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 집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들어가며: 스마트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제1편. 스마트홈의 개념과 정의 제1장. 집의 진화와 용어의 재정립 제2장. 지능형 홈과 스마트홈의 구분 제3장. 시스템으로서의 스마트홈 제2편. 스마트홈을 통한 삶의 변화 제4장. 일상의 최적화 스마트 라이프 사이클 제5장. 안전과 돌봄 제6장. 에너지와 환경 제3편. 스마트홈, 오해와 진실 제7장. 스마트홈은 비싸지 않나요? 제8장. 기계치라 사용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제9장. 해킹당해서 사생활이 털리면 어쩌죠? 제4편. 미래의 집을 미리 보다 제10장. 집이 로봇이 된다 제11장. 병원이 된 집 에필로그: 초충서가에서 미래를 꿈꾸며 부록: [심층보고서] 스마트홈 전략과 미래비전(전략팩 요약) |
|
건설과 IT의 경계에서 스마트홈의 본질을 묻다
스마트홈 시장은 오랫동안 혼란 속에 있었습니다. 건설사는 지능형 홈 인프라를 깔고, 가전사는 IoT 기기를 팔지만, 정작 소비자는 그 사이에서 파편화된 경험만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 책은 현장의 엔지니어링 경험과 비즈니스적 통찰을 바탕으로 그 혼란의 실타래를 끊어냅니다.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지능형 홈(인프라)과 스마트홈(서비스)의 명확한 구분입니다. 저자는 하드웨어 중심의 수렵형 비즈니스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농경형 비즈니스(HaaS, 구독 경제)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역설합니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된 스마트홈 전략과 미래비전 보고서는 단순한 교양서를 넘어 전문 서적으로서의 가치를 더합니다. 데이터 머니타이제이션,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그리고 매터(Matter) 표준이 가져올 생태계의 변화까지. 스마트홈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를 손에 넣고 싶은 기획자, 개발자, 그리고 투자자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필독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