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과학은 얼마나
홍성욱 저
가격
11,000
51 5,4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판매자
suh135
판매자 평가 5 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판매자 문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책 상태나 사진 확인이 필요하시면 판매자 문의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 함께 등록된 다른 좋은 책들도 많이 있으니, 판매자명 누르신 후 다른 책들 둘러보기도 추천드립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suh135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사회구성주의 과학관에 대한 비판과 대안
 1장 과학은 얼마나 사회적으로 구성되는가?
  1. 과학의 사회적 구성에 대한 오해(1) - 세상을 만드는 과학
  2. 과학의 사회적 구성에 대한 오해(2) - 실험적 사실의 사회적 구성
  3. 과학의 사회적 구성에 대한 오해(3) - 과소결정과 해석적 유연성
  4. 그렇다면 과학지식은 어떻게 사회적으로 구성되는가
  5. 결론: 합리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
 
 2장 과학의 실험은 얼마나 믿을 만한가?
  1. 밀리컨의 실험에 대한 해석들
  2. 실험자의 회귀와 논쟁의 종결
  3. 갤리슨-피커링 논쟁(1) - 중성전류는 발견되었는가, 구성되었는가?
  4. 갤리슨-피커링 논쟁(2) - 속박인가, 저항인가?
  5. 결론
 
 3장 ‘과학전쟁’이 아닌 ‘두 문화’사이의 대화는 얼마나 가능한가?
  1. ‘과학전쟁’: 소칼의 날조(Sokals Hoax) 이후 2002년까지
  2. 『지적 사기』의 선전포고와 그 문제점
  3. 왜 서로 이해를 못했는가 - 한 가지 해석
  4. 중도적 입장들과 ‘중간 지대’의 가능성
  5. 결론

 간주 Intermezzo

 4장 과학은 얼마나 가치중립적인가?
  1. 과학과 가치: 쟁점의 정리
  2. 과학의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가치
  3. 과학자 사회의 독자성
  4. 과학적 방법론의 객관성, 중립성, 공정성
  5. 사실과 당위: 철학적 논리와 역사적 사실의 차이
  6. 에필로그

제2부 과학학의 이론적 · 실천적 쟁점들
 5장 현대 과학연구의 지형도: 미국의 대학, 기업, 정부를 중심으로
  1. 대학과 기업에서의 과학연구의 정착: 19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2. 연방정부의 지원과 대학에서의 과학연구의 활성화
  3. 1970년대 이후 대학과 기업에서의 과학연구 성격의 변화
  4. 맺는 말: 과학연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6장 과학과 시민: 현대 과학의 패러독스
  1. 현대 과학의 특수성: 사회의 대대적인 지원
  2. 20세기 과학기술과 사회문제: 논쟁 속의 전문가와 시민
  3. 과학과 시민: 과학의 ‘사유화’와 어긋난 기대
  4. 맺는 말: 21세기 과학의 지평
 
 7장 과학자의 창의성: 천재의 신화를 넘어
  1. 창의성의 사회적 차원과 개인적 차원
  2. 개인의 창의성과 그 측정법
  3. 과학자의 창의성
  4. 창의성의 개발
  5. 창의성과 한국 사회의 문제
 
 8장 과학자의 리더십: 헤일, 컴프턴, 터먼을 중심으로
  1. 헤일과 칼텍 트로이카
  2. 컴프턴과 MIT의 개혁: 지역의 공업대학에서 연구중심의 공과대학으로
  3. 터먼의 ‘첨탑 건설’과 과학/공학 협동연구: 스탠포드 대학의 부상
  4.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홍성욱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2003년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일명 '과사철')로 부임한 이후 한국에 과학기술학(STS)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2022년에는 과사철 협동과정을 개편해 정식 학과로 승격된 과학학과의 초대 학과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 파놉티콘』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등을 지었고, 『과학혁명의 구조』 『판도라의 희망』 등을 공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597g | 153*224*30mm
ISBN13
9788952105233

책 속으로

자연과학을 인문학적·사회과학적으로 탐구하는 ‘과학학’(Science Studies) 분야의 학자들은 과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모색해 왔다.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은 사회적으로 구성되는가?
과학의 지식은 믿을 만한가?
‘시민과학’이나 ‘민주적 과학’은 가능한가?
이런 질문에 대해서 어떤 과학학자들은 과학의 가치 중립성을 설파하고, 다른 쪽에서는 과학도 다른 인간 활동과 마찬가지로 가치 의존적이라고 강조한다. 과학이 객관성과 합리성을 대표하는 인간의 지적 활동이기 때문에 과학이 사회적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과학도 인간의 다른 활동과 마찬가지로 사회적으로 구성된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과학 지식이 확실한 진리라는 주장에 맞서서, 과학 지식도 인간의 다른 지식과 흡사하게 불완전한 것일 뿐이라고 강조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과학에 대한 논의가 양극단을 달리는 이유를 지금까지 우리가 “과학이란 무엇인가?”를 물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우리는 과학이 객관적인가, 진리인가, 자연의 반영인가, 사회적 구성인가, 진보인가, 가치 중립적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왔는데,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 혹은 ‘아니다’라는 두 가지 답 이외에는 다른 대안을 내기 힘들다.

--- 본문중에서

줄거리

이 책의 1부는 '극단적인' 사회구성주의 과학관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2부는 과학과 정치, 과학과 시민, 과학자의 창조성과 리더십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논의를 담고 있다. 1부와 2부 사이에는 과학의 가치 중립성에 대한 장을 위치시켰다. 과학의 가치 중립성에 대한 논의는 그것이 사회구성주의와 과학적 지식의 특성에 대한 철학적인 논의에서 과학과 사회에 대한 구체적 논의로 나아가는 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