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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메시지의 5가지 법칙 책소개 페이백 받기 링크를 확인하세요!, EPUB
시공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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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서론: 왜 단순해야 할까?

1부 단순한 것이 효과적인 이유
1장 바쁜 세상 속 멍청한 뇌
2장 단순함의 필요성
3장 복잡함의 폐해

2부 단순해지는 방법
4장 유익함: 핵심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5장 초점: 프랑켄슈타인식 아이디어와 싸우기
6장 돋보임: 제약이 창의력을 키운다
7장 공감: 지혜로운 바보를 환영하라
8장 간결함: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말하라

결론: 다음 할 일은?

미주
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벤 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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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Guttmann

기업가이자 교육자, 자문가로서 미국 프로 미식축구 연맹NFL, 아이 러브 뉴욕I Love NY, 컴캐스트의 NBC유니버설 등 여러 세계적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을 도왔다. 수상 경력이 있는 마케팅 에이전시 디지털 네이티브 그룹을 10년 동안 운영했다. 이 에이전시는 다른 회사로 인수되기 전까지 네이처 컨서번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스위스 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고, 노벨상 수상자, 포춘 500대 기업 최고 경영자, 베스트셀러 작가 등 저명한 인물들과도 함께했다. 뉴욕 시립대학교 바룩 칼리지 마케팅 학부에서 9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가이자 교육자, 자문가로서 미국 프로 미식축구 연맹NFL, 아이 러브 뉴욕I Love NY, 컴캐스트의 NBC유니버설 등 여러 세계적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을 도왔다. 수상 경력이 있는 마케팅 에이전시 디지털 네이티브 그룹을 10년 동안 운영했다. 이 에이전시는 다른 회사로 인수되기 전까지 네이처 컨서번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스위스 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고, 노벨상 수상자, 포춘 500대 기업 최고 경영자, 베스트셀러 작가 등 저명한 인물들과도 함께했다.

뉴욕 시립대학교 바룩 칼리지 마케팅 학부에서 9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글과 활동은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크레인스 뉴욕 비즈니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소개됐다. 뉴욕 시민이라는 사실에 긍지를 가진 그는 인기 있는 퀸즈 테크 나이트Queens Tech Night 모임을 주최하고, 여러 시민 단체의 이사로 활동하고, 자전거로 도시 곳곳을 누비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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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20년 동안 여러 외국계 회사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 시작의 힘》 《작은 불씨는 어디에나》 《데미안》 《다섯 아이와 모래요정》 《설득》 〈에드거 앨런 포 소설전집〉(공역) 외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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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54.84MB ?
ISBN13
9791171258604

책 속으로

이 책은 광고 문구 작성 설명서나 양식 안내서가 아니다. 머릿속의 막연한 아이디어를 포착해 보내는 이에게서 받는 이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 「서론」 중에서

기술은 변하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비결은 우리가 5,000년 전 처음으로 돌판에 글자를 새기기 시작한 이후로 변함없이 똑같다. 이 책은 바로 그 비결을 다룬다. 왜 단순한 메시지가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그런 메시지를 더 잘 설계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 「서론」 중에서

우리의 주의력은 소중하고 한정돼 있다. 우리는 그 주의력을 자신에게 중요한 것에 쓰기를 원한다. 자신의 목표와 연결되어 있고 생존과 번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정보의 입력을 무의식적으로 거른다. 이는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메시지를 대부분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을 뜻한다.
--- 「1부 1장 바쁜 세상 속 멍청한 뇌」 중에서

어느 시대에나 도전과 불확실함을 마주하면 우리는 똑같은 원칙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승리하는 것, 우리가 원하는 것,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바로 ‘적을수록 좋다’는 원칙이다.
--- 「1부 2장 단순함의 필요성」 중에서

복잡한 메시지는 모호함을 키워 받는 이가 듣고 싶은 대로 듣게 한다. (…) 복잡함의 비결은 바로 ‘그럴듯함’이다. 복잡함은 그럴듯한 방법으로 우리 자신과 청중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게 한다.
--- 「1부 3장 복잡함의 폐해」 중에서

심리학과 생물학, 역사와 문화, 경제학과 경영학을 살펴보면, 단순함이 타인과 연결하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능력의 열쇠라는 것을 깨닫는다. 단절된 연결의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이다.
--- 「1부 3장 복잡함의 폐해」 중에서

누군가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설득할 때마다 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이렇게 질문을 던진다. “그걸 하면 내게 어떤 이득이 있을까?”
--- 「2부 4장 유익함: 핵심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중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다. 구멍도 아니고 벽에 걸린 사진도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과 소속감이다. 드릴은 그 욕구를 충족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다.
--- 「2부 4장 유익함: 핵심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중에서

당신의 말에 중요한 요점이 하나뿐이라면,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네다섯 가지 요점이 마구 뒤섞여 있다면, 사람들은 쉽게 흐름을 놓친다. 다른 것을 추가할 때마다 기존 내용의 초점은 흐려진다.
--- 「2부 5장 초점: 프랑켄슈타인식 아이디어와 싸우기」 중에서

아이디어가 좋고 메시지가 명확하다면, 가장 단순하고 절제된 환경에서도 여전히 효과를 발휘할 것이기 때문이다. 핵심 아이디어 주변의 모든 부수적 요소는 겉치레일 뿐이다.
--- 「2부 6장 돋보임: 제약이 창의력을 키운다」 중에서

보내는 이와 받는 이가 언어, 가치, 경험에 공통된 기반을 두고 서로 이해할 수 있어야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이뤄진다. 이런 수준의 유대감은 상대방과 진심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할 때만 형성될 수 있다.
--- 「2부 7장 공감: 지혜로운 바보를 환영하라」 중에서

간결함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갖되, 꼭 필요한 것만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결단은 의사소통이 유익함과 초점, 돋보임과 공감을 모두 갖추었음을 확인한 후에야 내릴 수 있다. 무엇이 필수적이고 무엇이 불필요한지 알기 위해서는 이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간결함은 최소 메시지의 공통된 특징이지만, 최소 메시지의 정의는 아니다.

--- 「2부 8장 간결함: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말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마디로 ‘잘 파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줄여라, 더 줄여도 되나 싶을 때까지!


이 책은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친구를 설득하고, 나의 의견대로 상대방을 유도하는 등 오늘날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모두 마케터다. 자기 아이디어를 설득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왜 내 메시지는 효과적이지 못할까?”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꽂히는 메시지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받는 이에게 확실하게 가닿는, 효과적인 메시지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행동하게 하는 문장을 쓰게 될 것이다. 성공하는 메시지의 비밀인 단순함을 이해하고, 그 개념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을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단순함을 설계하는 5가지 도구를 통해 팔리는 문장을 만들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성공하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

“단순함”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진실이다!


단순함은 왜 효과적일까?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와 알림이 뜨지만 우리는 제대로 보지 않는다.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인간의 진화적 성향 때문이다. 뇌는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정보를 자동으로 거른다. 조상부터 대대로 내려져 온 이런 경향은 생존에 유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성향은 광고와 메시지를 무의식중에 외면하게 만들어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불리한 조건이다.

그러나 이런 성향을 거스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단순함'이다. 수많은 실험으로 검증된바, 우리는 '단순한' 것에 반응한다.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우리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일 수 없다. 단순함은 복잡함을 뚫는다. 중심만 남기고 과감히 쳐낸다.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다. 이 책은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실이 바로 ‘단순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힘으로 복잡한 세상에서 주목받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하게 설계한 한 줄로
세상의 복잡한 소음을 뚫어라!


단순함이 왜 효과적인지 이해했다면, 이제는 실전으로 돌입할 때다. 어떻게 단순해지는가? 해답은 바로 ‘설계’다. 세상의 모든 것은 설계도가 있다. 설계는 의도하는 바대로 정확하게 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식을 고민한다. 성공하는 문장은 치밀한 설계로 이뤄진다. 성공한 기업가와 마케팅의 거장 들은 이 비밀을 안다.

단순한 메시지를 만드는 다섯 가지 도구가 있다. 단순함은 받는 이에게 유익하다. 단순함은 군더더기를 빼고 초점을 맞춘다. 단순함은 남들과 달라서 돋보인다. 단순함은 받는 이를 이해하고 공감한다. 단순함은 필요한 핵심만 남겨 간결하다. 단순함의 효과는 검증되었고, 친절하며,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다. 이 다섯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든다면, 당신은 어디에서든 ‘팔리는 한 줄’을 쓰게 될 것이다.

추천평

제품을 팔고 브랜드를 알리는 카피를 쓰면서 단 한 번도 짧고 강렬한 한 줄 카피를 원하지 않은 상대는 없었다. 우리는 안다. 단순함이 최고라는 것을. 문제는 단순함이 좋다는 것까지만 아는 것이다. 마케팅에 관한 수많은 책을 읽어 왔지만 ‘단순한 메시지’만을 가지고 이야기한 책은 없었다. 모든 장이 진심으로 기다렸던 인사이트로 꽉 찼다. 이제 좋아하는 것을 넘어 단순한 메시지 만드는 방법까지 제대로 알게 됐다. - 이유미 (《카피 쓰는 법》 저자 이유미)

리뷰/한줄평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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