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피벗 오어 다이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혁신 경영의 기술
시공사 2025.11.2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4주
가격
21,000
10 18,900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_피벗하냐 죽느냐
역자 서문_라스베이거스 갈 때 챙겨야 할 책
서문_40년간 지켜본 혁신의 공통점

1장_피벗이란: 생각 하나로 시작하는 변화
2장_기술 산업에서의 피벗
3장_스타트업 피벗: 성공을 위한 첫 변화
4장_강제 피벗: 불가피한 위기에 대처하는 법
5장_실패 피벗: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6장_성공 피벗: 그럼 성공은 성공의 아버지?
7장_기술 산업 피벗의 결과
8장_국가는 왜 피벗해야 하는가?
9장_개인은 왜 또 피벗해야 하는가?

결론_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피벗해야 하는가?
고마움의 글 /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게리 샤피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Gary Shapiro

CTA(소비자기술협회) CEO. 조지타운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로펌 스콰이어 샌더스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CTA는 소비자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로 혁신의 글로벌 무대인 CES를 주최한다. 또한 샤피로는 다수의 방송 출연과 더불어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 매체에 1,000편 이상의 칼럼을 기고함으로써 정책 입안자와 재계 리더들에게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2021년에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어떻게 성공하는가(Ninja Innovation)》, 《The Comeback》, 《Ninja Future》가
CTA(소비자기술협회) CEO. 조지타운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로펌 스콰이어 샌더스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CTA는 소비자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로 혁신의 글로벌 무대인 CES를 주최한다. 또한 샤피로는 다수의 방송 출연과 더불어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 매체에 1,000편 이상의 칼럼을 기고함으로써 정책 입안자와 재계 리더들에게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2021년에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어떻게 성공하는가(Ninja Innovation)》, 《The Comeback》, 《Ninja Future》가 있다.
덕수상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무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무역협회에서 정책협력실장, 국제협력실장, 기획조정실장, 혁신성장본부장으로 일했다. 코엑스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코엑스 고문, 세계전시연합(UFI) 이사, 강남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478g | 140*220*18mm
ISBN13
9791171256198

책 속으로

피벗은 전략이나 방향의 의도적 바꿈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바꾸는 일이 아니다. 당신의 핵심 신념에서 벗어남도 아니고, 윤리적 원칙의 포기도 아니다. 모든 피벗은 하나의 결정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개개인 혹은 종족으로서 생존하기 위해 좋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것이 인간이 여타 생명체와 다른 점이다.
--- 「1장_피벗이란?」 중에서

베이조스의 비결은 빠른 피벗이다. 그는 단순히 시장 변화에 반응하는 것을 넘어 빠르게 움직였다. 아마존이 온라인 비즈니스를 호스팅하려 클라우드를 사용했을 때, 다른 경쟁사보다 3년 먼저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가 가능함을 알았고, 이를 통해 엄청나고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가졌다.
--- 「2장_기술 산업에서의 피벗」 중에서

바스티안이 이끈 델타항공의 대응은 팬데믹 시대 가장 기발하고 민첩한 피벗 사례 중 하나로 역사에 기록될 정도다. 먼저, 그는 사람에 집중해 위기를 관리했다. 평소 승객의 5퍼센트도 탑승하지 못했고 500대 이상의 항공기가 계류 중이었음에도, 스케줄을 제한하고 자발적 휴직 프로그램을 도입해 약 2,000명 정도를 제외하고는 직원 해고를 최대한 피했다. 휴직 직원에게는 의료보험 혜택을 유지하게 했다. 또한 바스티안은 유휴 항공기를 이용해 전국의 의료진을 수송하고 필수 의료 장비를 운반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 「4장_강제 피벗」 중에서

팬데믹 동안 비대면 쇼핑 옵션이 각광받으면서 비대면 배송이 급증했다. 소매 업체도 이를 주목했다. 미국 최대 가전 소매 업체인 베스트바이는 즉시 비대면 픽업 모델을 도입했다. (…) 그해 1분기 매장 내(혹은 ‘매장 인접’) 구매는 6.3퍼센트 감소하는 데 그쳤다. 감소 폭은 분석가의 예상보다 훨씬 적었고, 2분기에는 전년 대비 5.8퍼센트 높아지며 반등했다.
--- 「4장_강제 피벗」 중에서

고프로가 2015년에 출시한 제품은 버그가 많은 문제투성이였다. 그해 말, 고프로는 첫 번째 적자 분기를 기록했다. 당시 개발 중이던 신제품, 어쩌면 적절하게도 카르마라고 불린 이 제품은 출시가 계속 지연됐다. 여기에다 제품의 결함을 은폐했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까지 당했다. 재기를 위해 고프로는 직원 4분의 1을 해고했다. 우드먼은 다시 피벗해야 했다. 그는 회사 지출을 줄이고 기능이 많은 제품을 포기했다. 처음 성공을 가져다준 심플한 제품으로 복귀했다.
--- 「5장_실패 피벗」 중에서

기술 분야에서 많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중심 기업은 소노스처럼 라인업에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또는 구독 서비스(때로는 이 세 가지 모두)를 추가해 하드웨어 제품의 매력을 보완하고 높이는 45도 피벗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 애플은 애플 뮤직, 애플 아케이드, 애플 TV와 같은 구독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분야에 진출했다.
--- 「6장_성공 피벗」 중에서

미국 양당의 지도자는 무역을 제로섬 게임으로, 무역정책을 국내외에서 정치적 지지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 그러나 무역에 대한 고립주의적 접근은 미국을 위험한 방향으로 이끌며, 동맹국과의 협력과 상생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나 홀로 헝거 게임’ 전략으로 풀려고 한다.

--- 「8장_국가는 왜 피벗해야 하는가?」 중에서

출판사 리뷰

경영을 시작할 때 피벗, 피할 수 없는 위기일 때 피벗
경영이 실패할 때 피벗, 경영이 성공할 때…도?


으레, 변화와 혁신은 조직이나 기업이 위기일 때만 필요하다고 여긴다. 과연 그럴까? 무너질지 몰랐던 우량 기업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경우도 왕왕 있다. 사업을 시작하고 이름을 채 알리기 전에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경영이 실패했을 때 말고도, 경영을 시작할 때도, 경영상 위기가 와도, 심지어 경영이 성공 중이라도 기업은 사라질 수 있다. 게임 업계의 강자 닌텐도는 사업에 뛰어들기 전에 화투를 만들었고, 일본 파나소닉은 자전거로 사업을 시작했다. 통신과 전자 업계의 패왕이던 핀란드 노키아는 휴대전화 사업을 아예 접었고, 일본의 소니는 기존 오디오 사업에서 이미지 센서 사업으로 부활했다. 혁신이자 피벗을 한 결과다.

이 책에서 샤피로가 말하는 피벗은 총 네 가지다.

첫 번째, 스타트업 피벗(창업 직후 수익 아이디어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두 번째, 강제 피벗(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적응하고 극복하기)
세 번째, 실패 피벗(실패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고 반복하지 않기)
네 번째, 성공 피벗(성공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앞서 나가기)

이 네 가지 피벗을 설명하기 위해, 샤피로는 40년간 CES를 조직 및 운영하면서 만난 기업, 기업가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피벗의 성공 및 실패 내용을 자세히 분석한다. 델타항공, 베스트바이, DJI, 아마존 등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도 있고 링, 하이드라루프, 에그와플 등 우리에게 생소한 미국 스타트업의 사례도 풍부해 우리가 분석하고 적용해야 할 정보가 더욱 풍성하다. 우리에겐 그 누구보다도 반면교사의 가치가 높은 정보가 바로 ‘알려지지 않은, 작은 업체의 실패’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리사 수가 추천한 책!
트럼프 정부에 대한 ‘경고성 예언’을 담은 책!


《피벗 오어 다이》는 진정한 혁신에 대해 논하는 만큼, 여러 기업인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AMD CEO 리사 수의 찬사가 눈에 띈다. “이 책은 모든 리더에게 상황을 끊임없이 재평가하고 전략적 전환을 모색하는 것이 변화하는 환경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리사 수 하면 최고의 기술자이자 학자, 경영자이지 않은가?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책이 2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이전(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나온 책이지만, 현재 트럼프 정부 정책에 대해 정확히 예언하고 우려했다는 점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관세는 미국 기업이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세금이다. 이는 친구와 적 모두에 대한 관세에 해당하며, 특히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는 더욱 심각하다”

이 책은 기업에, 경영자에게, 심지어 경영자가 아닌 이에게도 시사점을 준다. 우리는 각 삶의 경영자 아닌가? 우리 개인에게도 혁신, 피벗은 꼭 필요하다. 샤피로는 피벗의 필요성과 피벗하지 못함으로서 값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사실을 40년 가까이 지켜보고 책으로 썼다.
“피벗은 인류가 존재할 때부터 존재했고,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샤피로가 기업에, 우리 개개인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이것 아닐까.

추천평

이 책은 모든 리더에게 상황을 끊임없이 재평가하고 전략적 전환을 모색하는 것이 변화하는 환경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 리사 수 (AMD CEO)
모든 업계의 리더, 자신의 삶에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교훈을 제공하는 책이다. -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CEO)
2021년 대규모 CES 행사를 디지털로 진행하며 완벽한 전환을 실행하고, 수많은 기술 리더들의 성공과 실패를 모두 지켜본 샤피로는 CEO가 갖춰야 할 전략에 대한 귀중한 지침을 제시한다. - 앨런 머레이 (포춘 미디어 전 CEO)
미래가 어디로 향하는지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샤피로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계뿐 아니라 그 너머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는 자들의 필독서이다. - 스테파니 디스모어 (휴렛팩커드 북서유럽 시장 담당 수석부사장 겸 상무이사)
안전과 근시안에서 벗어나, 민첩하고 성공적인 성장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혁신 시대의 승자가 되고자 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데비 테일러 무어 (IBM 컨설팅 사이버 보안 담당 부사장)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900
1 1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