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대림산업에 입사하여 국내외 현장과 기술연구소에 근무하였다. 진로에 회의가 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며,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면서 안전에 입문하게 되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건설안전 제도, 정책, 안전기준 등을 연구하였으며, 국립군산대학교로 자리를 옮겨서도 건설사고방지를 위한 연구에 전념해왔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공조직의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있었다. 한국건설안전학회를 창립하여 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90년대 초 안전에 입문하면서부터 제조업 방식과는
1979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대림산업에 입사하여 국내외 현장과 기술연구소에 근무하였다. 진로에 회의가 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며,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면서 안전에 입문하게 되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건설안전 제도, 정책, 안전기준 등을 연구하였으며, 국립군산대학교로 자리를 옮겨서도 건설사고방지를 위한 연구에 전념해왔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공조직의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있었다. 한국건설안전학회를 창립하여 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90년대 초 안전에 입문하면서부터 제조업 방식과는 다른 발주자 주도의 안전을 역설해왔으나 실현되지 못했으며, 최근에야 문재인 대통령이 발주자에게도 안전책무를 부여하는 것을 정부 과제로 채택하게 하는 성과가 있었다. 건설안전특별법안 마련의 연구책임자로 선진국 방식의 건설안전법제를 제안한 바 있으며, 안전은 건설사고의 방지를 넘어 건설산업을 혁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건설의 궁극적 목적도 건설인의 행복이 전제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