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알록달록 색깔 친구들
양장
어썸키즈 2015.03.23.
원제
Full Color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한글 음원 QR코드 수록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에티엔느 드레쎄르(Etienne Delessert)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 상(2회)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상(13회), 은상(14회)
덴마크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2010, 2006)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상(1993)

에티엔느 드레쎄르는 스위스계 미국인 작가입니다. 그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차지한 두 개의 그래픽 상을 포함해서 그림책으로 많은 영예를 누렸습니다. 루브르 박물관과 워싱턴 의회 도서관에서 그의 회고전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Hungry for Numbers』, 『I Hate to Read!』, 『I Still Hate to Read!』, 『The Lonely Pine』, 『Moon Theater』, 『The Seven Dwarfs』, 『Spartacus the Spider』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포
포는 미국 레이크랜드 대학에서 시(詩)를 전공했으며, 지금은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시적인 문장으로 존재 문제를 다루는 동화에 매료되어 동화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항상 명랑하고 살아 숨 쉬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184*247*15mm
ISBN13
9791157493883

출판사 리뷰

# 알록달록 빛깔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
『알록달록 색깔 친구들』은 아름다운 빛깔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부끄러운 아이의 볼 같은 빨강, 불꽃 같은 주황, 해님 같은 노랑 등 동시처럼 반복적인 운율 속에 녹아든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또 단순한 하나의 색깔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색깔들을 서로 조합했을 때 어떠한 새로운 색이 만들어지는지, 색의 속성은 어떠한지 등을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들이 색채 감각을 키우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알록달록 색깔 친구들』을 보며, 오감 발달을 돕는 다양한 색깔놀이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들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들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빛깔뿐만 아니라, 빨강 파랑 노랑이 만나 빚어내는 갈색, 모든 색을 반사하는 하양, 모든 색을 흡수하는 검정 등 저마다 다른 느낌의 색깔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색과 색이 만났을 때, 어떠한 색이 만들어지는지도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책 속에 담긴 아름다운 색깔들을 보며 우리 주변에는 어떠한 색깔들이 자리하고 있는지, 또 그 색깔은 어떠한 색들이 만나 만들어지는지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 보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