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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3.0+》를 내며
추천의 글 이 책의 문을 열며 제1부 생각 3.0+ 기본 마인드 1장 이제 버전을 바꿔야 할 때 2장 창의성에 대한 8가지 오해 3장 생각에 날개 달기 제2부 생각 3.0+ 익히기 1장 호기심 _ 생각에 씨앗을 뿌려라 2장 감각 훈련 _ 온몸으로 세상을 느껴라 3장 상황 파악 _ 생각을 가로막는 가정을 버려라 4장 독서 _ 가장 싼 멘토를 고용하라 5장 집단 지능 _ 집단이 제공하는 지식을 활용하라 6장 만남 _ 살아 있는 교과서를 가져라 7장 여행 _ 낯선 곳으로 떠나 관찰력을 길러라 8장 메모 _ 뚜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기록이 낫다 제3부 생각 3.0+ 실전 테크닉 1은 킹, 왕, 짱 2는 쌍둥이와 거울 3은 삼각형과 수학 4는 사칙연산과 사분면 5는 다섯 손가락 6은 정육면체 7은 오버 더 레인보우 8은 무한대 나가는 글 참고문헌 참고이미지 인명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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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타고난 창의력에 편차가 있으나, 어떻게 훈련시키고 관리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진돗개도 훈련받지 않으면 똥개가 되고, 독수리도 훈련받지 않으면 닭장 속의 병아리와 같다”는 말이 있다. 새끼가 부견과 모견의 유전형질을 100퍼센트 물려받았어도 키우는 사람에 의해 애완견도 되고, 사냥개도 되고, 똥개도 될 수 있다.
_ 제1부 생각 3.0+ 기본 마인드 (35p)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적인 사람들을 대표하는 성향으로 ‘복합성’을 꼽았다. 그는 창의적인 사람들은 1 대단한 활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조용히 휴식을 취할 줄 알고, 2 명석하면서도 천진난만한 구석이 있으며, 3 장난기와 극기 또는 책임감과 무책임이 혼합된 모순적인 성향이 있고, 4 한편으로는 상상과 공상, 또 한편으로는 현실에 뿌리박은 의식 사이를 오가며, 5 외향성과 내향성이라는 상반된 성향을 함께 갖고 있고, 6 매우 겸손하면서도 자존심이 강하며, 7 어느 정도 전형적인 성 역할을 벗어나 남성성과 여성성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고, 8 반항적·개혁적이면서 동시에 보수적·전통적인 성향을 갖고 있으며, 9 자신의 일에 매우 열정적인 동시에 극히 객관적이 될 수 있고, 10 개방적이며 감성적인 성향으로 인해 종종 즐거움뿐 아니라 고통과 역경을 겪는다는 10가지 측면에서 복합성을 나타낸다고 한다. _ 제1부 생각 3.0+ 기본 마인드 (45p) 창의성 키우기와 관련해서 특히 중요한 책 읽기 방법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책을 읽은 후 정리하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와 작가에서 벗어나 베스트셀러, 고전, 자서전, 위인전, 픽 션, 논픽션, 실용서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는 것이 창의력을 위한 기초체력을 크게 키워준다. 책 읽기는 좋아하는 작가와 장르에서 출발하여 흥미를 붙인 다음, 그 범위를 확대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나이에 따라 좋은 책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자기가 전공하지 않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은 물론 음악·미술 분야의 개론서를 읽어보는 것도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_ 제2부 생각의 힘 기르기 (112p) 위대한 사람이 되어보려면 먼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 사람에 관한 위인전, 자서전도 읽어보고, 그 인물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를 잘 알아야 자신도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 빈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관련 서적이나 그의 메모 등을 찾아 읽음으로써 다 빈치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단순히 그 사람을 존경한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먼저 각 분야에서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들을 선정한 후 그들을 모실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놓고 문제가 생기거나 의사결정할 일이 생기면 그들과 상의하는 것이다. _ 제3부 생각 3.0+ 실전 테크닉 (164p) 여성용 옷이나 브래지어에 실제 사이즈보다 축소되거나 확대된 사이즈의 라벨을 붙여 판매하는 방법도 있다. 55사이즈라고 하면 실제는 조금 더 큰 사람도 그 사이즈를 입을 수 있도록 하든지, C컵 브래지어라고 하면서 그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사람도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등이 그 방법이다. 이 가짜 사이즈 관행은 미국에서도 많이 이루어졌는데, 역사적으로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자존심을 세워주어 매출을 늘리거나 목표를 달성한 사례들이 많다. _ 제3부 생각 3.0+ 실전 테크닉 (187p)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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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을 생각3.0+ 버전으로 바꿔라!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하나로 기막힌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이다. 쌈박한 디자인에 기발한 방상과 기획력으로 전 세계를 강타하는 제품들은 ‘생각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주로 지식 축적에 매진하던 ‘생각 1.0’의 시대와 지식정보화의 시대, 즉 ‘생각 2.0’을 거쳐 이제 ‘생각 3.0+’로 대변할 수 있는 ‘창조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단순히 똑똑하기만 해서는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들다. 색다른 발상으로 파괴력을 발휘할 만한 ‘크리에이티브’로 진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지금껏 수많은 전문가와 서적들에서 ‘창의력’의 중요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해왔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자료들은 읽거나 듣고 나면 그때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재직하며 우리나라의 창의력 교육 현실에 문제를 느낀 저자는 읽고 나면 그만인 책이 아니라, 머릿속에 콕 박혀서 언제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는 생각의 실전 테크닉을 소개한다. 융합과 통섭의 시대, 열린 사고와 창의력이 필수 오늘날 ‘융합’과 ‘통섭’은 시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런 시대 변화와 사회의 요구에 가장 현명하고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핵심 자질이 바로 ‘열린 사고’와 ‘창의력’이다. 이 책은 창의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진화되어야 하는지, 가치 있고 시대가 요구하는 생각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해준다. 이제 머릿속 생각의 문을 열어 자신의 세상을 넓히고 다각도로 생각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줄 알아야 한다. 《생각 3.0+》는 ‘창의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진화되어야 하며, ‘가치 있고 시대가 요구하는 생각’은 또 무엇인지 고찰할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발상 테크닉! 생활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발상 테크닉’을 구체적으로 담아낸 흥미로운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창의성에 대한 가장 흔한 ‘8가지 오해’를 하나하나 지적하며 생각의 전환을 꾀하고 머릿속의 각종 편견들을 깨끗하게 비워내도록 돕는다. 중반부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기초체력을 다지는 8가지 방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탄탄하게 기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만의 독특한 발상법이 돋보이는 3부의 ‘실전테크닉’에서는 누구나 생활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탁월한 아이디어를 내는 자신만의 필살기를 갖추도록 이끈다. 이렇게 저자는 1부에서는 창의력에 관한 ‘8가지 오해’를 풀고 2부에 들어 생각의 힘을 기르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한 다음, 이 책의 핵심인 3부에서는 ‘8가지 실전 테크닉’을 다루며 각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독자의 이해와 기억을 도우려는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