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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그로스 해킹은 제품 시장 적합성에서 시작한다
__어떻게 PMF를 얻을 수 있는가? __피드백과 친해지기 [STEP 2] 나만의 그로스 해킹 찾기 __모든 사람이 아니다, 딱 맞는 사람 __기술적으로 들어가 보자 [STEP 3] 1을 2로 만들고, 2를 4로 만드는 입소문 효과 __선전 __입소문을 내는 그로스 해킹 [STEP 4] 그로스 해킹 절차의 마무리: 유지와 최적화 __항상 성능 개선하기 __유지와 최적화를 확장하기 __나의 변화: 배운 것을 실행으로 옮기기 __제품 시장 적합성(PMF) __성장과 관심 __입소문 효과 __최적화와 유지 __마케팅의 미래 후기 __1단계 __2단계 __3단계 __4단계 __결론 그로스 해킹 용어 사전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그로스 해커 되기: 다음 단계 __블로그 및 개인 웹 사이트 __책 __프레젠테이션, 쇼, 수업 __그로스 해커 콘퍼런스 [한국 우수 스타트업 그로스 해킹 모범 사례] 편역자 이야기 시장과 서비스, 조직을 성장시키는 그로스 해킹: 젤리버스 김세중 대표 __그로스 해킹을 이용한 고객과 시장의 발굴 __그로스 해킹의 답은 고객의 서비스 이용 관찰에 있다 __고객은 최고로 강력한 우리 편 __글로벌라이제이션의 시작은 로컬라이제이션 __조직에 대한 그로스 해킹 성과가 있는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박지희 부사장 __배달 음식점 광고가 아닌 배달 주문 처리 서비스 __IPTV 광고의 신기원을 이룩한 요기요 __서비스 본질을 혁신한 요기요의 그로스 해킹 __박지희 부사장, 그리고 팀 고객을 위한 막노동에서 답을 찾은 그로스 해킹 초보: 헬로마켓 한상협 공동창업자 __모바일이 답이라는 것을 알려 준 제품 시장 적합성 __사용자 입장이 되는 것이 그로스 해킹의 정답 __고객과 소통을 하는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__그로스 해킹을 대하는 우리 자세 서비스를 이용한 서비스 디테일의 끊임없는 개선: 위즈돔 한상엽 대표 __서비스 근간에 대한 실험을 토대로 피벗에 성공 __서비스 핵심을 결정하는 A/B 테스트 __디테일이 힘, 디테일로 구현되는 그로스 해킹 __오프라인은 사용자 반응 분석이 핵심 인터뷰에서 배워야 할 점 [AI 시대의 그로스 해킹과 우수 기업 사례] AI 시대, 그로스 해킹 재정의 __들어가며: 그로스 해킹의 죽음과 재탄생 __AI가 바꾼 게임 룰 __Agentic AI: 도구에서 동료로 __2025년 이후, 그로스 해킹의 미래 __맺음말: 변화를 기회로 토모큐브: 고객도 모르는 니즈를 데이터로 찾아내다: 박용근 토모큐브 대표이사 / 이수민 토모큐브 상무이사 __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마음, 데이터로 읽다 __성장하는 시장을 선택하라, 그리고 빠르게 실패하라 __스몰 데이터의 힘: 첫 미팅이 전환율을 좌우한다 __‘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시기상조라는 변명을 넘어서 __샤이한 고객의 마음을 여는 데이터 활용법 __AI 시대의 그로스 해킹: 문제에 집중하면 도구는 따라온다 __마무리: 데이터가 이끄는 성장, 사람이 만드는 미래 제조업의 구독 경제 전환, 데이터로 2년 만에 유니콘 달성하다: LG전자 구독 IT운영 팀 전재현 팀장 __정수기에서 시작된 2조 원 구독 경제 __정성 분석의 한계, 행동 데이터로 반론을 잠재우다 __상담원의 케미컬: 1등+1등이 최고가 아니다 __케어 매니저를 99% 만족시킨 AI 도입 __데이터 품질이 먼저다: Garbage In, Garbage Out __구독 경제의 미래: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법 |
Ryan Holiday
라이언 홀리데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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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니 어쩌면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넘어가는 불과 1년 반 동안에도 강산이 두세 번 변했다 싶을 만큼 거대한 변화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바로 ‘ChatGPT’로 대표되는 현실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들의 등장과 말도 안 되게 빠른 발전 속도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최근 1년 6개월을 포함해서 지난 10년을 관통하는 글로벌 화두는 ‘고객 경험, 개인화, 데이터’다.
그렇기에 10년 전 그로스 해킹과 지금의 그로스 해킹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MVP가 성장의 기본 토대라는 것은 변함없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론과 시각은 크게 달라졌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것들이 기술의 발달, 특히 데이터 및 개인화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능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AI라는 도구로 그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제 전 세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AI 시대 속에서 성장의 방법론이었던 ‘그로스 해킹’을 여전히 현업에서 적용하며 과거와 차이점, 집중해야 할 부분, 인간인 ‘그로스 해커’가 AI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활용해야 하는지 이번 개정판에 담았다. 과거의 그로스 해킹은 주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활용하는 방법론이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고민과 실행을 거치며 이제는 중견 기업과 대기업에서도 사실상 그로스 해킹의 방법론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데이터와 AI를 활용해서 비즈니스 성장을 만들어 내려는 기업이라면, 그로스 해킹이라는 단어를 모르더라도 이미 그 철학과 접근법을 체득해서 실행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에 이번 개정판에서는 토모큐브처럼 기술 기반의 첨단 스타트업 사례뿐만 아니라, LG전자처럼 누구나 다 아는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이 어떻게 지속적이면서도 혁신적인 패러다임 시프트를 이루었는지 다루었다. 실제로 편역자가 기업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AI를 적용했기에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실행, 성과를 만들어 냈는지 독자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 AI 덕분에 혹은 AI 때문에 앞으로 5년은 지난 2년보다 몇 배나 더 큰 양적, 질적 변화와 성장과 침몰이 공존하는 거대한 재편 시대가 될 것이다. 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나갈지, 아니면 올라타 성장할지는 오롯이 여러분 선택과 실행에 달려 있다. 변화는 순식간에 일어나지만, 아직 늦지는 않았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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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그로스 해킹은 무엇이 다른가?
그로스 해킹의 기본부터 AI 시대의 그로스 해킹까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례로 살펴보자. 10년 전 출간된 『그로스 해킹』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성장의 언어’를 바꾸었다면, 이번 개정판은 인간의 창의와 통찰이 AI와 결합해 확장되고 AI와 함께 성장하는 시대의 언어를 새롭게 정의한 책이다. 이주민 | LG전자 DX센터 책임(MBA 석사, AI빅데이터공학 석사) 이 책은 트릭 모음집이 아닌, 규모와 도메인을 관통하는 성장 시스템의 설계도이다. 스타트업의 속도와 대기업의 지속 가능성, 둘 다 경험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디테일과 해법이 여기 있다. 구호가 아닌 데이터로, 이론이 아닌 검증된 실행으로 말하는 책이다. 박찬용 |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대표이사&창립자/밀당PT 경쟁사들은 몰랐으면 하는 통찰이 담겨 있어, 사실 추천사 쓰기를 망설였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을 고민하는 모든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강혜원 |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 상무 공공재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다루는 B2G 분야 종사자로, 그로스 해킹은 스타트업이나 B2C가 주영역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그러나 대기업 LG전자, 첨단 B2B 기업 토모큐브의 생생한 인터뷰는 이런 편견을 깨뜨려 주었다. 김성훈 | 한국수자원공사 AI 연구센터 센터장 10년동안 바뀐 고객 경험, 데이터, AI를 통한 개인화가 도구가 아닌 동료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경쟁사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읽기를 추천한다. 최재홍 | 가천대 스타트업 칼리지 교수(KB금융지주 사외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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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해커는 마케팅 임원들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정체성이다. 이 책은 그 혁신을 어떻게 이루어 낼 수 있는지 알려 준다.” - 앤드류 첸(Andrew Chen) (실리콘 밸리 기업가, 에세이 작가, 스타트업 자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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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업에 있는 모든 마케팅 임원에게 경종을 울린다. 동시에 엔지니어, 디자이너, IT 전문가, 창업가 등 현장에서 일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반드시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 포터 게일(Porter Gale) ((전)버진 아메리카 마케팅 총괄 임원, 『Your Network Is Your Net Worth』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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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로스 해킹을 쉽고 명료한 언어로 풀어낸 책이 나왔다. 더 나아가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까지 제시한다.” - 알렉스 코친스키(Alex Korchinski) (Soma 성장 담당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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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는 마키아벨리와 오길비의 마케팅 업무를 진행했었고, 이 책은 그 모든 경험의 결정체다. 그는 여러분이 들어 본 적 없는 비밀 병기 같은 전문가다.” - 티모시 페리스(Timothy Ferriss)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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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은 그로스 해커가 지닌 사고방식의 힘을 포착하여 모든 유형과 다양한 규모의 기업 마케터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고도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면 문제는 제품 자체에 있을 것이다.” - 션 엘리스(Sean Ellis) (드롭박스 및 이벤트브라이트의 그로스 해커, 쿼럴루(Qualaroo)의 설립자, ‘그로스 해커’ 용어의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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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전략과 전술은 사업을 성장시키고, 마케팅과 성장을 예술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모든 기민한 기업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패트릭 블라스코비츠(Patrick Vlaskovits) (『The Lean Entrepreneur』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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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해킹을 더 깊이 배우고 싶다면 라이언의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 데릭 헬펀(Derek Halpern) (SocialTrigg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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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은 이 책으로 어렵고도 위대한 일을 해냈다. 그로스 해킹이라는 복합적인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가이드로 완성했다. 그로스 해커는 마케팅 정의 자체를 바꾸며, 이 책은 여러분이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아론 긴(Aaron Ginn) (스텀블어폰(StumbleUpon)의 그로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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