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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 넘치는 이야기 속에 ‘나눔’의 가치를 녹여낸 그림책
『나누어 먹어요』는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는 이야기 속에 ‘나눔’의 가치를 녹여낸 그림책입니다. 너구리와 다람쥐가 떨어진 배를 놓고 누가 먹을지 고민에 빠집니다. 너구리는 자신이 먼저 배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다람쥐는 자신의 배나무에서 떨어진 열매이니 자신의 것이라고 우깁니다. 결국 두 친구는 제비뽑기를 하기로 결정하지요. 그런데 다람쥐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제비뽑기를 할 필요 없이, 배를 반으로 나누면 되잖아!” 너구리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다람쥐에게 배를 반으로 나누게 하는데요. 이게 무슨 일이죠? 다람쥐는 배를 정확히 반으로 나누지 않고 자신이 먹을 부분은 크게, 너구리에게 줄 부분은 작게 자릅니다. 그러다 너구리가 또 다른 열매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너구리가 열매를 자르기로 합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되지 않으시나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가치 있는 메시지가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 알록달록한 색감과 장난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알록달록한 색감과 장난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재치 있는 이야기와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너구리와 다람쥐가 열매를 놓고 티격태격할 때는 따로 떨어져 있다가, 열매를 사이좋게 나누어 먹은 뒤에는 둘이 함께 있는 그림이 보여져 ‘나눔’의 가치를 더 선명하게 전달해 줍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