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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한 번쯤 해 볼 만한 멋진 여행! (김정훈 박사) - 유신론과 무신론의 최종 법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김영길 총장) 1부 _ 창조인가, 진화인가 01. 흰 가운을 입은 과학자 VS. 검은 가운을 입은 성직자 02. 너희가 진화를 믿느냐? 03. 다윈주의를 의심하라 04. 과학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 2부 _ 창조주를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 05. 태초에 설계된 빅뱅이 있었다? 06. 물리학은 지구에 박힌 창조주의 지문이다 07. 우리는 특별히 계획된 행성에 살고 있다 08. 다윈에게는 세포가 블랙박스였다 09. DNA는 인간 창조의 설계도이다 10. 맹목적인 물질이 진화되면 ‘마음’이 만들어질까? 11. 이 탁월한 설계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주 |
Lee Str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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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으로
“어느 대학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증거를 논하는 과목을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나는 그런 논증이 마음의 우상을 만들거나 과학을 신격화한다는 몇몇 사람들의 주장을 듣고 풀이 죽은 적이 있었죠. 그후 한동안은 말을 조심했지요. 그러나 이제는 아닙니다. 이 논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신 증거라고 더욱 확신하게 되었으니까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거나 DNA 분자의 구조와 정보를 품고 있는 성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은, 그것들을 만드신 창조주를 경배하는 시간입니다. 성령의 신빙성과 우주와 생명의 창조주가 하나님이라는 온갖 증거가 밝혀진 지난 몇 년 동안, 하나님의 입술에 어렸을 묘한 미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그런 증거들이 밝혀진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광대한 우주와 고생물학의 먼지 나는 유물과 복잡한 세포 속에서 우리가 그분의 지문을 발견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에 대한 과학적?역사적 증거를 탐구하는 일은 인지적 활동만이 아니라 예배 행위입니다. 창조주께 합당한 공로와 존귀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창조를 자연적 과정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빠지기 쉬운 일종의 우상숭배입니다. 자연주의적 생각을 가진 동료들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들을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 역시 그런 존재니까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경시하고 우리가 그분의 피조 세계에 들어있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창조력의 산물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자연과 성경에서 하나님의 증거를 볼 때, 나는 거듭해서 그분이 누구신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그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_<4장 . 과학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 과학자 스티븐 마이어 박사의 인터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