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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최경원Turning Point 새로울 일, 만 시간 비키와의 대화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고마운 내 사람들에게 존재와 유산 민달팽이와 분재 윤진숙아버지는 제 인생의 아픔입니다 왜 그랬을까 남편의 아내 사랑의 변주곡 잔잔하게 아들에게 사랑을 말한다 난 협상가가 되고 싶었다 그 남자에게 웃음과 의미가 찾아갈 거다 물 흐르듯이 박서담지금의 나를 만든 하루들 결국에는 내가 있어야 한다 배움의 즐거움 미래의 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미래에게 환상적인 삶 매일 같은 일상이라도 우린 결국 앞으로 나아가 내 인생은 서프보드 위에 있어 최송아위대한 범죄잘못된 떡볶이 쓰디쓴 술보통의 엄마나는 다시 피어나기로 했다한계는 없다나는 나의 봄이다선물 같은 오늘, 나답게어른이라 불리는 나이에 쓰는 솔직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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