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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PDF
eBook 생각하는대로 된다
내 삶을 뒤흔든 옛성현의 한마디 PDF
김상렬
아인북스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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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1장 다산 정약용

시련 속에서 피는 꽃
기준을 세워라
목표를 설정하라
용서하는 사람이 큰 그릇이다
시대를 아파하는 시를 써라
우주도 가볍게 다스릴 수 있다
말은 누구에게나 삼가 조심하라
기술을 배워야 잘 산다
은혜는 대가 없이 베푸는 것
세상을 이끌어 가려면
효도와 우애가 삶의 근본이다
네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절개는 목숨보다 강하다
얼굴은 운명의 거울
간사한 사람을 다스리는 법
몸짓과 말, 얼굴빛을 바르게
간절한 뜻을 지닌 문학
멀리 보고 꿰뚫어 생각하라
황금보다 무거운 글의 무게
진실로 책 속에 길이 있다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세상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천지를 움직이며 귀신 감동시키는 글
음악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우리가 꼭 지캬야 할 덕목
어버이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
거짓말은 가장 나쁜 죄
돌이 날아들면 옥으로
어린을 섬기고 공경하는 법
어떻게 살고 죽을 것인가
무기가 예리하지 못하면
보석보다 귀한 두 글자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뿌린 대로 거두리라
닭을 쳐도 전문가처럼
분수에 맞는 일을 하라
쥐면 쥘수록 미끄러운 재물
술병 속에 숨은 악마
밤 한 톨의 욕심
하늘 그물은 결코 빠져 나가지 못한다
지혜로운 머리와 궁리

2장 율곡 이이

먼저 뜻을 세우고 스스로 기약하라
어떤 사람이 졸장부인가
바르게 사는 아홉가지 방법
날마다 스스로를 점검하라
책 일기에서 오는 깨달음
배움이 없으면 이루지 못한다
장자는 뭐라 말했는가
힘이란 뜻을 담는 그릇
뿌리를 깊이 내려라
사람의 아들이 해야 할 일
쉽고도 어려운 사람 노릇
인간관계, 그 나눔의 공식
주어진 직분에 충실하라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
생활 속의 학문
마음을 다스리는 법
배움에는 끝이 없다
참교육을 위한 '학교 모범'
배우므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가
마음은 몸의 주인
도덕심과 인심
어떤 욕망인들 막 막으랴

3장 퇴계 이황

생각하는 대로 된다
바른 학문의 자세
명예에 집착하지 말라
인간이 곧 우주이다
먼저 실천하고 뒤에 말하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외모가 흐트러지면 마음도 변한다
배움, 죽을 때까지 해야 할 일
옳고 그름을 분별하라
어진 이는 山, 지혜로운 이는 水
지나친 욕심을 버려라
무슨 일이든 정신을 한데 모아라
남을 통해 스스로의 선악을 찾으라
게으름이 가장 큰 죄악
길은 어디에나 열려 있다
세상을 위한 학문이어야 한다
생명을 사랑하면 도덕을 얻는다
나라를 다스리고 사랑하는 길
하늘의 듯을 거역하지 말라
덕을 높이고 학업을 넓혀라
작은 개미도 소중히 여겨라
모든 이웃을 내 몸같이 하라
선과 악의 갈림길
마음과 몸을 닦아라
밤은 곧 아침으로 돌아온다
물 속의 달은 달이 아니다.

저자 소개 1

1947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작가 김상렬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소리의 덫』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 이후 주로 역사와 현실의식이 짙은 사실주의 바탕에 개인의 감성적 성찰을 접목시키는 경향으로 창작활동을 벌여온 한편, ‘독서신문’과 ‘한국문학’, ‘민족문화추진회’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공주 마곡사 근처의 한 산촌에서 스스로의 문학 출발점이자 고향이기도 한 시(詩)에 몰두,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인생의 절정을 변주하고 있다. 나를 낳고 키운 진도의 청옥빛 바다, 가슴 시린 인천 시절의 “겨울동인”과 문화공보부
1947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작가 김상렬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소리의 덫』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 이후 주로 역사와 현실의식이 짙은 사실주의 바탕에 개인의 감성적 성찰을 접목시키는 경향으로 창작활동을 벌여온 한편, ‘독서신문’과 ‘한국문학’, ‘민족문화추진회’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공주 마곡사 근처의 한 산촌에서 스스로의 문학 출발점이자 고향이기도 한 시(詩)에 몰두,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인생의 절정을 변주하고 있다. 나를 낳고 키운 진도의 청옥빛 바다, 가슴 시린 인천 시절의 “겨울동인”과 문화공보부 주관 신인예술상(시 부문) 수상할 때의 젊은 날을 그리면서. 작품집으로는『붉은 달』,『달아난 말』,『카르마』,『그리운 쪽빛』, 『온 겨레가 읽는 백법일지』,『사랑과 혁명』,『따뜻한 사람』등 다수가 있다. 채만식문학상과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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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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