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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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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어린 시절 스코틀랜드의 옛이야기에 나오는 귀신이나 해적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력을 키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공부를 그만두고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그곳의 예술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문화에 빠져들었다. 1881년 어느 여름날, 그는 아들인 로이드와 지도를 그리며 놀다가 ‘보물섬’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보물섬』은 작가의 첫 장편 소설이자 어린이를 위한 첫 작품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유괴』 『내륙 여행』 『당나귀와 떠난 여행』등이 있다.
역자 : 차은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서울 G20국회의장 회의 등을 비롯한 여러 국가, 기업 행사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 왔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에이전시에서 출판 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22g | 148*210*19mm
ISBN13
9788955473414

책 속으로

“죽은 자의 상자 위에 열다섯 사람,
어기여차, 럼주 한 병!”
선원들이 합창을 시작했고, “어기여차!”를 외칠 때마다 닻이 한 층씩 올라갔다. ---p.79

“---p.…)스몰렛 선장이란 작자는 이제 더 이상 못 봐주겠어. 그 일당들을 모조리 바다에 던져 버리고 저들의 침실에 편하게 누워 맛있는 와인을 마시고 싶어!” ---p.88

“자네가 따뜻한 부엌을 떠난 게 내 잘못은 아니지! 요리사 실버는 내 배에서 아주 훌륭한 대우를 받았어. 하지만 해적이자 악당 우두머리인 존 실버 선장은 반드시 체포해야 할 사람이네!” ---p.150

히스파니올라호에 보물을 다 싣는 데는 꼬박 나흘이 걸렸다. 특히 금괴는 너무 무거워서 성인 남자 혼자서는 한 번에 두 개밖에 들지 못했다.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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