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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05
추천사06 입사의 문턱을 넘다 1장. 첫 출근, 생존과 적응 사이20 2장. 일머리는 정말 타고나는 걸까?32 3장. 회의는 왜 이렇게 많은가43 4장. 보고의 기술, 리포트냐 리얼토크냐55 조직의 문법을 배우다 5장. 조직의 언어를 배우는 법70 6장. 진짜 동료는 언제 생기나요?85 7장. 사수가 없으면 어떻게 배우나요?99 8장. 출근의 의미는 점점 달라진다110 관계와 소통 9장. 리더라는 낯선 단어126 10장. 책임은 주는데 권한은 없을 때137 11장. 메신저는 쏟아지고, 결정은 나만 못 해요150 12장. 내가 일하는 이유는 팀 때문일까, 나 때문일까?158 평가와 성장 13장. 일잘러가 된다는 건166 14장. 연봉 이야기177 15장. 평가의 계절186 16장. 직무는 그대로인데 일이 늘어난다?199 일상과 에너지 17장. 점심시간, 그 소중한 1시간212 18장. 야근과 워라밸224 19장. 번아웃은 나도 몰랐던 나의 한계239 20장. 회사를 싫어하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아253 커리어의 중간점에서 21장 나는 어디로 가고 있지?270 22장. 이직, 도망인가 변화인가281 23장.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다293 24장. 퇴사는 실패가 아니다304 25장. 그래도 나는 다시 시작한다317 에필로그: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328 |
리드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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