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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1장 다산 정약용 시련 속에서 피는 꽃 기준을 세워라 목표를 설정하라 용서하는 사람이 큰 그릇이다 시대를 아파하는 시를 써라 우주도 가볍게 다스릴 수 있다 말은 누구에게나 삼가 조심하라 기술을 배워야 잘 산다 은혜는 대가 없이 베푸는 것 세상을 이끌어 가려면 효도와 우애가 삶의 근본이다 네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절개는 목숨보다 강하다 얼굴은 운명의 거울 간사한 사람을 다스리는 법 몸짓과 말, 얼굴빛을 바르게 간절한 뜻을 지닌 문학 멀리 보고 꿰뚫어 생각하라 황금보다 무거운 글의 무게 진실로 책 속에 길이 있다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세상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천지를 움직이며 귀신 감동시키는 글 음악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우리가 꼭 지캬야 할 덕목 어버이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 거짓말은 가장 나쁜 죄 돌이 날아들면 옥으로 어린을 섬기고 공경하는 법 어떻게 살고 죽을 것인가 무기가 예리하지 못하면 보석보다 귀한 두 글자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뿌린 대로 거두리라 닭을 쳐도 전문가처럼 분수에 맞는 일을 하라 쥐면 쥘수록 미끄러운 재물 술병 속에 숨은 악마 밤 한 톨의 욕심 하늘 그물은 결코 빠져 나가지 못한다 지혜로운 머리와 궁리 2장 율곡 이이 먼저 뜻을 세우고 스스로 기약하라 어떤 사람이 졸장부인가 바르게 사는 아홉가지 방법 날마다 스스로를 점검하라 책 일기에서 오는 깨달음 배움이 없으면 이루지 못한다 장자는 뭐라 말했는가 힘이란 뜻을 담는 그릇 뿌리를 깊이 내려라 사람의 아들이 해야 할 일 쉽고도 어려운 사람 노릇 인간관계, 그 나눔의 공식 주어진 직분에 충실하라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 생활 속의 학문 마음을 다스리는 법 배움에는 끝이 없다 참교육을 위한 '학교 모범' 배우므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가 마음은 몸의 주인 도덕심과 인심 어떤 욕망인들 막 막으랴 3장 퇴계 이황 생각하는 대로 된다 바른 학문의 자세 명예에 집착하지 말라 인간이 곧 우주이다 먼저 실천하고 뒤에 말하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외모가 흐트러지면 마음도 변한다 배움, 죽을 때까지 해야 할 일 옳고 그름을 분별하라 어진 이는 山, 지혜로운 이는 水 지나친 욕심을 버려라 무슨 일이든 정신을 한데 모아라 남을 통해 스스로의 선악을 찾으라 게으름이 가장 큰 죄악 길은 어디에나 열려 있다 세상을 위한 학문이어야 한다 생명을 사랑하면 도덕을 얻는다 나라를 다스리고 사랑하는 길 하늘의 듯을 거역하지 말라 덕을 높이고 학업을 넓혀라 작은 개미도 소중히 여겨라 모든 이웃을 내 몸같이 하라 선과 악의 갈림길 마음과 몸을 닦아라 밤은 곧 아침으로 돌아온다 물 속의 달은 달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