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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의 어린 시절 | 베로키오의 공방 | 기계에 대한 애정 | 자연을 모델로 삼다 | 무대 장치 | 팔과 날개 | 군사 기술자 | 적의 공격을 단념시키다 | 전통과 SF 사이에서 | 화가로 유명해지다 | 새에게서 배우다 | 나사 모양의 비행선 | 활공을 꿈꾸다 | 연극과 괴물 | 음악가, 음향 전문가, 그리고 해부학자 | 매우 유용한 기계 | 화가이자 엔지니어 | 물의 매력 | 마지막 시간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후 5세기 | 주요 연대기 | 레오나르도의 발자취를 찾아서 | 노트를 바탕으로 모형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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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의 업적과 작품들을 사진과 그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의 걸작인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는 물론이고 그가 발명한 전쟁 무기와 연극 무대, 악기 등도 볼 수 있다. 그는 이런 다양한 발명품들은 [코덱스 아틀란티쿠스]라고 불리는 노트에 다 기록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노트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록할 때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이 쉽게 알아차리고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반대 방향으로 글을 썼다. 그의 이런 발명 덕분에 오늘날의 헬리콥터와 자전거, 바이올린, 방적기가 발명될 수 있었다고들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기계와 그림, 음악과 해부학, 식물학과 광학, 말장난과 철학에 고른 재능을 보이고 좋아했다. 르네상스 시대에 화가인 동시에 엔지니어이고, 건축가인 동시에 음악가였던 사람이 레오나르도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그때까지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미술과 기술, 과학을 융합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오나르도의 삶을 쫓아가며 그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중간 중간 나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록은 집에 있는 손거울을 이용해서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