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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의 끊임없는 최고 관심사 : 하나님은 과연 살아 계신가?
섣부른 단정은 이래서 위험하다 : 오감(五感)의 한계 무인도에서 발견한 롤렉스시계의 유래 : 제1원인 견딜 수 없는 삶의 모순과 끔찍함의 무게 : 신 없는 세계 파스칼의 내기 : 가능성은 반반, 이익이 되는 쪽에 걸어라 2. 진화냐, 창조냐? : 인간은 도대체 어디서 왔는가? 과학자의 자유와 설득력의 근거 : 가설과 사실 두 가지 모델 : 생명의 기원 모델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과학 스스로가 증거하는 불가능과 모순의 가설 : 진화론의 문제점 "종류대로" 그리고 "형상을 따라" : 성경의 가르침 3. 기독교신앙의 근원을 정밀 해부하라 : 성경은 정말 믿을 만한가? 유물의 진실과 비밀-토판, 부족, 낙타, 전쟁, 인구조사, 분봉왕, 연못 : 고고학적 증거 인공위성 궤도 연구와 잃어버린 23시간 20분 그리고 또 40분을 찾아라 : 과학적 증거 강과 산 그리고 도시들, 관직, 건축물, 로마시대의 판도, 왕의 족보 : 역사적 증거 17가지 규칙과 기록의 진실성에 대한 3중 검증을 통과하라 : 사본상의 증거 아주 위험한 접근 그러나 무시할 수 없는 진실의 힘 : 경험적 증거 1600년과 40명 그리고 3개 언어, 3개 대륙 합작품의 신비 : 통일성의 증거 4억분의 1 혹은 1조분의 1의 확률을 뛰어넘은 예언의 성취 : 예언 성취의 증거 4. 비껴갈 수 없는 외나무 다리 위의 인물 : 예수님은 진정 누구인가? 그가 만일 희대의 2000년 사기행각의 주인공이라면 : 예수님은 사기꾼인가? 정신병자론에 대한 명쾌한 반론 네 가지 : 예수님은 과연 정신병자인가?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를 위한 마지막 직면-무죄한 삶에서 부활까지 : 예수님은 하나님인가? 부록 1.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들었나? 부록 2. 하나님이 있다면 왜 악이 존재하는가? 부록 3. 두 갈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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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달리 성경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시며 인격적인 존재이신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에 따라 우주 만물과 인간을 만드셨다고 가르칩니다. 각종 생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고, 마지막 6일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고 가르칩니다. 흙으로 사람의 몸을 빚으시고,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으니 산 사람이 되었다고 가르칩니다. 자연 만물이나 다른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믿을 수도 있고, 섬길 수도 있고, 하나님과 교통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모든 인간은 신을 찾는 마음이 있고, 종교심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원시 미개인이라도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동물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고, 한 인간의 가치는 온 천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잘났건 못났건, 부자건 가난하건, 많이 배웠건 적게 배웠건, IQ가 높건 낮건 차별이 없이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전 세계와도 바꿀 수 없으리만큼 고귀한 존재라고 가르칩니다. 어떤 인간이든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을 학대하거나 해치거나 죽이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진화 모델과 창조 모델 가운데 어느 한 가지 모델을 선택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창조 모델이 진화 모델보다 훨씬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결론에 이를 수 있지 않을까요? --- p.4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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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는 과학 교과서가 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과학에 관해서 많이 말하고 있지도 않고,또 현대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전문적인 용어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과학적 사실을 말할 때에는 정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지식을 그 당시 사람들이 가졌을 리는 만무합니다. 오히려 그 당시는 신화적이고 비과학적인 세계관이 지배하던 때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과학적인 사실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욥기 26:7에 의하면,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고'라고 했습니다. 욥은 B.C 2000년경의 사람입니다. 욥은 분명히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지구가 큰 기등 위에 놓여 있다고 생각했고,희랍인들은 아틀라스라는 신이 지구를 등에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성경은 현대 과학적 사실과 일치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5;39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이 구절에 의하면,'육체은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고 했습니다. 이 구절은 오랫 동안 비과학적이라고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모든 육체는 원형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육체간에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그러나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세포질과 포액의 배열에 따라 네 종류의 육체가 존재하게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 p.6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