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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방이 죽어야 지방이 산다
행정구역 해체와 국가 재설계의 선언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안익준
에이원북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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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55세 이상이 2/3인 지역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까?

머리말

제1장 지방소멸,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라

1. 지방이 죽어야 지방이 산다
2. 도시는 왜 존재하는가
3. 이유 없는 도시를 직시하라
4. 존엄한 작별이 필요한 도시

제2장 실패한 구조와 바로잡을 용기

5. 구조와 정책의 실패
6. 행정구역 제도 전면 개혁

제3장 새로운 지역 설계의 길

7. 거점·강소도시가 해답이다
8. 삶의 질이다! 일자리는 거들 뿐

제4장 국가 ‘4’요소 국민 · 영토 · 주권 그리고 문화

9. 프로야구 16개 구단, 2개 리그 체제
10.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위하여

제5장 인구와 국가, 거대한 선택의 문턱에서

11. 엄취 프로젝트로 출산율과 수도권 과밀을 한방에
12. 중앙정부가, 국회가, 대통령이 결단하라
13. 골든타임은 지나가고 있다

맺음말 그리고 제안

번외편 전략 제안
‘진짜 전문간호사 제도’를 도입하자 (지방 의료 응급 처치)
세계적인 사랑 도시, 남원 (강소도시 재설계)
전주스타일 - 미슐랭과 맞짱 뜨는 미식 수도 프로젝트

에필로그
‘당하는 통일’처럼 ‘당하는 소멸’을 막기 위해

저자 소개 1

지방 소멸과 지역 발전을 연구해 온 현장 중심의 전략가이자 저술가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신념을 바탕으로, 몇 년째 현장(지방)에서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탐구해 왔다. 구조와 정책의 실패가 지방 위기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지역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무언가를 스스로 창출해야 하며, 그 핵심은 문화와 삶의 질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선택과 집중이 구조와 정책의 근간이 되어야 하며, 국가 재설계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거점·강소 도시가 지역 소멸과 지방 문제의 근본 대책임을 역설한다.
지방 소멸과 지역 발전을 연구해 온 현장 중심의 전략가이자 저술가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신념을 바탕으로, 몇 년째 현장(지방)에서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탐구해 왔다. 구조와 정책의 실패가 지방 위기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지역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무언가를 스스로 창출해야 하며, 그 핵심은 문화와 삶의 질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선택과 집중이 구조와 정책의 근간이 되어야 하며, 국가 재설계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거점·강소 도시가 지역 소멸과 지방 문제의 근본 대책임을 역설한다.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 『이것이 마케팅 아이디어다』,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을 살린다』, 『안익준, 대통령 만들기』 등 다수가 있으며, 주로 아이디어와 마케팅, 그리고 지역 혁신을 주제로 집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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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4쪽 ?
ISBN13
9791194885238

출판사 리뷰

‘당하는 통일’ ‘당하는 소멸’
뒤틀린 구조, 바로 잡을 용기


『지방이 죽어야 지방이 산다』는 지방소멸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연구하고, 글과 강연을 통해 대안을 제시해 온 현장 중심의 전략가이자 저술가다.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그는 구조와 정책의 실패가 지방 위기의 근원임을 강조해 왔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지방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한 것은 구조와 정책이라는 것. 수십 년간 이어진 ‘희석 정책’, 즉 모든 지역을 억지로 살리려는 시도는 자원 분산과 비효율을 불러왔고, 그 결과는 지방의 소멸 가속화였다. 저자는 이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선택과 집중, 거점·강소 도시 전략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또한 저자는 지방을 되살리는 핵심 열쇠로 문화와 삶의 질을 꼽는다. 일자리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삶의 질을 담보할 때 따라오는 결과일 뿐이다. 음악, 예술, 스포츠, 음식, 자연환경과 같은 무형 자산이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돌아오게 하고, 지역의 자부심을 되살린다.

이 책은 단순한 지방 위기 진단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생존 전략을 설계한다. 행정구역 개편, 거점도시 육성, 문화 기반 성장 전략 등 구체적인 대안들은 정책 담당자와 연구자뿐만 아니라,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강력한 통찰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호하다. “존재 이유가 없는 도시는 존엄한 작별을, 존재 이유가 있는 도시는 집중적 지원을.” 이 선언은 단순히 지방의 미래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미래와 직결된다. 『지방이 죽어야 지방이 산다』는 지금 우리가 외면할 수 없는 가장 절박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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