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마천루가 전하는 메시지
1장 세계 도시의 초고층 경쟁 미국, 높이의 시절들│중국 하늘을 향해 뻗은 숫자 ‘8’│말레이시아 두 개의 수직으로 떠오르다│대만, 흔들리는 땅 위의 황금 구슬│두바이 하늘에 새긴 가장 높은 야망 │중동의 자존심, 천 미터 위의 약속│러시아의 수직 유산 라흐타 센터│건물 안의 도시, 도시 안의 건축: 일본│런던, 곡선으로 도시의 표정을 다시 쓰다 2장 무량판(無梁板)은 죄가 없다: 더샵 센텀스타, 해운대 아이파크 무량판의 실패│무량판의 성공│무량판 초고층 주거의 탄생 3장 빨강색 기둥의 정체: 여의도 파크원 여의도의 강렬한 빨강│하이테크 건축의 거장, 리처드 로저스│빛, 공간, 자연이 만난 도심 속 미래형 백화점│초고층의 유일한 상수, 구조설계 4장 스카이하이 리빙: 타워팰리스 초고층 주상복합의 등장│세계에서 가장 높은 꿈을 그린 건축가│트럼프가 만든 ‘고급 주거’의 공식 5장 바람을 이기는 기술: 송도 포스코 타워 바람이 바꾼 디자인│용도가 바꾼 디자인│기술로 지탱하는 초고층 6장 높이의 시대, 그 재료는? 철골 vs 콘크리트: 초고층 건물을 떠받치는 뼈와 근육│콘크리트 발전의 시작│초고층 콘크리트의 선택: 해운대 LCT│건설 장소에 따른 재료의 선택: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 72 │콘크리트, 구조를 넘어 미학으로: 종로 트윈 트리 7장 도시는 상징을 원한다 철골이 만든 도시의 상징: 에펠탑│도쿄는 왜 두 개의 타워를 가졌는가?│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아이콘│도시의 운명을 바꾼 건축: 청라시티타워│아이콘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8장 기술의 전시장 도시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심장: 엘리베이터│기둥이 줄어든다: 기둥 축소│건물의 숨결을 이용하다: 굴뚝 효과│피부처럼, 두 겹의 벽처럼: 커튼월과 더블스킨 구조│하늘 위를 걷다: 스카이브릿지│하늘 위의 손: 창 닦는 기술 BMU 9장 마천루의 숨은 이야기 설계자, 건축 양식, 예기치 못한 연결고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무너진 대리석, 다시 건축이 되다: 시카고 에이온 센터│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부르즈 칼리파│공중에 떠 있는 마천루: 시티콥 센터│건물보다 유명한 사진 한 장: 록펠러 센터│초고층을 맨손으로 오르는 남자, 거미손 ‘알랭 로베르’│수많은 디자인 변경 끝에 탄생하다: 롯데월드타워│다른 해석으로 달라진 디자인: 상하이 세계금융센터│큰 바지 건물: 중국 CCTV 본사 10장 사라진 디자인: 언빌트(Unbuilt) 완공되지 못한 서울의 문, ‘천년의 문’│151층에 닿지 못한 꿈: 인천타워│멈춰 선 미래의 중심: 용산서울코어│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다: GBC│부산 바다를 품은 초고층의 꿈│유령이 된 마천루, 톈진 117 빌딩 에필로그: 지속 가능한 초고층의 미래 감사의 말 기타 건축구조 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