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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할머니가 걱정을 하고 있어요. 소포가 오기로 되어 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우체부 아저씨가 집을 찾을 수 없을까 해서요. 고슴도치는 양 할머니의 걱정을 덜어 드리고 싶었어요. 곰곰이 생각한 끝에 우체부 아저씨가 쉽게 집을 찾을 수 있도록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어요. 우체부 아저씨가 커다란 눈사람을 보고 길을 잃지 않고 집을 찾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고슴도치는 힘들게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과연 우체부 아저씨는 고슴도치의 바람대로 눈사람을 보고 집을 잘 찾아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양 할머니가 준비한 소포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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