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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고소한 맛
2단계 담백한 맛 |
라온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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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논술 ‘고소한 맛’ 50개, ‘담백한 맛’ 50개
‘비법 1, 고소한 맛’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선생님 몰래 과자 먹는 법‘, ’시험 못 봐도 안 혼나는 법‘, ’머리 안 감고 3일 버티는 법‘, ’친구 숙제 몰래 베끼는 법‘...! 친구들끼리 수다로 나눌 만한 코믹한 주제가 등장합니다. 이 주제를 바탕으로 ‘너의 방법은?’ - ‘구체적인 예시는?’ - ‘효과는?’ -‘단점과 해결법은?’으로 이어지는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면서 자신만의 문제해결 방법을 알려 주는 글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비법 2, 담백한 맛’은 조금은 더 진지한 질문입니다.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법’, ‘멋진 초등학생이 되는 법’, ‘책 읽기에 집중하는 법’,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고 내 의견 말하는 법’...! 이 챕터에서는 공부법부터 친구 관계, 자기 관리까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 주는 글로 신나는 글쓰기를 경험합니다.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친구에게 알려 주는 뿌듯한 경험이어서 글쓰기 분량이 늘어나는 성취감도 안겨 줍니다. 너무 엉뚱해서 웃음 터지는 친구들의 글 수업 중 어린이들이 직접 썼던 글을 여과 없이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때로는 질문 의도에서 살짝 벗어난 글이 있을 수는 있지만, 나름의 유머와 논리가 있어 읽다 보면 웃음이 터지지요. 글쓰기에서 가장 좋은 샘플은 또래 친구들이 쓴 글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친구의 글을 읽으며 킥킥 웃기도 하고 묘하게 설득되기도 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세련되거나 정제되지 않아도, 빨간 펜으로 첨삭되지 않아도, 한 문단을 뚝딱 써 낸다는 자신감은 글쓰기의 기본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바로 써먹는 글쓰기 노하우 대방출 글을 쓰기 전 생각 정리를 도와주는 ‘말하기 카드’로 조리 있게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말하고 나면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지지요. 말하기로 워밍업을 한 다음, 나만의 비법을 쓰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고, 기대되는 효과를 쓴 다음, 그에 따른 단점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템플릿에 글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내가 쓴 글 제목을 빙고 판에서 색칠하면서 스스로 칭찬하기, ‘내가 쓴 글 베스트 3’ 뽑기, ‘좀 더 긴 글에 도전하기’ 등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