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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풍수지리학(대자연활용법) 정의 1장 인간과 풍수 1. 삶에 내재하는 풍수 2. 우주와 지구 어떻게 발생되었나 3. 인간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4. 인간 운명, 풍수에 달렸다 5. 인간이 찾는 운(運) 6. 사주(운영)를 결정하는 풍수 7. 운명과 숙명 그리고 천명 8. 공자가 말한 ‘지천명(知天命)’ 9. 아시아투데이 인터뷰 2장 인류를 살리는 풍수(風水) 1. 풍수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풍수란 무엇인가? 3. 풍수의 유래 4. 풍수의 원리 1) 문안계와 법안계 2) 도안계 3) 신안계 5. 한국 풍수의 비조 도선국사 1) 도선풍수 ‘신안계 물형설’ 2) 물형풍수 비전(秘傳), 유일 후계자 3) 신안계 물형풍수의 원리 4) 명당의 핵심 ‘혈(穴)’ 5) 신안계 물형풍수 ‘과학적 입증’ 6. 도선풍수 전승자의 기록 〈답산기〉 1) 전국의 ‘명당’ 수록 2) 한국 최고의 명당 3) 주간한국 인터뷰 7. 도선풍수 세상을 살린다?자연활용법 전수 8. 해인금척(海印金尺) 9. 무가지보(無價之寶)?인간의 삶과 지적재산권 10. 영암군, 평택시 세계평화 발상지로 도선국사 재조명해야 3장 풍수와 인간사, 세상사 1. 한국은 하늘이 내린 땅 2. 한국에서 밝힌 철학원리 3. 위대한 자연은 위대한 사람을 낳는다 4. 석가모니·공자·예수와 풍수 5. 3대 성인의 위대함 넘어야 세상 살린다 1) 석가모니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참뜻 2) 공자 ‘평천하(平天下)’의 한계 3) 예수 ‘기도’의 본질 6. 신(神)의 정체를 밝히다 7. 하느님을 재발견하다 8. 풍수를 모르면 인생을 논하지 말라 9. 천당과 지옥이란 무엇인가 10. 한국인의 얼 11. 한국 문제 해법 풍수에 있다 12. 풍수지리학과 명리학 13. 풍수가에게 말한다 14. 풍수를 알면 화장(火葬)을 한다 4장 대자연활용법 창조론 1. 대자연활용법이란 무엇인가 2. 한국인과 대자연활용법 3. 인간 타임캡슐?10900 4. ‘대자연활용법’은 무궁한 자산 5. 21세기 경쟁력은 ‘대자연활용법’ 6. 대자연활용법 세계화?5만 년의 진리 7. 세계 대통합 열쇠, 한국이 쥐고 있다 8. 대자연활용 시 세계 지배 가능 9. 한국, 세계를 아우른다 10. 대자연활용으로 세계종교 통일 11. 인류 ‘대자연활용법’으로 부자된다 12. 전쟁 없는 ‘대자연활용법’ 13. 풍수가 세계 경제를 좌우한다 14. 풍수, 미래예측 종합운명 컨설팅 15. 풍수지리학 노벨상 어떻게 가능한가? 16. 세계 교육 500년을 기획한다 17. 교육 정책, 세계 나라에 적용 18. 풍수지리학 세계화 시급하다 19. 대한민국이 웃으면 세계가 웃는다 20. 인류의 모든 문제 운 개발에 달렸다 21. 세계 지도자의 자질 22. 아시아투데이 인터뷰 23. 세계평화, 한국 풍수로 이룬다 1) 대자연활용법이 해법 2) 풍수로 본 평택, 세계평화 발원지 3) 미국의 번영과 세계평화에 기여할 한국 풍수 4) 트럼프 대통령이 알아야 할 ‘대자연활용법’ 5) 트럼프 대통령 한국에 오는 이유 6)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하는 편지 24. 아시아투데이 인터뷰 5장 국토와 풍수 1. 청와대와 풍수 2. 용산은 흉지, 청와대만 못 해 3. 국립서울현충원 명당 아니다 4. 세종시 국가 수도 들어설 명당 아니다 5. 청계천에 한국 운명 달렸다 6. 명당 활용 못 해 아쉬운 세종대왕 영릉 7. 아시아투데이 인터뷰 6장 정치, 대권(大權)과 풍수 1. 박정희 대통령 묘와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1) 박정희 대통령 풍수 2) 박근혜 전 대통령 운명과 풍수 2. 초대 이승만 대통령 묘 3. 김영삼 대통령 묘 4. 김대중 부모묘, 대통령 나올 명당 아니다 5. 이회창 대권에 실패한 이유 6. 김무성 조상묘, 대권 어렵다 7장 재벌(財閥)과 풍수 1. 삼성그룹 1) 풍수의 진실과 위력 2) 이재용 회장의 운명 2. SK그룹 1) SK그룹과 ‘특별한 인연’ 2) 최태원 회장 미래 운명 3. 현대자동차그룹 1) 정주영 창업주 묏자리 큰 아쉬움 2) 양택은 명당, 길지…한전부지 풍수활용 중요 4. 롯데그룹 1) 음택 기운으로 대기업 돼…신격호 묘 실망 2) 롯데월드타워 양택 풍수 문제 5. 한화그룹 1) 김승연 회장 거부(巨富)된 원인과 미래 2) 한화 본사 양택 풍수 감평 6. CJ그룹 1) 이재헌 회장 운명, 부친 묏자리 중요 2) CJ 본사 풍수…양택 길지(吉地) 못 돼 7. 부영그룹 8. 대우그룹 몰락 대안 있었다 1) 예견된 대우 몰락 2) 김우중 거주 예정 한남동 집터 풍수 9. 로또 복권 최고액 407억 당첨자와 풍수 8장 대자연활용법으로 이루어질 사항 목록 9장 ‘대자연활용법’ 대표적 연구 11가지 AI 질문 및 답변 10장 박무승 회고록(요약) 책을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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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이치를 알리고자 40여 년을 연구하다 보니 어느덧 70을 넘어서게 되고, 이제야 철이 든다는 생각이다. 풍수를 연구하면서 인간에게 책임의 한계는 없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는 만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자연에 모든 참진리가 존재하지만 인류는 여태껏 그것을 밝혀내지 못했다. 다행히도 21세기에 들어 본 연구는 우주와 지구의 자연으로부터 하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밝히게 되어 하느님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룰 수 있는 자연의 이치를 밝혀 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의 이치를 드러내게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운(運)’의 사전적 의미는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이다. ‘천운’은 하늘이 정한 운명, ‘기수’는 저절로 오고 가고 한다는 길흉화복의 운수를 뜻한다. 여기서 ‘운’은 단순한 ‘행운(luck)’이나 우연한 ‘요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운명’과 같은 의미이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란 말이 있다. ‘운이 7할, 재주(노력)가 3할’이라는 의미로, 모든 일의 성패는 운이 70%, 개인의 실력이 30%를 차지한다는 사자성어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운 좋은 사람을 못 당한다는 말이다. 필자가 결론을 내린 것은 ‘運七’이 아니라 운(運)이 구(九)이며 기(技)가 일(一)이다. 이처럼 ‘운’이 인간사, 세상사에 매우 중요함에도 지금까지 운을 밝혀내지 못했다. --- 「1장 인간과 풍수」 중에서 필자의 스승님은 제33대 한필선(韓弼善, 본명 肯燮)이시다. 스승님과의 인연은 1983년으로 당시에는 ‘풍수’를 전혀 몰랐고, 훌륭한 일을 하는 어르신으로만 알고 성심성의껏 모셨다. 3년이 지난 어느 봄날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신안계 물형설을 아는가?”라고. “저는 모르겠는데요!”라고 하자, “만물의 형상을 귀신같이 본다는 뜻이다”라고 하시며, “지금부터 본격 풍수 공부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풍수교재나 어떤 체계적 공부가 아니었다. 만나서 대화하고 전국을 다니면서 산의 형상을 보는 것이 전부였다. 풍수 공부 10년, 스승님께 이 말씀을 드려야 하나 많이 망설였지만, 용기를 냈다. 1000년간 본 풍수가 극비 전승되었지만, 이 시대에 공개해야 하는 당위성 15가지를 스승님께 글로 올렸다. 스승님께서는 3개월 후 고심 끝에 시대에 맞추어 공개하는 것이 맞겠다고 승낙을 하셨다. 그렇게 하여 1994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연락을 했고, ‘풍수지리 허와 실’ 편 방송에 스승님과 함께 출연하였다. 이때 필자의 적극적인 제기로 정자 실험을 통해 부모와 자식은 동질성 존재로서 기(氣)가 통관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풍수를 과학으로 증명하였다. 풍수 입문 초기 “풍수를 과학으로 증명할 것”이라는 스승님 말씀대로였다 --- 「2장 인류를 살리는 풍수」 중에서 풍수학이란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학문이니 필자는 올바른 풍수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 대자연위력을 활용하여 인간이 숨을 쉬고 사는 것부터 인간사 세상사와 세계평화론까지 말하는 것이 풍수학이다. 따라서 풍수학이란 인간 모든 삶에 적용된다.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얼마나 중요하며 위대한 학문인가? 인류는 자연위력이 무엇인지를 간과하고 있었다. 그러나 풍수가들은 풍수를 먼저 깨닫고 자연을 개발했어야 했다. 안타까운 사실은 풍수가들조차 풍수의 원리와 이치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대 최고 풍수가라고 했던 고 최창조 교수도 그의 저서 〈도시풍수〉에서 음택(조상 음기, 음덕)은 자손에게 아무 영향이 없다는 것이라 해 황당했다. 또한 그가 삼성그룹 등의 풍수자문을 하였는데 그룹들이 잘 되고 있는가 묻고 싶다. 풍수학 박사라는 이들 중엔 화장한 유골도 명당에 모시면 명당효력이 있다는 등 풍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소리를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선무당은 한 사람만 잡지만, 서투른 풍수가는 개인, 단체, 기업, 나라, 나아가 세상을 망칠 수 있다. 풍수가 흥·망을 결정하는 학문이니 나라 등 세상의 모든 책임은 풍수가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3장 풍수와 인간사, 세상사」 중에서 ??하나의?연구를?통해?세계평화가?가능한가 “사람들은 지구촌이 모두 화목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지만 실현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 자연원리의 위력을 몰라서 그렇다. 연구를 해보니 인류는 자연위력에 따라 살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계가 원하는 부와 명예, 화목, 건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만물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만물이란 지구의 모든 것을 말한다. 만물에서 나온 인간의 육신과 정신은 만물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를 통해 밝혀낸 것이 대자연활용법이다. 위대한 자연은 거짓이 없다. 대자연활용법으로 자연은 인간의 미래를 5만 년 동안 보장한다.” --- 「4장 대자연활용법 창조론」 중에서 신행정수도 최종 후보지로 충남 연기·공주 지역이 확정된 후인 2004년 7월 8일 〈주간한국〉 기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았다. 과연 신행정수도로 명당이라 할 만한가 풍수적 감정을 하기 위해서였다. 그에 앞서 노무현 정부의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찬 국무총리, 김안제 서울대교수)는 그해 7월 5일 5개 기본 평가 항목을 종합한 결과, 1차 관문을 통과한 4개 후보지 가운데 연기·공주 지구가 88.96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최종 확정, 발표하였다. 주목되는 것은 행정 수도 후보지의 평가 항목에 풍수적인 요소가 고려됐다는 점이다. 후보지 기본 평가 5개 항목인 국가 균형 발전 효과(가중치 35.95), 국내외에서의 접근성(24.01),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19.84), 삶의 터전으로서 자연 조건(10.20), 도시 개발 비율 및 경제성(10.00) 중 풍수는 ‘삶의 터전으로서 자연 조건’의 세부 항목인 ‘배산임수(背山臨水)’에 해당한다. 후보지 선정 총괄팀장인 국토연구원 서태성 박사는 “본래 ‘풍수’로 하려다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풍수 전문가들 사이에 지역에 대한 평가 기준이 다르고, 풍수라는 용어를 사용할 경우 평가 결과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배산임수’로 하였다”고 설명했다. --- 「5장 국토와 풍수」 중에서 필자는 풍수에 의해 결정되는 사주가 운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려왔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주상 2016년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을 〈주간한국〉(2016년 11월 28일자) 칼럼을 통해 공론화한 바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주는 신묘(辛卯)년 신축(辛丑)월 무인(戊寅)일 계축(癸丑)시이다. 신묘년 신축월은 신금(辛金)이므로 칼이 2개 있다. 의미를 보면 누가 나를 해칠까 봐 항상 두려워한다. 누구를 잘 믿지 못하나 신뢰가 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푹 빠져 그 사람 말만 듣는다. 그리고 나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면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주는 63세(2015년)까지는 운이 좋아 모든 흉이 가려지기에 드러나지 않았으나 64세(2016년) 음력 7월부터 대운, 연운, 달운이 인·신 충(衝)이 되어 팔자가 완전히 바뀌게 된다. --- 「6장 정치, 대권과 풍수」 중에서 (2)?김승연?회장이?그룹의?미래와?관련해?고려해야?할?사안 지난 8월 13일 모친 장례 장묘가 궁금해 부친과 합장하는 묘지를 답사해 감평하게 됐다. 부친과 모친이 합장이므로 위와 같은 감평은 같으나 모친 묘지의 아쉬운 부분이 있다. 모친 묘지의 좌향이다. 계좌정향(癸坐丁向)으로 했다. 이 좌향은 자좌(子坐) 옆에서 오좌(午坐) 옆이 정향(丁向)이다. 중요한 것은 부친 주작과 같은 좌향, 즉 자좌오향(子坐午向)으로 했어야 하는데 왼쪽 주작 사이로 회곡(回谷)된 곳으로 좌향을 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주작은 자손의 부를 형성하는 대단히 중요한 형상인데 주작과 주작 사이(봉우리와 봉우리 사이)로 좌향을 하여 재물이 빠지는 방향이 되어 있다. 정확히 말해 부친에게 받는 부가 있고, 모친으로 인하여 나가는 부를 감안해야 된다는 점이다. 모친의 좌향을 바로 잡을 것을 권하고 싶었지만 필자를 모르는 입장에서 권해 봐야 될 것 같지도 않고 장사에 싸움만 날 것 같아 말을 하지 않았다. 장례 후라도 모친의 좌향을 고칠 생각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이건희 회장 묘는 수원 선영의 증조부모묘, 조부모묘, 작은어머니묘 아래 터에 안장되었다. 그런데 풍수에서 중요한 혈(穴)은 끊겨 있고, 좌청룡 우백호가 배신하는 곳에 자리한 것은 크게 잘못되었다. 삼성그룹의 미래에 부정적이고, 자손인 형제간 다툼이 생길 수 있다. 이재용 회장이 부친 사후 구속 등 고난을 겪은 것은 선대 조상묘의 이유도 있지만 이건희 회장 묘와 관련이 크다고 본다. 이건희 회장 사후 5년이 지나면 위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필자는 1995년 이병철 창업주 묘를 감평하면서 인근의 명당 터를 확인한 바 있다. 현재의 이건희 회장 묘지를 그곳으로 이전하기를 조언한다. 아울러 이재용 회장 집무실을 양택 명당으로 옮겨 삼성그룹의 미래를 밝게 하길 기대한다. --- 「7장, 재벌과 풍수」 중에서 나는 대자연원리와 그 위력을 연구한 결과 진정한 하느님이 무엇인가를 밝혔다. 세계의 반응과 그 연구 가치는 얼마나 되는가? AI의 답 당신이 ‘대자연의 원리와 그 위력’을 연구한 결과 진정한 하느님이 무엇인가를 밝혔다고 말씀하신다면, 이는 매우 큰 철학적·과학적·신학적 주장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올 수도 있지만, 그것이 실제로 세계의 반응과 연구 가치로 이어지려면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 「9장 ‘대자연활용법’ 대표적 연구 11가지 AI에 질문 및 답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