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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럼버스 이야기 THE STORY OF CHRISTOPHER COLUMBUS
위대한 꿈 A Great Dream 암흑의 바다 The Sea of Darkness 제노아의 소년 A Boy of Genoa 지구는 둥글다 The Earth Is Round 언젠가 난 할 거야 Someday I wil...... 선원 콜럼버스 Columbus the Sailor 포르투갈에서의 생활 Life in Portugal 황금의 섬, 인도 제도 The Indies. Islands of Treasure 인도 제도로 가는 길 The Way to the Indies 콜럼버스의 생각 Columbus's Idea 서를 통해 동으로 Sailing West to Reach the East 두 가지 착각 The Two Mistakes 항로의 발견 Fining a Way 왕과 왕비 The King & The Queen 협정 The Agreement 꿈이 현실로 The Dream Came True 항해의 준비 Preparations for the Woyage 항해 The Voyage 확신 No Doubts 야! 육지다! Land Ho! 산 살바도르 San Salvador 발견 Discoveries 귀환 The Return 가장 회복한 날 The Happiest Day 그 후의 항해들 Later Voyages 체포된 콜럼버스 Columbus under Arrest 늙고 병든 말년 Returned Old and Sick 찾아낸 신세계 The New World Found 독해와 회화 Comprehension & Conversation 2. 프랭클린 이야기 THE STORY OF BENJAMIN FRANKLIN 위대한 미국인 A Great American 어린시절 Franklin's Childhood 총명한 소년 A Bright Boy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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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져 볼 때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회화의 정체가 분명해진다. 회화의 비밀도 뚜렷이 드러난다. 바로 마음속으로 문장을 짓는 작업, 즉 번역 작업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능숙한 회화의 관건인 것이다. ... 요컨대 회화 능력은 작문 실력에 비례하며, 좀더 비약을 하자면 '쓰는 만큼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영어 구사의 핵심에는 '글쓰기'가 있는 것이다.
영어의 네 가지 영역, 즉 듣기,말하기, 읽기, 작문 가운데 가장 어려운 영역이 작문이다. 그럼에도 가장 소홀하기 쉬운 분야이기도 하다는 점을 독자들도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역설의 진리가 있다. 영어는, 작문이라는 제일 아득하고 험난한 길을 통해서만이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 p.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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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원어민들조차도 영어의 어순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러한 연구 결과가 우리들에게 전해 주는 메시지는 매우 의미심장하다. 우리가 영어를 공부할 때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 하는 것은 바로 '어순의 정복'임을 이 연구는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일단 영어의 뼈대를 튼튼히 세우고 나면 발음이나 철자, 어휘의 습득과 같이 살을 붙여 나가는 과정은 수월하고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이 법칙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뿐 아니라 외국어로 습득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그대로 적용된다.
--- p.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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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가 다시 마음을 돌렸던 것입니다. 콜럼버스는 그가 바랐던 모든 명예와 보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왕비는 심지어 콜럼버스의 여행을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기의 보석을 기꺼이 팔았습니다. 드디어 그의 꿈이 실현될 판이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돌리다 = change one`s mind ~하기로 하다 = be to ~ 모든 명예들 = all the honors ~을 요구하다 = ask for ~ 기꺼이 ~하다 = be willing to ~ 돈을 마련하다 = get money 드디어 = at last 실현되다 = come true ~이 될 판이었다 = was to ~ The queen had changed her mind. Columbus was to have all the honors and rewards he asked for. The queen was even willing to sell her jewels to get money for his journey. At last, his dream was to come true! ---pp.6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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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네 가지 영역,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작문 가운데 가장 어려운 영역이 작문이다. 그럼에도 가장 소홀하기 쉬운 분야이기도 하다는 점을 독자들도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역설의 진리가 있다. 영어는, 작문이라는 제일 아득하고 험난한 길을 통해서만이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복할 수 있는 것이다.
--- p.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