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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5
특별한 감사 22 들어가는 글 32 1부 한 칸의 상상, 지하 공간의 기적 1장 상상이 자라는 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아무도 몰랐던 첫 시작의 기록 46 ? 낡은 편견을 깨고, 빛나는 상상을 세우다 46 ? 가방공장으로 사용되던 지하실의 변신 50 ? ‘청소년의 손으로 만든’ 마법 같은 공간 52 ? 상상을 믿는 사람들: 중랑 마을 사람들 55 ? 기적을 만들다 ─ 함께 키우는 청소년/지역이 만드는 청소년공간 58 2장 공간이 청소년에게 말을 걸다! 62 ? 청소년공간의 본질, ‘비움’과 ‘그냥’의 가치 62 ?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가치 64 ? 공간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을까? 68 ? 여기 뭐 하는 곳이에요? 71 ? 8시 30분의 아이 ─ 문을 여는 용기 “그냥 왔어요” 73 ? 청소년들의 두 번째 집, 1318상상발전소 75 ? 내 생각을 내려놓을 용기 76 ?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아닌, 청소년의 공간 78 3장 주인공이 아닌 청소년은 없다 81 ? 한 사람에 대한 관심, 모든 것의 시작 81 ?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 83 ? “그 아이, 요즘도 잘 웃어요?” 85 ? 아들딸이 생겼다 ─ 가정이 해체된 친구에게 부모가 되어 주는 87 ? 진짜 언덕이 되어 준다는 것은 91 ? 한 사람에 집중하면, 열 명이 변한다 97 ? 양육의 원칙 100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무관심’ 106 2부 변화와 성장 이야기 4장 성장을 위한 방향은 110 ? 실패를 응원하는 사람들 110 ? “나도 해 볼까?”라고 말하기까지 115 5장 신나는 작당모의 121 ? 결과가 아닌 과정의 소중함 121 ?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시작 ─ 청소년이 공간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 123 ? 존중과 배려가 있는 진짜 민주주의 125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130 ? 어, 이게 된다고? 133 ? 2열에 있는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138 6장 한마디 말도 흘려보내지 않고 기억하는 142 ? 음악 프로그램의 시작 142 ? 밴드를 결성하고 공연까지 144 ? ‘할 수 있을까?’에서 ‘할 수 있네’까지 146 ? ‘나를 믿지 않던 나’와 ‘나를 응원하는 모두’ 사이 147 ? ‘누군가 나를 응원했다’는 기억이 삶을 바꾼다 148 7장 스스로캠프, 혼자에서 함께로 153 ?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의 기록 153 ? 해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 156 ? 나의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 158 ? “처음엔 낯설었어요” 162 8장 학교밖청소년 이야기 164 ?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164 ? 다양한 이유로 학교 밖에 있게 된 청소년, 그러나 교육은? 165 ? 징검다리 대안교육 173 3부 함께 가는 공동체: 서로가 언덕이 되어 9장 청소년에서 어른으로, 그러나 마음은 여전히 그곳에 178 ? 졸업한 아이들이 돌아왔다 178 ? “제가 그때 받았던 걸 이제 후배들에게 나누고 싶어요” ─ 자원봉사자에서 강사로, 그리움이 되어 버린 책임감 180 ? 공간을 만들던 아이가, 공간을 지키는 사람이 되다 185 ? 스무 살 청년이 된 그들이 전한 말 ─ “고마웠어요, 그래서 남았어요” 186 ? 아이러니 ─ 사랑이 꼭 사랑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 190 4부 다시, 상상을 시작하며 10장 1318상상발전소가 남기고 싶은 것 200 ?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 ─ 우리는 무엇을 꿈꾸는가? 200 ? 편한 길을 따르지 않고 힘든 길을 찾는 노력 202 ? 매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5 ? 1318 이후를 꿈꾸며 207 11장 청카 쌤들의 이야기 210 ? 있는 그대로 빛나는 너희를 기다려! 210 ? 소란한 자유, 존재하는 우리 212 ? 쉼과 성장이 공존하는 곳, 청소년공간의 특별함 214 ? ㅇㅅㅇ 표정으로 시작된 이야기 218 ? 꺼지지 않는 작은 촛불을 꿈꾸며 220 부록 1장. 1318상상발전소 연혁 226 2장. 청소년공간을 만들기 위한 제언 228 3장.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방법(자치활동) 238 4장. 소규모 청소년공간의 이해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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