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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이찬수, 하덕규, 김선일
프롤로그 -묵은 마음밭 일구는 구도의 여정으로 1.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2. 성경은 너무 튄다? 3. 하나님, 거기 계셨군요! 4. 나는 예수님이 싫었다 5. 그 청년 시골 목수 6. 회심, U턴 사인 안 놓치기 7. 하나님 만나기가 구만리? 에필로그 - 성경, 신의 음성이 담긴 생생 오디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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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하나님을 떠난 채로 살아온 분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종교의 하나로 소개하는 일은 쉬울지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삶과 죽음을 좌우하는 절대진리로 소개하는 일은 꽤 까다롭습니다. 오래 묵은 선입견과 오해, 걸림돌들을 먼저 솎아내어 새로운 마음밭을 일구고 나서야 가능한 일입니다.
복음의 내용 자체는 단순합니다. “예수님은 누구시고, 나는 누구인가?” 이 문제에 대한 답이 복음입니다. 이 문제를 문제답게, 답을 답답게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려면 창조, 타락, 구원에 대한 배경 묘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배경과 나의 배경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입니다. 그 배경이 곧 역사입니다. 예수님과 나를 포함해 어떤 존재든 그 배경과 역사를 알지 못하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두 존재의 배경과 역사를 성경으로 더듬어본 기록입니다. ---「프롤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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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주요 독자층
-하나님이나 기독교에 대해 의문이나 선입견을 가진 청소년과 청장년 비신자 전도용 -기독교 진리를 체계적이고도 사실적으로 배우고 싶은 초신자나 새신자 양육용 -예수님의 복음을 알기 쉽게 전하고자 하는 교사나 전도자들의 전도자료용 -교회 안팎에서 변증전도설교를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설교자료용 * 추천의 글 대학 졸업 후 사회로 나가면 교회를 떠나는 이들이 5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청소년이든 성인이든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동안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짤막한 테마별 칼럼들로 기독교 복음의 전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있고도 알기 쉽게 드러낸 이 책은 비신자뿐 아니라 기존 신자들 가운데 아직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채 교회만 다니는 이들, 믿음의 내용을 차근히 정리하고 싶은 갓 믿은 초신자나 새가족들에게도 큰 유익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이 시대에 복음을 적절하게 설명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만화라는 도구는 젊은이뿐 아니라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환균 저자의 스토리에 시사만화가로 명성을 떨치던 조대현 목사의 그림이 더해져 이렇게 접근이 쉽고 흥미로운 복음 증거의 도구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 중요한 사역을 통해 현대인들이 진리를 만나게 되길 소원합니다. -하덕규 교수 / 백석예술대 교수. 시인과 촌장. 종종 감명 깊게 읽은 소설이 영화화되었을 때 실망스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텍스트를 효과적인 비주얼로 변환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화 굿 뉴스」는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뿐 아니라, 원작을 더 환하게, 더 와닿게 묘사했습니다. 그래서 화가의 노고를 치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원작이 지니는 내공에 다시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은 본래 문자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 영혼을 구원의 즐거운 상상으로 초대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김선일 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전도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