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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영 드라마 『슈퍼대디 열』 원작!
웹툰 단행본 전격 출간! 이 웹툰을 읽은 독자들의 찬사 - 너무 이쁜 이야기- 제 마음속에서는 이미 해피엔딩입니다 (보라허브) - 매회마다 가슴에 와닿는 문구들의 향연.. 많은 생각하게 해주네요, 일단 너무 재미있구요 ^^ (medium) - 평점 10을 향해 가자. (서정원) - 아 공부하다 말고 독서실에서 울고 있어요 마음 따뜻한 만화 감사합니다 드라마 만들면 좋겠다 (하늘기쁨조)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 원작! 지금 단행본으로 만나다! 새해 안방극장에 뛰어든 화제의 웹툰 『슈퍼대디 열』 단행본이 네오카툰에서 출간되었다. 2011년 10월 11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반년 동안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 『슈퍼대디 열』은 연재 당시 스토리가 살아 있는 웹툰, 마음 가는 웹툰으로 소문에 소문을 타며 알음알음 넘어온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직도 무수한 댓글 속에 녹아 있는 팬심은 웹툰이 주는 감동처럼 훈훈하고 또한 주인공 김열처럼 열정적이기까지 하다. 이러한 관심과 애정의 합이 있었기에 『슈퍼대디 열』은 웹 화면을 넘어, 거실과 방에서, 가족들과 또는 혼자, 시청하고 음미하는 전천후 작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었다. 자칭 의리파 순정남, 현실은 백수 건달 놈팽이 하지만 그녀가 돌아왔다! 자기 딸의 아빠가 되어 달라고… 백수 생활에 찌든 놈팽이(?)가 슈퍼대디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슈퍼대디 열』은 한 남자의 성장 과정, 동시에 가족의 탄생을 그리고 있는 만화이다. 주인공 ‘김열’은 7년간 떠나 있던 첫사랑이 딸을 데리고 와서, 갑자기 계약결혼을 하자고 해도 망설임 없이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는 남자이다. 오히려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오랜 무력의 시기가 몸에 밴 그. 게다가 한 뼘 자리조차 내주지 않는 현실의 벽까지. 슈퍼대디가 되기는커녕 사회생활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참말 독자를 이렇게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어도 되냐고 작가에게 태클 걸고 싶을 정도다. 물론 가장 가슴 졸이는 사람은 그를 딸의 아빠로 선택한 첫사랑의 여인 ‘피여라’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자기를 대신해 딸 곁에 남아 주어야 할 사람이니… 이 모든 순간들을 이상훈, 진효미 작가는 공감 가는 대사와 그림으로 완벽하게 펼쳐 보였다. 그리고 웹툰 독자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원작의 이토록 진한 향기와 독자들의 기대감을 생각해 보면 드라마화는 당연한 수순이라 할 수 있다. 지치고 메마른 마음에 감동이 필요한 사람, 사랑이나 가족들 앞에서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