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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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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 저
하움출판사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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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8
경주는 12

1부 마음의 문 앞에서
여백의 시 14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를 잃었다 16
경주 남산 18
가을과 겨울 사이 20
사는 일은 시를 읽는 것 22
정월대보름 23
모든 것은 잘될 것이다 26
진달래가 핀다는 건 28
정원을 가꾼다는 것은 30
진티의 수호신 31
흔들리는 민들레 33
서로 다른 얼굴들 34
꽃 36
하찮은 것에 머무는 38
미처 눈치채지 못한 여백의 시 40
말보다 깊은 말 41
시간은 책장을 넘기고 44
사람 구경 46
남산의 산신령 47
도솔가 49
요석공주와 원효대사 51
연결되어 가는 것 54
그때는 몰랐던 55
내 삶이 예술이고 싶었다 56
재산 58
월지의 작은 유물 60

2부 돌의 시간
코끝의 소원 64
누가 묻거덩 65
여왕의 뜰에서 66
황금빛 기도 67
수용의 미학 69
바다가 그리운 거북 75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77
기도가 새겨진 자리 79
100퍼센트 아름다움 82
장향리의 시간 84
도깨비 86
남산 아이 90
천 년의 미소는 또 있었다 92
돌에 새긴 맹세 94
죽은 나무에 핀 봄 96
너에게 커피 한 잔 사주고 싶다 100
바람이 여는 문 102
땅을 보고 걷는 아이 104
주문 106
당신꽃 108
나는 당신을 압니다 109
불 꺼진 석등 113

3부 바람이 지나간 자리
섣달그믐날 114
엄마를 닮은 겨울 116
괜찮아 118
식물들의 사생활 120
너가 그리운 날은 122
아침 차 124
아침의 증거 126
나의 어머니 128
오늘도, 5월 131
너는 그래도 돼 136
바람에게 읽어 주는 시 137
가져오지 못한 말 138
이른 아침, 눈이 내리고 139
구월의 사색 140
어부바 142

부록: 짧은 글 모음

저자 소개 1

서양화를 전공하고 순수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주로 귀촌한 뒤 오래되고 축적된 것들에 대한 사유가 작업의 철학적 화두가 되었으며, ‘여백, 기억과 시간’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여백에는 지나온 무수한 시간과 기억이 켜켜이 쌓여 있다고 믿는다. 그 축적된 흔적 속에서 삶과 예술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올해 스무 번째 개인전 《시간이 그은 선》을 준비하고 있으며,마을 할머니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구술 작업도 함께하고 있다. <저서> 『DEAR YOU』 - 화집·짧은 글 『나의 시월, 나의 경주』 - 드로잉·시집 『여백의 시간』 - 산문시집 『그림
서양화를 전공하고 순수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주로 귀촌한 뒤 오래되고 축적된 것들에 대한 사유가 작업의 철학적 화두가 되었으며, ‘여백, 기억과 시간’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여백에는 지나온 무수한 시간과 기억이 켜켜이 쌓여 있다고 믿는다. 그 축적된 흔적 속에서 삶과 예술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올해 스무 번째 개인전 《시간이 그은 선》을 준비하고 있으며,마을 할머니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구술 작업도 함께하고 있다.

<저서>
『DEAR YOU』 - 화집·짧은 글
『나의 시월, 나의 경주』 - 드로잉·시집
『여백의 시간』 - 산문시집
『그림이 다 뭐꼬?』 - 구술집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1쪽 ?
ISBN13
9791173742569

출판사 리뷰

『여백의 시간』은 『나의 시월 나의 경주』에 이은 손영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손영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나의 시월 나의 경주』에서 다루지 않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경주의 속살을 얘기하고 싶었다. 그러므로 『나의 시월 나의 경주』와 마찬가지로 『여백의 시간』 역시 경주의 유명 관광지를 얘기하는 책은 아니다. 폐사지나 동네 골목골목 스며 있는 신라 사람들의 흔적 같은 것에서 느낀 울컥하는 마음들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작가가 사랑한 경주, 그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다면 『여백의 시간』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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