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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정경진 5
- 추천사 (박영창, 소재학, 권영국, 김동범, 구인성, 홍한표) 8 1부. 타로의 세계로 들어가기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 카드 1. 타로의 의미 20 2. 타로 카드의 구성 20 3. 가장 널리 쓰이는 타로 카드 23 4. 타로의 기본 용어 23 5. 타로 리딩(Tarot Reading) 24 메이져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 1. Wands (불의 원소 / 의지·행동) 35 2. Cups (물의 원소 / 감정·관계) 36 3. Swords (공기의 원소 / 사고·이성·명예) 37 4. Pentacles (흙의 원소 / 물질·현실) 38 2부. 배열법으로 풀어가는 인생의 장면들 3, 4 카드 스프레드 1. 오늘의 일진은 어떨까요? 45 2. 오늘의 일진은 어떨까요? 47 3. 오늘의 일진은 어떨까요? 49 4. 오늘의 일진은 어떨까요? 51 5. 제가 모임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이 참여할까요? 53 6. 연애가 유지 될까요? 55 7. 사업을 확장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57 8. 상품에 대한 환불 연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59 9. 남자 친구가 언제 생길까요? 61 10. 남자 친구가 언제 생길까요? 63 11. 남자 친구가 언제 생길까요? 65 12. 일본인 친구의 상황이 언제쯤 좋아질까요? 67 13. 부업으로 타로 상담을 하는 게 어떨까요? 69 14. 남자 친구의 건강이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71 5 카드 - 양자택일 스프레드 1. A 친구를 두고, B 친구를 만나러 나가도 괜찮을까요? 77 2. 6개월 후 예정된 여행을 갈까요? 말까요? 81 3. 이 연인을 계속 만날까요? 말까요? 85 4. 아들이 대학을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닐까요? 89 5. 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게 좋을까요? 그만둘까요? 93 6. 아들의 중학교 입학식 참석을 고민 중인데, 가야 할까요? 97 7. 타로 공부를 계속해야 할까요? 말까요? 102 8. 다른 동료 강사들과 협업을 할까요? 말까요? 106 9. 기존 모임에 새로운 구성원을 영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110 10.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기존 집을 전세를 줄까요? 매매 할까요? 114 11. 아들이 수학 과외를 해야 할까요? 말까요? 118 12. 아들이 수학 과외를 해야 한다면, 강사 선택은? 122 13. 아이가 회장 선거에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닐까요? 126 14. 새로 시작하는 사주명리학 수업을 들을까요? 말까요? 130 15. 부모님 묘소를 이장하는 게 좋을까요? 안 하는 것이 좋을까요? 134 16. 앞으로 어떤 방식의 상담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138 17. 체육 중학교와 일반 중학교 중 어디를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142 18. 싸운 남자 친구의 연락을 받는 게 좋을까요? 146 19. 남자 친구와 헤어지는 것이 좋을까요? 150 20. 어느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좋을까요? 154 21. 해외 여행지 선택으로 고민 중인데, 어디가 좋을까요? 158 7 카드 - 매직 7 배열법 1. 절대 농지 땅을 위탁 구매했어요. 6개월 이내 매매가 가능할까요? 165 2. 3개월 후 중국 공연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요? 169 3. 이번이 대학원 마지막 학기인데,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173 4. 딸의 중3 새 학기 생활이 어떨까요? 177 5. 3월에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어떨까요? 182 6. 남자 친구를 계속 만나는 것은 어떨까요? 186 7. 남자 친구가 새로 합류하기로 하였는데 여행 분위기가 어떨까요? 190 8. 여자 친구의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분위기가 어떨까요? 194 9. 주말에 이성과의 만남이 있어요. 어떨까요? 198 10. 고대하던 비즈니스 미팅이 잡혔어요. 결과가 어떨까요? 202 11. 자녀의 생일파티 분위기가 어떨까요? 206 12. 경기도에 소유하고 있는 집을 매매 할 경우 수익이 어떨까요? 210 13. 전 연인과 재회할 수 있을까요? 214 14. 전 연인과 재회할 수 있을까요? 218 15.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정부 지원 신청을 했어요. 어떻게 될까요? 222 9 카드 - 하트 (궁합) 배열법 1. 짝사랑하는 여성의 궁합 229 2. 연애를 시작한 커플의 궁합 234 3. 과거 썸남과 재회하고 싶은 여성의 궁합 239 4. 새로 들어온 직장 동료와의 궁합 244 10 카드 - 켈틱 크로스 배열법 1. 새로운 사업은 어떨까요? (사업운) 253 2. 베트남(나트랑, 달랏)으로 여행을 가면 어떨까요? 258 3. 친구가 썸을 탔다가 못 잊고 있는 상황이에요. 264 4. 한 달 정도 잠수를 탄다면, 나의 인간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269 5. 새로운 모임을 만들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어떨까요? 274 6. 학교 과제가 많아 스트레스가 심한데, 잘 해낼 수 있을까요? 280 7. 애완동물을 키우면 어떨까요? 286 8. 그러면 어떤 동물을 키우는 게 좋을까요? 292 9. 강아지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가 어떨까요? 298 12 카드 - 신년 타로 배열법 1. 신년타로 1 307 2. 신년타로 2 314 3. 신년타로 3 322 Epilogue - Epilogue (정유인, 곽성용, 박지호, 이예나, 르미유) 331 |
청랑
르미유
마담 루
정유인의 다른 상품
NA_t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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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타로에 입문해서 상담한 사람 수가 어림잡아 2만 명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또한 타로 교육을 시작한 지도 어언 10년이 넘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타로 상담 리딩에 대한 교육이나 책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타로 교육책에는 실제 상담사례나 배열법, 스토리텔링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 자료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암기식으로 외우는 타로 카드의 키워드 교육에 대한 회의도 많이 들었습니다. 타로 리딩 교육에 몇 가지 아쉬운 점들이 있었는데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첫째, 키워드의 발생 원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바보 카드의 자유로움은 어디서부터 생기는가? 바보 카드는 왜 자유로울까? 는 생각하지 않고 자유로움과 순수함이라는 키워드만 외운다면 과연 리딩이 제대로 될까? 또한, 마법사의 자신감과 존재감은 어디서부터 발생하며, 여사제의 비밀스러움은 왜 생긴 걸까?’ 이러한 근본을 모르고 상담한다면 상담이 제대로 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황제의 당당함과 자유로움은 바보 카드의 자유와는 다른 키워드이며, 여사제의 비밀스러움과 달 카드의 비밀스러움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황제 카드의 자신감과 전차 카드의 자신감도 다른 의미입니다. 같은 키워드를 가져도 그 의미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타로의 주인공의 성격에서 나오는 키워드와 그 성격에서 바라게 되는 키워드들을 혼용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바보 카드는 자유롭지만, 시작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가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바보가 가장 원하는 건 자유일까요? 아니면 성공일까요? 또한, 여사제는 포용과 배려, 조신함의 대명사인데 여사제가 추구하는 것은 음란함일까요? 현숙함일까요? 달 카드의 혼란은 포용에서 오는 것인데 그렇다면 달 카드의 주인공은 자신의 길을 가고 싶은 걸까요? 아니면 주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고 싶은 걸까요? 타로의 키워드는 종종 카드의 원래 의미와 거기서 추구하는 의미들에 대해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검 6번의 카드는 책임감이라는 키워드를 많이 쓰고 있는데, 배에서 내리지 못해 같이 가는 것은 책임감보다는 의무감일 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리딩은 원래 의미를 정확히 밝히고 거기서 파생하는 추구함과 조언을 따로 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키워드와 단편적인 의미만 가지고 해석해서는 자연스러운 리딩이 되지 않습니다. 단지 단어의 나열만 될 뿐입니다. 카드 한 장만 가지고 상담을 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겠지만 배열법을 사용하여 상담할 때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배열법의 위치에 따른 의미와 순서에서 오는 의미들도 리딩에서는 중요합니다. 윗글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이유로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때마침 제 뜻에 동참해 주시는 여러 선생님을 만나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작업에 동참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은 핵심 키워드들을 상황에 맞게 정리해 놓았고, 또한 질문에 대해 필요한 배열법들을 정리해 놓았으며 실제 상담사례를 통해 카드마다 질문별 리딩 방법, 그리고 내담자의 피드백과 상담 후 조언 등을 적어놓았습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리딩을 잘할 수는 없겠지만 리딩과 스토리텔링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초석과 도움이 되리라는 것은 자신합니다. 책만 읽어서는 리딩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은 리딩 연습을 소리내어 직접 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이 책을 출판하게 도와주신 대유학당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과 책 작업에 직접 동참하신 김미연(르미유), 정유인(마담 루), 곽성용, 박지호, 이예나(NA_taro)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타로 마스터가 되시길 바라면서 서문을 줄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타로 사주이야기(잼타사주) 대표 사단법인 K-천문명리학협회 회장 정 경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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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리딩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십여 년 전, 추천인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동양학과 교수로 재직할 때 인연이 된 필자가 이후 박사 과정을 마치고, 다년간 수만 명의 고객을 상담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타로 리딩을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드디어 이 귀한 책을 세상에 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타로 카드의 키워드를 나열하는 기존의 학습서들과는 궤를 달리합니다. 수많은 상담 경험과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타로의 진정한 의미와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리딩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키워드의 뿌리를 탐구하여 바보 카드의 자유로움이 어디에서 시작되며, 여사제의 비밀스러움이 왜 중요한지, 카드가 가진 근원적인 에너지를 파헤칩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카드의 인격과 본질을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실전 질문에 바로 적용되는 배열법을 다룹니다. 수많은 사례가 증명하듯, 타로 리딩은 카드 한 장의 의미를 아는 것을 넘어 배열법의 위치와 카드의 순서에 따른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책은 양자택일 스프레드, 하트(궁합) 배열법, 켈틱 크로스, 신년 타로 배열법 등 실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배열법과 그에 따른 수십 가지의 구체적인 질문과 리딩 결과를 상세히 제시하고 상담의 깊이를 더하는 리딩의 자세를 알려줍니다. 내담자의 질문에 가장 적합한 배열법을 선택하고 조언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는 이론적 깊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체득한 살아있는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타로를 시작하는 입문자에게는 길을 잃지 않는 단단한 기본기를, 이미 활동 중인 리더에게는 상담의 깊이와 정확성을 더할 핵심 노하우를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이 타로를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되리라 확신하며, 타로를 통해 진정한 통찰을 얻고, 더 많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의 타로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박영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휴먼라이프대학장 인문과학융합대학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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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본래 성격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키워드의 차이를 분리해 설명한 점,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자연스러운 리딩 흐름을 보여준 점은 타로를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실전적인 리딩을 연습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소재학 (K-미래학자, 미래예측학박사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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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어떻게 더 잘 리딩할지 친절하고 명확하게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 읽는 동안 “아, 이렇게 접근하면 훨씬 더 잘 풀어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실전 리딩에서 자신감을 얻고 싶거나 해석의 폭을 넓히고 싶은 모든 타로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 권영국 (타로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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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 선생님이 옆에서 과외하듯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겁먹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의 서툰 첫 리딩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 김동범 (카투니스트, 계명대학교 웹툰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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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한 ?실전 타로리딩노트?는 글과 이미지로 과거와 지금, 그리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당신의 미래에 작은 발자국을 찾게 하며, 삶의 과정을 풀어내는 또 하나의 아르카나(Arcana)가 될 것이다. - 구인성 (화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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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에서 몸을 치유하지만, 저자는 타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위안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을 모든 분들이 타로가 단순한 점술이 아닌 '자기 이해의 도구'임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 홍한표 (의학박사, 이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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