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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정부와 행정의 미래01 GPT가 바꾸는 행정의 일상02 AI 로봇이 바꾸는 행정의 일상03 AI와 공공 관리의 변화04 AI와 정책 과정의 변화05 AI와 현장 행정의 변화06 공무원과 국민의 AI 역량과 리터러시07 AI 산업에서 정부의 역할08 공공 AI 윤리09 AI 법제의 이해10 10년 후 AI 정부가 변화시키는 공무원과 국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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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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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행정, 정부를 다시 설계하는 기술간접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지만, 관료제의 자기 보존과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그 목적이 흐려지기 쉽다. 경제 불평등, 재난·안전, 사회 갈등, 저출생·고령화 같은 난제를 앞에 두고, AI가 행정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묻는 책이다. GPT와 AI 에이전트, 로봇 등 피지컬 AI가 문서 작성, 정책 분석, 재난 대응, 민원·복지 서비스에 들어올 때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국민 참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 사례로 짚어 본다.동시에 GPT 환각, 편향·인권 침해, 개인정보와 딥페이크, 공무원 일자리와 책임 회피 문제까지 균형 있게 다룬다. 공공 관리·정책 과정·현장 행정의 변화부터 공무원·국민의 AI 리터러시, AI 산업에서의 정부 역할, 공공 AI 윤리와 법제, 10년 후 AI 정부 시나리오까지 폭넓게 조망하며, 기술을 수단으로 삼아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행정’이라는 원점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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