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episode1 회색 장미
episode2 그런 하루 episode3 만남 episode4 바이러스 episode5 미소 episode6 결심 episode7 모래성 episode8 동행 episode9 걱정 episode10 꽃가루 눈 episode11 우주인 episode12 마주 서기 episode13 이발소 episode14 손버릇 |
하일권의 다른 상품
|
외모에 심각한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거나 자괴감에 빠져 시름시름 앓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외모 바이러스’란 병이 퍼진다. 신비한 꽃미남 이발사 삼봉이가 커다란 가위를 들고 그들을 치료하러 다닌다. 저마다의 상처를 안은 각각의 사람들의 트라우마를 드러내고, 치유하는 과정이 감동을 준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못생긴 여고생 박장미도 병의 감염위험환자라는 두려움을 느끼고 삼봉이발소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삼봉이와 함께 일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하나둘 해결해나가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깨달아간다. 한편, 보통 때는 고양이지만 시시때때로 고양이인간으로 믹스는 은밀한 거래로 삼봉에게 초능력을 주고 이발소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데, 삼봉이발소의 재롱둥이이자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하는 캐릭터다.
|
|
연재시 총 조회수 1000만 회! 웹툰사상 최고의 화제작!
파란웹툰(www.paran.com) 사이트에 연재되어(총 37화) 총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며 폭발적 인기를 얻은 만화. 우리가 애써 외면해버리는 ‘외모콤플렉스’라는 쓰린 주제에 대한 재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을 ‘외모바이러스’라는 황당한 설정을 통해, 코믹하게 터치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치밀한 구성능력으로 시종일관 공감과 폭소를 자아내며 감동을 주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영화화 진행중. 총 조회수 1천만 회 기록! 웹툰사상 최고의 화제작! 영화화 진행 중 파란웹툰(www.paran.com) 사이트에 연재되어(총 37화) 총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며 폭발적 인기를 얻은 작품. 웹툰이 주는 가벼운 이미지를 탈피, 심도 있는 주제를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 듯하게 그려냈다. 웹툰 데뷔 당시 대학생이던 만화가 하일권 작가는 『삼봉이발소』로 만화계에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다. 신인작가다운 풋풋하고 순수한 면과 대작가의 노련함이 조화된 이작품은 웹툰사상 보기 드문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현재 영화화 진행 중이다.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던지는 통쾌하고 가슴찡한 매직카툰 “너무 불공평해. 태어날 때부터 인생의 반이 결정되어 있잖아.” 『삼봉이발소』는 우리가 애써 외면해버리는 ‘외모콤플렉스’라는 쓰린 주제에 대한 재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을 ‘외모바이러스’라는 황당한 설정을 통해, 코믹하게 터치하고 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치밀한 구성능력으로 시종일관 공감과 폭소를 자아내며 감동을 주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속내를 털어놓고 이야기하기 꺼려 하는 주제이기도 한 ‘외모’라는 주제를 일면적 각도에서 보지 않고 심도 깊게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관점을 보여준 점이 특히 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삼봉이발소는, 8등신의 미남미녀를 무한 띄워주기만 하는 미디어와 그를 쫒는 현대인들의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렇다고 사회를 무작정 비판하지 않는다. “소중한 꿈을 잃지 마. 인생의 나머지 반은 우리 것이니까.” 못생겼든 예쁘든 외모에 자신이 있든 없든 각각의 사람들은 외모에 대한 자신만의 콤플렉스를 갖고 있으며, 비단 외모지상주희 사회뿐 아니라, 개개인의 그릇된 사고방식이 자신을 병들게 하고 있음을 차근차근 보여준다. 못생겨서 예쁜 짝과 항상 비교당해야 하는 여학생의 심정, 정말 초라한 외모의 아빠가 학교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 여학생의 상처, 자신이 못생겨서 회사 면접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사각턱의 여성, 예쁘지만 머리가 비고, 다른 친구들의 남자친구를 함부로 가로챈다는 편견에 괴로워하는 여학생, 자신이 못생겨서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프러포즈를 하지 못하는 남학생…. 외모로 인한 콤플렉스가 트라우마가 되어 괴로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사연들이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박장대소하게 만들며 삼봉이발소를 만들어나간다. 된장녀와 각종 재태크 및 자기계발서들이 난무하는 현세대에 우리가 정말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일침을 가하는 의미 깊은 카툰이자, 우리 자신을 반성하게 하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감동적인 웹툰을 소장하고 싶었던 블로거들뿐 아니라, 세상 사람 모두가 읽어야 할 이야기!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만화 삼봉이발소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 있을 뿐 아니라, 배경과 색감이 아름답다. 한편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청량한 느낌의 채색감이 순수한 주인공 박장미를 닮았다. “이렇게 예쁜 하늘을 표현한 만화는 처음 봐요”라는 평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하늘과 도시풍경은 이 책이 주는 매력의 하나다. 분위기와 에피소드에 따라 여러 앵글에서 잡아낸 장면 하나하나와 자유로운 컷 분할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다이내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