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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어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이런 점이 특별해요 1월 New Start 2월 Friends and Love 3월 School Life 4월 Seasons and Weather 5월 Home and Family 6월 Feelings 7월 Trip and Having Fun 8월 Time and Habits 9월 Practice and Succeed 10월 Change and Grow 11월 Thanks and Care 12월 Celebrate and Fin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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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고유의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365 일력 루틴
〈골라줄게 영어책〉 김수민 원장과 피터 빈트의 감수로 태어난 어린이 관용 일력 초등 고학년 때부터 말하고 쓰는 영어 실력이 중요해진다. 이 시기에 많은 어린이들은 단어를 알아도 문장을 만들지 못하고 상황에 알맞은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말문이 막히는 경험을 반복한다. 이 시기에 영어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 줄 ‘관용어 학습’이 필요하다. 어휘력 확장 일력으로 입소문을 탄 『어원 365』의 뒤를 이어 어린이의 영어 실력에 날개를 달아 줄 『김 원장’s 관용어 365』가 찾아왔다. 이 일력은 책상 위에, 식탁 위에, 보이는 곳곳에 두고 어린이는 물론이고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흡수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15년 이상의 영어 교육 노하우로 부모에게 명쾌한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어 교육 전문가 김수민 원장이 쓴 이 일력은 영어 강사이자 방송 연예인 피터 빈트의 감수를 거쳐 재미와 수준을 모두 챙긴 신뢰도 높은 영어 학습 콘텐츠로 탄생했다.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격언, 속담, 숙어 들은 영어라는 언어의 이해를 높여 어린이 스스로 표현력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미권의 원서와 애니메이션, 영화 단골 등장 초중등 핵심 표현 ‘온전한 내 말’로 만들어 줄 언어로 가득한 단 하나의 영어 일력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Speak of the devil”, “Achilles heel”, “Time flies”처럼 원서, 애니메이션, 게임, 유튜브 콘텐츠를 비롯해 영미권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초중등 학생 대상의 필수 구문들을 이 일력에 담았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시간이 빠르게 간다”와 같은 우리말 속담과 똑같거나 유사한 문장들도 함께 소개되어, 서로 비교하며 익히는 재미를 더한다. 이러한 문장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일상 속 대화형 예문들은 문장의 활용 방식을 직접적으로 이해하게 해 준다. 이는 듣기·말하기·쓰기 학습으로 이어져 좋은 글감이자 소재가 되어 주는 예문들이기도 하다. 이 밖에 ‘비슷한 말’ 코너를 통해 두세 가지의 유사한 표현을 소개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쓸 수 있도록 활용의 폭을 넓혔다. 쉽고 자연스러운 기억을 돕는 문화가 스민 흥미로운 유래 뜻을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재치 만점 일러스트와 음원으로 깨우는 영어 감각 암기로 접근하면 금세 잊고 마는 관용 표현들은 유래를 통한 이해로 자연스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김 원장’s 관용어 365』는 수록한 격언, 속담, 숙어 들이 왜 그런 말이 되었는지 흥미로운 유래를 소개한다.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이 인사할 만큼의 성공을 기원하는 “Break leg”, 뜻이 있는 곳이 길이 있다는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ay”, 온몸에 귀들이 붙어 있는 듯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다는 “All ears”, 간발의 차이를 이르는 “In the nick of time” 등에 얽힌 고대 그리스 신화, 중세 유럽 문화, 정치, 종교, 역사를 아울러 탄생한 유래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였다. 영미권의 생생한 언어 감각과 문화가 녹아 있는 이야기로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이해를 통해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서의 자유로운 활용을 가능하게 해 준다. 뜻을 직관적이고 유머 있게 보여 주는 귀여운 일러스트, 리듬과 발음이 살아 있어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음원을 이용해 어린이들은 영어 표현을 즐겁고 풍부하게 살찌울 수 있다. 지루하지 않게, 어린이 스스로 궁금해하며 영어의 말맛을 살리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김 원장’s 관용어 365』. 눈과 귀와 입으로 원어민 같은 영어력이 생기도록 부모와 초등 교사 모두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학습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