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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마음읽기 컬러링북(knowing minds colouring book)’
심리학에는 ‘색깔심리’라는 것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싫어하는 색이 있는데 그 색은 본인의 심리를 엿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래서 색상은 현대 신경정신과에서도 치료(healing) 도구로 사용하고, 특히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마케팅 분야에서는 매우 중요시된다. 이처럼 색깔과 사람의 심리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 컬러링북은 각 색상별로 나타나는 사람의 심리를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보라색 성향은 광신도적인 기질과 고집 센 면이 있지만 예술 감각이 뛰어나고, 노란색 성향은 권위주의적이고 관심 받기를 좋아하지만 유머와 결정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나만의 고요한 시간으로 완성된 그림을 접으면 편지봉투와 편지지가 된다 아름다운 유럽 골목 곳곳의 풍경에 색을 입혀가다 보면 나만의 고요를 경험하는 시간이 된다. 특히 현실적인 유럽 풍경은 혼자 낯선 땅을 여행하는 느낌을 주어 철저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준다. 간접 유럽 여행을 통해 지치고 피곤한 몸은 좀 쉬게 놔두고, 나만의 시간 속에서 정신적인 활동을 시작해보자. 또한 이 컬러링북만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떼어내 선을 따라 접으면 나만의 멋진 편지가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편지지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림에 자신의 마음을 적은 뒤 편지봉투로 만든 그림에 넣어,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뿐인 편지를 사랑하는 그이에게 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