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저는 천재가 아닙니다 - 아인슈타인, 킵 손을 만나다 1. 제게 특별한 재능은 없습니다 - 아인슈타인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 대한 별 같은 말들 2. 사람은 버팔로 무리 속에서 태어납니다 - 인생에 대한 별 같은 말들 3. 우리가 체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입니다 - 과학 연구에 대한 별 같은 말들 4. 순수한 사람이 순수함을 보는 곳에서 돼지는 더러움을 봅니다 - 도덕과 종교에 대한 별 같은 말들 5. 사람은 모두 자기 신발 사이즈로 사물을 판단합니다 - 철학과 인성에 대한 별 같은 말들 6. 자기 눈으로 사물을 보고 자기 마음으로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적습니까 - 가르침과 배움에 대한 별 같은 말들 7. 평화로 가는 길은 오직 평화로만 열립니다 - 평화에 대한 별 같은 말들 8. 저는 ‘고독한 여행자’입니다 - 다시 아인슈타인 자신에 대한 별 같은 말들 |
Albert Einstein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다른 상품
|
“저는 천재가 아닙니다.
단지,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몰두할 뿐입니다.” 아인슈타인의 ‘별 같은 말들’을 SF로 재구성 1955년, 아인슈타인은 복부대동맥류로 입원했다가 수술을 거부하고 우리 곁을 떠났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이 남긴 마지막 말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인슈타인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 저 별 어딘가에 인류가 살 만한 환경이 있을 거야. 2055년, 그동안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와 전쟁으로 지구는 황폐화되어, 급기야 풀 한 포기 자라지 못하는 척박한 땅으로 변했다. 절체절명! 인류 멸망의 위기 상황이다. 이때 한 과학자 집단이 인터스텔라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무인 우주선 ‘오리온’을 만들고 있었다. 그들은 먼저 오리온 1호를 100년 전으로 보내 아인슈타인을 데리고 왔다. 광활한 우주공간에서 인류가 이주해 살 만한 환경을 찾기 위해서였다. 마침 그때 화성 근처에서 웜홀이 발견되었다. 연구진은 아인슈타인이 웜홀을 통과해 다른 우주공간으로 갈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제게 특별한 재능은 없어요. 그저 유별나게 호기심이 많을 뿐이죠.” 아인슈타인은 이 말을 남기고 우주로 날아가 인류가 이주할 별을 찾아 종횡무진하게 된다. 인류의 석학들과 함께 한 아인슈타인의 별 같은 말들. 그 동안 연구진은 오리온 2호에서 7호를 차례로 만들었다. 거기에 각각 버나드 쇼와 찰리 채플린, 퀴리 부인과 프로이트, 간디와 네루, 괴테와 슈바이처, 러셀과 아인슈타인의 장남 한스, 생텍쥐페리와 루스벨트 대통령을 실어 아인슈타인에게로 보냈다. 아인슈타인은 우주공간에서 만난 그들과 인생과 과학연구, 도덕과 종교, 철학과 인성, 가르침과 배움, 평화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아인슈타인과 함께 오리온 1호에 오른 뉴욕 타임스 기자가 이 말들을 기록했다. “진리가 우리의 정신 속에 깃들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그래서 종소리처럼 힘차고 자비롭게 공기 속에 울리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괴테 “독일 속담이 생각납니다. ‘사람은 모두 자기 신발 사이즈로 사물을 판단한다.’” -아인슈타인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입니다. 안에 빛이 있으면 밖은 저절로 빛나게 됩니다.” - 슈바이처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인류를 x7 행성으로 이주시키는 일에 전념했다. 아인슈타인 일행은 블랙홀에 빨려 들어갔다. 그곳에서 아인슈타인 일행은 x7 행성을 보았다. x7 행성이 탄생하고 난 뒤 1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 x7 행성에 육지와 바다가 만들어지고 푸른 하늘이 펼쳐졌다. 지구와 같은 환경이다. 아인슈타인 일행은 이 사실을 지구에 알린다. 지구에서는 대형 수송선 오리온 8호를 만들어 1차로 888,888명의 지구인을 x7행성으로 보낸다. 이후 이주 승객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어디에나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고 사는 것. 저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 아인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