』, 『당신도 '유아숲지도사'가 될 수 있다』,
『그대는 나의 소울메이트였을까?』, 『AI 시대 논문쓰기, 초보자를 위한 6개월 완성 플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